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형이 있다. 나이 33세
아버지가 엘리베이터 만드는 중소기업 사장인데 그 밑에서 현재 물려 받을려고 경영 수업 중이다.
그 형 취미가 여대생 스폰서 해주면서 매주 자기 오피스텔에서 따 먹는거다. (애인은 따로 있음)
여대생 스폰서 어떻게 만드냐고 물어봤거든.
그 형이 친구들이랑 노래방을 자주 가는데 거기서 보도 아가씨를 부르면 전문적으로 하는 창녀 말고 가끔 친구 따라 아르바이트 하는 여대생들도 많이 온대.
그 중 와꾸 괜찮고 맘에 드는 진짜 여대생인 애한테 월 100만원 줄테니 매주 1번씩만 자기 집에서 자고 갈래 하면 많이들 오케이 한다더라.
그럼 원하는 날 집에 불러서 같이 맛있는 것도 해 먹고 섹스도 원 없이 하고
그렇게 월 100만원으로 뒤탈 없이 여대생 따 먹다가 또 질리면 다른 여대생 스폰서 하면서 따먹고 그렇게 인생 즐기며 살더라.
그래서 내가 그럼 그냥 그 돈으로 오피나 풀사롱 다니면 안되냐니까 전문 창녀는 이제 안꼴린다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