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버스타고 집오는 길에 버스 맨뒷자리에서 야짤 보면서 므흣하게 내려서 오는길에
존나 풀발기가 되서 배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해가 어스륵하게 질때였고 난 집앞 공원화장실에 들어가서 조용히 치려다가 바로 몇발차이로 여자화장실에 들어가기로 마음먹었다
모자를 푹 눌러쓰고 여자화장실 가운데 칸에 진입
문을 걸어잠그고 바지를 다 벗어내리고 야짤을 보면서 해피타임을 보내고 있었는데
진짜 오랜만의 야외딸이라 개 흥분되는거 아니겠노
보지들이 하나둘 들락거리고 오줌소리도 들리고 스릴과 함께 대꼴이었다
나는 잠시 미쳤었던게 그 찰나 어린 여학생들 한 3-4명이 지들끼리 욕을하면서 세면대 쪽으로 들어오는 소리를 듣곤
대범하게 잠궈뒀던 문을 살짝 풀고 다리를 최대한 쫙 벌리고 핏대가 터질듯 발기한 자지를 뽐내며 대기를 타고 있었다
그리고 잠시후 그 여자애들중 하나가 (딱 보니 중딩이었던거 같다) 내 칸 문을 확 여는데
진짜 한 5초 벙찌게 뚫어져라 내 얼굴과 자지를 번갈아보면서 할말을 잃는거 아니겠는가! 나는 존나 더 흔들려는데
갑자기 "야!!!!! 변태있어!!! 와봐!! 미친거아니야?"
애들도 "헐~~~~~~~~~" "야 신고해" "아저씨 뭐에요???"
난리법석이 난거다
난 상황파악을 하고 바지를 신속하게 올리고 그 여자애들을 어깨빵으로 밀친뒤 존내 뛰어 도망갔다
그런데 ㅆㅂ 화장실 입구쪽에 cctv가 있네?
집에와서 맥아리없게 정액을 픽픽싸고 걱정되는 마음에 자고 일어나니까 두려움이 파도처럼 밀려오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