에버랜드 알바를 보고 머구에 있는 이월드에서 알바 했던적이 기억나서 나도 한번 적어본다.
그럼 이제 꿈, 사랑 축제의나라 이월드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자
일단 간단하게 선인증부터 할게
자 그럼 진짜로 ARABOJA
일단 이월드는 일하는 곳이 크게 파크와 타워로 나눠져있다. 대구의 랜드마크인 그 83타워(구 우방타워)다.
이월드는 에버랜드나 CGV, 롯데시네마처럼 캐스트 드림이 미소지기 그런거 없이 그냥 아.르.바.이.생 이다.
1. 지원방법

그린야갤에 "이월드"를 검색한 후 사이트를 접속하면 왼쪽 화면이 뜨는데 여기서 아르바이트를 누르면 오른쪽 화면이 뜬다.
그럼 저기에서 모집부분을 한번 훑어 본 뒤 지원서작성을 하면 된다.
지원서 작성에서는 그냥 이름 나이 그런거 적고 에버랜드랑 마찬가지로 1~3지망 원하는거 선택을 해라
그럼 지원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나오는데 바로 흡연자인지 비흡연자인지 선택하는 칸이다.
이월드는 금연공원이라 흡연충들은 서류에서 무조건 탈락 시킨다 ㅠㅠ 비흡연자라고 체크만 하면 무조건 서류는 통과다!
2. 파트
자 그럼 파크내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보자
이월드에서 모집 부분에 있는 것들을 그대로 한 번 적어볼게
1) 파크 : 주방헬퍼, 배식/홀, 식음가판, 상품가판, 수표, 매표, 주차장
2) 타워 : 유로지움&와일드 라이프, 아이스링크, 타워안내, 카페, 83스토어
3) 운영 : 어트랙션, 동물농장, 주차
4) 공연보조
이렇게 있는데 자기가 원하는 곳에 지원을 한다고 다 되는건 아니다... 거의 랜덤으로 간다고 보면 된다 자세한건 밑에 적을게
3. 그럼 각 파트 별 어떤 일을 하는가?
주방헬퍼/배식/홀 - 이월드에 파크내에 직영 식당이 카페테리아랑 카니발푸드코트, 피자몰, 더카페가 있는데 거기서 일하는거다.
카페테리아랑 카니발푸드코트는 밥 종류 돈까스 같은걸 주로 파는 곳인데 너가 여기를 배정 받는다면 너가 하는 일은 설.거.지 뿐이다.
또한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아주머니들이기 때문에 재미도 없고 팔도 아프고 일하는 재미가 없는 곳이다...
피자몰과 더카페는 피자랑 커피 파는 곳인데 여기는 그냥 거의 기계가 음식 만드는걸 대부분 하니 돈 계산만 할 줄 알면 편하게 할 수 있다
사실상 편돌이보다 더 편한 곳이고 시급도 더 쌔다. 아! 시급 적는걸 깜빡했다. 지금 시급은 일단 6700원이다. 시급에 대해 말이 더 많으니 밑에 따로 적도록할게
식음가판 - 식음이 뭐냐면 음식과 음료수라고 생각하면 된다. 놀이공원에 들어가면 핫도그나 팝콘 회오리감자 음료수 같은 간식거리 파는 작은 가게를 식음가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식음가판은 돈 계산은 편의점에 있는 포스기만 사용 할 줄 알면 할 수 있는 수준이고 소세지 굽는법, 버터옥수수 굽는법, 팝콘 튀기는법 같은 간단한 것들만 하면 되는거다. 물론 굽는법 튀기는법은 다 가르쳐 준다.
그리고 이 식음가판은 특성상 혼자 몇시간씩 일하기 때문에 손님 없는 평일 알바 때는 굉장히 심심하고 시간이 잘 안간다. 하지만 휴대폰 소지가 가능해서 몰래몰래 휴대폰 만지는 재미가 있다. 또 마감할 때 재고가 남으면 그 남은 재고 너가 쿰척쿰척 먹을수도 있다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적는다면 만약 여기 걸린다면 각 매대에 부족한 재고 그리고 재고 체크 같은거 해야 할 수도 있다.
상품가판 - 상품가판은 선물의 집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머리띠 팔거나 장난감파는 가게다. 머리띠를 쓰고 일해야 됨
이월드내에 상품매장이 6군데있다. 주말에만 오픈하는 매대까지 포함시키면 3~5대 정도가 있다.
근데 이중에서 이월드 직영은 2군데이고 매대는 3대다. 나머지는 다 외주업체임 외주업체 애들은 시급 5800인가 6000정도 함
이월드 직영 중 1군데는 정상적으로 머리띠랑 장난감만 파는데 다른 1군데는 장난감이랑 머리띠 팔면서 케이블카 이용권, 유모차대여까지 해줘야됨
포스기는 하나인데 이용권 달라는 고객, 유모차대여 해달라는 고객 다 상대하면서 유모차도 일일이 다 펴줘야 된다. 그리고 유모차 대여도 안하고 몰래 가져가는 사람도 감시해야됨 주말에는 진짜 바쁜데 상품가판이 매출이 ㅆㅎㅌㅊ라서 알바생을 별로 뽑지를 못함 재고도 매달 그 창고에 있는 몇천개를 세어야되고 ㅅㅂ
매대는 어찌나 덥고 추운지 씨발...
아...미안하다. 옛날 기억이 떠올라서 흥분했다. 그래도 나름 재미있는 곳이니깐 배정 받는다면 재미있게 해보길...
수표 - 파크 입장 할 때 자유이용권 채워주는 사람들인데 얘네들은 Only 여자만 뽑으니깐 너희들과는 노상관이니 생략할게
매표 - 이것도 여자만 뽑음
주차장 - 이월드에 주차장이 있는데 이 주차장이 유료 주차장이다. 파크 놀려가는 사람도 돈내야 된다. 그래서 그 돈 계산을 해주는 애들인데 2명이서 그...그 생각이 안나는데 그 상자같은거 들어가서 있는다. 전에 3명이서 합심해서 몇십만원 삥땅 했다더라.
무튼 여긴 상자안에 들어가 있어서 편안하고 따뜻하다. 대신 좀 지겹다. 휴대폰 소지 유무는 잘모르겠다
여긴 파크 밖이라서 아는게 잘 없음...
타워 - 유리지움 아이스링크 이런걸 다 묶어서 설명할게 솔직히 여기도 정확히 모른다.
아는 것이라고는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다 것 그리고 타워 알바자리는 잘 안나온다는 것
(이월드 파크 지도)
어트랙션 - 드디어 어트랙션 차례다. 놀이공원 알바를 일반인들한테 얘기한다면 대부분 이걸 하는걸로 생각 할 것이다.
간단하게 말해서 놀이공원에 있는 놀이기구 돌리는 놈들이다. 이 놈들 구역이 크게 3가지로 나뉘는데
어린이 광장은 1년 365일 여자건 남자건 다리와 몸뚱아리에 꽉 달라붙은 피터팬 의상과 모자를 써야 된다.
후룸라이더가면 마린보이 의상 입고 있는 아재들 있는데 그 사람들은 직원임
그리고 웨스턴 광장 저기는 대부분 카우보이 의상을 입는데 가끔 바이킹복장 입는 놈이랑 귀신복장 하는 놈들이 있다. 직원기종은 탬버린
영타운 광장 저기는 밀짚모자를 쓰고 일한다. 직원기종은 저 끝에 가려진 탑스핀
각각 정해진 광장안에서만 서로 돌아가면 기구를 맡는다. 그런데 그 광장안에서도 자기가 맡는 기구는 1~2개 정도 뿐임
그리고 멘트는 알바생들은 거의 안날린다. 말 많이 해야지 재미있는 기구는 다 직원들이 돌리기 때문 놀이기구 돌리면서 그냥 고객님들하고 간단한 대화 정도만 하고 고객님들 기구 탑승할 때 운행 할 때 끝났을 때만 정해진 멘트 날리면 끝. 그런데 어린이광장에 개구리점프라는 어린이들이 타는 기종이 있는데 운행 시작해서 끝날 때까지 "점프 점프 개 구리 점 프 점프 점프 개 구리 점 프" 무한 반복 해야되는데 그게 좀 불쌍해 보이더라
그리고 얘네들이 제일 좋은건 1시간 일하고 1시간 쉬는거다 평일이든 주말이든 한 기구당 2명정도가 운행 시키는데 1시간마다 교대로 한명은 상자 안에 들어가서 쉬고 1명은 밖에 손님 이용권 확인하다. 즉 6시간 일한다고 치면 3시간 밖에서 일하고 3시간 상자에서 앉아서 쉰다. 씨발 상품은 쉬는거 없이 코 훌쩍 걸리면서 계속 서 있었는데 씨발씨발
그리고 일하는 시간이 딱 정해져 있음 즉, 출퇴근 시간이 칼 같다는거;;; 물론 연장도 잘 없음. 휴대폰도 직원한테 맡기고 일함 연락은 무전
회식은 일주일에 한번 씩 꼭 한다고 하더라 일게이들 가면 사교성 좀 늘어 날수 있겠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방타워에서 이월드로 바뀌면서 법인카드가 없어져서 알바생 각각 회식비를 내야됨
참! 그리고 어트랙션에서 연애를 못한다면 병신이라는 말이 떠돌더라
동물농장 - 좀 떨어져 있어가지고 잘 모르겠다. 동물냄새 심하게 나고 우리안에 있는 동물 매일보고 뭐 끝임
아 배설물도 치우던가?
주차 - 주차장에서 돈 계산하던 애들이 아니고 차타고 83타워 올라가는길에 차에 타고 있는 고객님들한테 인사하는 애들이다.
차 올 때마다 핸드롤링 해야되고 얘네들도 1시간 근무 1시간 교대인데 아무도 없는 곳에서 하는거라서 덥고 춥고 시간이 잘 안 갈듯...
공연보조 - 아마 그 코코몽탈 쓰거나 그 마차타고 왔다리 갔다리 하는 애들 같은데 아닐수도 있다. 잘모르겠다 ㅎㅎ 미안
4. 시급
지금 최저임금이 5,580원인데 이월드는 주휴수당을 시급으로 1,120원을 더해서 6,700원을 주더라고 주휴수당은 간단하게 말해서 일주일에 너가 결근없이 일했으면 하루치 일당을 더 주는거다. 에버랜드는 모르겠고 영화관들도 대부분 이런식으로 준다.
근데 이제 2개월만 더 있으면 최저임금이 6,030원으로 오르기 때문에 내년 2016년 1월부터는 주휴수당 포함해서 500원 오른 7,200원이 된다고 한다!
하루 8시간 근무하면 50,400원을 받는거다. 57,600원이라고? ㄴㄴ 이월드는 근무시간이 5시간인가 6시간을 넘어가면 식사시간이라고 해서 -1시간을 깐다.
그리고 지문인식기로 출퇴근을 하는데 이게 좇같은데 출근은 30분 단위로 늦게 찍히고 퇴근은 30분 단위로 일찍 찍힌다.
무슨말이냐면 너가 출근은 9시32분에 했다고하면 10시 출근이 되는거고 9시25분에 했다면 9시30분, 9시57분에 했다면 10시에 출근 했는걸로 되는것이고 퇴근은 너가 5시25분에 지문을 찍었다면 5시 퇴근이 되는거고 5시 35분에 찍었다면 5시30분 퇴근이 되는거다.
5. 식사시간
11시30분부터 1시까지 점심시간, 4시30분부터 6시까지 저녁시간인데 시간교대는 각 파트별로 다르다. 그리고 밥은 구내식당에서 먹는데 자기가 원하는 양만큼 펴서 먹을 수 있고 밥이 맛 있으면 두번 세번 먹어도 된다 ㅎㅎ (그랬던 적은 없었지만) 참고로 식사비는 공짜다!
6. 면접&교육
면접은 서류에서 흡연 체크만 안했으면 무조건 오라고 한다.
면접 장소는 타워3층에서 이루어지는데 이쁘고 아담하신 박XX씨가 해주신다. 내가 갔을 때는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달라고 하고 사는 지역이 어디인지 왜 이월드에 지원을 하게 되었는지 물어보는데 간단하게만 대답해도 된다.
단, 자기가 조금이라도 활발한 사람이라는거 처럼 보이도록 해라
놀이공원 특성상 밝고 활발하고 잘 웃는 사람을 선호하기 때문에 표정이 안좋거나 그러면 안뽑는다.
그리고 너의 합격여부와 배치는 그 박XX씨에게 달려 있다는걸 참고 해두도록
당일 바로 합격여부를 알려주는데 합격을 했다면 폰으로 문자가 간다.
문자내용은 내일이나 이틀 뒤에 3층으로 다시 오라는 말인데 이제 거기 3층에서 어떤 방으로 들어가서 4~6명이서 조를 이뤄서(조는 다 정해져 있음) 다른 분에게 교육을 받는다.
내가 들어 갔을 때는 이미 근무 배치가 되어있었고 근무 배치하는 곳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조를 이뤄었다.
그런데 내가 들어가기 몇달전에는 교육을 받으면서 뒤에 인사팀 사람들이 한명 한명 성격 분석해서 배치했다고 하는데 지금은 잘모름
교육내용은 지금 기억 나는거라고는 83타워 높이 만들어진년도 가르쳐주고 핸드롤링 하는법 그리고 분실물 보관소, 의무실, 수유실 가르쳐 준다.
그리고 이상한 동영상 보여주는데 그냥 다 한쪽 귀로 내보내고 분실물 보관소, 의무실, 수유실만 알고 있으면 된다.
마지막으로 에버랜드에서도 했던거 처럼 상황극을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직도 기억나네 상황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육 해주는 분이 상황 하나를 던져주면 조끼리 10분?정도 회의해서 상황을 연기하면 된다.
그리고 교육이 끝나면 계약서와 함께 배치 된 곳을 보여주면서 담당자 연락처를 준다.
담당자하고 연락해서 이제 근무지로 배치 받으면 됨
7. etc.
글 쓰는 재주가 없어서 에버랜드 알바 쓴 게이하고 비슷한 형식으로 적었다... 나는 여기에 그냥 자잘한거 적어볼게
1. 이월드에 케이블카를 스카이웨어라고 하는데 스카이웨어를 놀이공원안에서 타면 놀이공원밖인 타워로 가는거기 때문에 입장권만 결제한 고객은 입장권을 가지고 타야됨 몇몇은 입장권 없이 갔다가 못내려 오는 사람도 가끔 있었음...
2. 비가올 때는 회전목마나 범퍼카 같은 뚜껑 있는것만 운행 하는데 이것도 비가 조금와야지 하지 많이 오면 안함 그런데 비가 오는데도 파크에 입장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3. 아르바이트 모집은 주중하고 주말하고 나뉘는데 하루 8시간 정도 근무하고 생각하면 된다. 근데 각 파트별로 플러스마이너스가 좀 있음
4. 이월드가 평일에는 손님이 정말 없다. 파크내 사람수가 반이상이 직원이다. 평일에는 정말 꿀 알바다. 이만큼 꿀알바도 없다. 단 주말에는 정말 바쁘다. 그런데 오히려 주말이 더 좋다 시간이 빨리 가니깐...
5. 이월드는 매년 수십억 적자를 내고 있음 그린야갤에 검색하면 간단하게 나옴 사무실가보면 [흑자달성!!!]이라고 목표가 붙어져 있음
6. 이랜드에서 온 직원들이랑 기존 우방타워에서 있었던 사람들이랑 별로 관계가 좋지 않는 듯 뭐 노조 같은게 있는거 같은데 구내식당가면 맨날 붙어져 있었음 그런데 웃긴건 기존 우방타워 사람들 그렇게 대표랑 싸우면서도 막상 대표님 파크내에 출몰 하시면 서로서로 잘보일려고 함. 앞에서는 욕 못하는거 같더라
7. 구내식당은 파크내에 하나 있고 타워에 하나 있다. 타워식당은 주로 수표, 매표, 인사팀, 타워 근무자들이 먹는다. 타워식당 음식은 맛있다던데...
8. 내가 구내식당 밥 맛 없는거 처럼 적고 있는거처럼 보이지만 아니다. 밥 맛있다. 냉동음식도 자주 나오고 밥도 촬촬 입에 잘 붙는다. 먹을만함과 맛있음 사이다
9. 워터파크 건설 하는거 대구시에 허가는 받았다는데 언제 짓는지를 모르겠다. 공사하는 낌새가 안보임
10. 파크 생각보다 넓다. 에버랜드 급은 아니지만 아마도 전국에서 '영토 넓이' 만으로는 세손가락안에 들지는 않을까 싶다. 하지만 영토만 넓지 놀이기구들은 별로 없다. 놀이기구와 놀이기구 사이가 굉장히 멀고 산인 지역이 대부분 위에 지도는 파크만 표시해서 모르겠지만 실제로 산인 부분이 파크 반 정도 넓이만큼 되지 않을까...
11. 산이다 보니 나무들이 많고 자연스럽게 작은 숲들이 형성 되있다. 오픈 때 출근하고 있는데 실제로 꿩도 몇번 만나고 청설모가 아닌 꼬리가 내려가 있는 다람쥐도 몇번 만났다. 귀엽더라 그 때 찍어서 인증 했으면 최소 100베는 받았을텐데...
12. 아저씨 아줌마 그리고 아저씨-할아버지 사이정도로 보이는 할저씨, 아줌마-할머니 사이 정도로 보이는 할줌마들이 생각보다 정말 많다. 아저씨 아줌마들은 대부분 식음에 있거나 식당에서 일하시고 할저씨 할줌마들은 파크에 낙엽과 쓰레기들을 주워 담으신다.
13. 무적의 초딩들이 단체로 오는 날이면 길바닥에 코 묻은 돈들이 꽤 보인다. 청소부 할줌마가 길바닥에 있는 돈 줍는 속도를 보고 나는 감탄 했었다.
14. 30분마다 주차장에서 타워로 가는 버스가 운행되고 있음
15. 정문과 서문 그리고 폭포가 있는데 각각 들어오는 출입구임. 수표랑 매표는 정문으로 출근하고 타워는 버스타거나 자가용으로 출근 운영 식음 상품은 서문으로 출근한다... 폭포는 폭포 옆에 있는 타워랑 파크 이어지는 곳인데 수표 애들이 올라가서 표 검사함...
16. 정문에 지하를 통해서 파크내로 들어갈 수 있는 통로가 있었는데 많이 악용이 됬는지 이제는 막혀버렸다.
17. 식음이랑 친해지면 개이득이다 ^_^ 부메랑스낵에 알바랑 친해지면 팝콘 원하는대로 먹을 수 있고 구슬아이스크림이랑 친해지면 구슬아이스크림 몰래 먹으대로 퍼다 먹을 수 있다. 물론 담을 통은 알아서 준비 해야됨...
18. 평일에 5시이후부터 자유이용권 할인하는데 평일에는 무조건 5시 이후에 가라... 평일 폐장 시간이 7시30분~8시이기는 하지만 손님이 없어서 2시간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이월드에서 일을 반 년도 안했지만 재미있는 곳이었다. 지금은 같이 일하던 사람들하고 연락을 안하지만... 아쉬운게 있다면 그 때 그 주말 구슬아이스크림 알바생 전화번호 못물어본거... 머구에 사는 20대 초중반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