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천호동에 한 오피스텔에서 살고 있다.
알다시피 천호동에 빡촌도 있고 술집, 모텔이 ㅈㄴ많아.
내가 사는 오피스텔 앞에 보이는 모텔이 대략 3개인데 그중 하나는 진짜 창문 30미터 앞에 한 45도 각도로 내려다 보기 가능함.
모텔은 평일에도 손님이 많은데 여름이라 그런지 창문들을 많이 열어놈.
그래서 어렵지 않게 새벽에 샤워하고 알몸으로 나와서 물기닦는 남자를 많이 봄 ㅅㅂ.
아 물론 여자도 가끔 봄.
내가 새벽이면 자려고 방불을 끄는데 그래서 그런지 항상 창밖으로 고개내밀더니 좌우로 살펴보고 아무도 안쳐다본다고 믿는거 같음.
그러다 어제 새벽 1시였는데 앞 모텔의 위에서 두번째 방의 창문이 열려있는거야.
조명이 파란색이었는데 마침, 늘 그렇듯 ㅈㅈ놈이 샤워하고 나왔는지 수건으로 물기를 닦는거임.
근데 곧바로 뒤에 ㅂㅈ년도 수건으로 머리 털고 가랭이 쓱쓱 닦으면서 ㅈㅈ놈 옆에서 같이 있는거 아니겠노?
물기 다 닦은 ㅂㅈ년이 창문에서 담배태우는 ㅈㅈ놈을 백허그 하는거임.
와 ㅅㅂ 여기 2개월째 살고 있지만 이런 광경은 처음봤음.
그랬더니 년놈들이 지네 ㅈㅈ하고 ㅂㅈ 맞대고 비비면서 ㅍㅍㅋㅅ를 하는거임.
ㄹㅇ ㅇㄷ이었음.
그러더니 ㅂㅈ년이 창문쪽으로 오더니 ㅈㅈ놈한테 엉디 대주는데 곧바로 ㅈㅈ놈이 삽입하면서 ㄷㅊㄱ 함.
근데 안타깝게도 ㅈㅈ놈이 ㅈㄹ인가봐.
금방 싼거 같더라.
ㅂㅈ년이 조금 실망했는지 ㅈㅈ놈 물건을 빼고나서 침대로 가더라.
ㅈㅈ놈도 뒤따라 침대로 가는거 같더라.
그렇게 라이브 ㅇㄷ이 방송종료됐음.

3줄요약

1. 살고있는 오피스텔 앞에 모텔 창문 열려있었음.
2. 모텔 숙박한 년놈들이 창문앞에서 ㅅㅅ함.
3. ㅈㅈ새끼 조루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