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5 05:02:14
나도 뉴스나 말로만 듣던 박카스 할머니들? 경험차 지방 촌동네서 서울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경험담 썰 풀께 리얼이다 글 재주도 없고 한글 다 모르니 이해 ㅋ 인터넷으로 검색만 하고가서 솔까말 잘 몰라서 후기만 보고 볼일 다보고 무작정 종로가는 지하철 탔으 ㅋ 나 글쓴이 참고로 30대임 ㅋ 종묘 공원가면 많데서 그쪽으로 지나가는디 단속 심하드라 ㅋ 거긴 포기 8번 출구서 무작정 기둘 ㅋ 아줌마와 아이컨텍 됐으 근데 확신이 없어서 줄담배만 핌 내가 오해일수도 있어서 ㅋ 그렇게 20분 보냄 에라이 인터넷 다시 검색 폰으로 3번 출구 ㄱㄱ 여기선 남자들이 서성이며 담배 피는디 사람도 많고 확신이 안섰음 여기서도 30분 보내다 다시 검색 ㅋㅋ 나 촌놈임 참고로 하아 단속이 심해서 이젠 안하나? 포기하려다 다리도 아프고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1번출구 ㄱㄱ싱 여기도 유동인구 쩔드만 ㅋ 시간은 밤9시를 가리키고 있었으 와우 여기선 할매미들 아이컨텍 쩔드라 ㅋ 근데 아닌척 누구 기다리는척 시선회피하믄서 줄담배 정신나가보이는 젊은 안경쓴 여자도 있드만 ㅋ 솔까말 내가 들은 정보론 연애할까? 먼저 말건데서 기다렸음 근디 아님 ㅋ 단속도 있을까봐 겁도나고 ㅋ 그렇게 1시간 보내다 나도 지치드라 차도 끊기고 젠장 거기 골목같은 곳에서 담배하나 피믄서 여기서도 안되믄 포기하자 했으 이미 시간도 10시를 향해가서 그런디 담배하나 물고 피고 있는디 할매미 다가와서 말걸드라 누구 기다리냐고 솔직히 나이도 70?가까이 되보이고 시장통에서나 볼만한 그런 할매미임 근디 나도 지치고 다른 할매미들도 안보여서 아니 했드니 자기랑 연애하자드만 가격은 3만이래서 헐 이랬드니 대실비 포함 3이래 고민할 필요없이 콜 했지 따라오랴 솔까말 창피하니 멀리서 폰검색하는척 따라갔지 ㅋ 사람들 눈치도 보이고 여관 들가니 할매가 나테 만원 달라드라 대실비 줬지 글고 침대에 다벗고 누웅께 할매미 씻겨준다고 지도 씻고 욕실로 델구가드만 거기도 비누로 씻거주고 바로 다벗고 발라당 눕드라 솔직히 벗응께 축처진 가슴에 늘어진뱃살 보슬아치가 보이드라 서진 않드라 ㅋ 근디 선불 달람서 줬지 글고 내가 ㅅㄲㅅ 해달라했지 안승게 솔직히 해줘도 느낌 없드라 흥분도 안되고 글서 위에서 해달라 했드니 내말 씹다 재촉하니 해주드라 근디 안들가 글서 내꺼에 모텔용 로션을 거기에 바르드라 훔 ㅋ 역시 글고 넣드라 쑥들가 ㅋ 넣었는디 솔직히 돈은 줬으니 되든 안되든 해야겄드라 ㅋ 위에서 짓누르믄서 하는디 생각보다 흥이 안나는겨 ㅋ 글서 가슴 부여잡고 했지 허리도 잡아보고 근디 이게 한 5분가까이 펌프질하니 나도 모르게 나올거같은겨 ㅋ 아씨 큰일났다 싶어서 누우라고 하는 찰나에 나온겨 와 어마 무시하게 나오드라 ㅋ 수건으로 대충닦고 다시 누우라고 항께 눕드라 솔직히 사정하믄 죽자너 ㅋ 근디 돈이 아까워서 해야겄드라 ㅋ 누우라 한다음 바로 삽입 첨엔 안될줄 알았지 점점 작아지길래 몰겄다 되든 안되든 무작정 했으 긍께 되드라 그냥 본능에 충실했다 할매미도 좋은지 신음소리 내드라 ㅋ 결국 안에 내 씨들 배출 그리고 씻고 도망치듯 나왔으 ㅋ 더 리얼하게 디테일하게 쓰고싶은디 팔아퍼서 이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