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나나프라자 방문기] 호구인증 나나플라자 방문기 태국방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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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공항에서 내려 우리 피켓을 보고 따라가니 완전 시커멓고 마른 아주머니 기다리고 계심
목소리 이미 나가서 쇠소리 나시는데 인사 하고 따라 오라고함.
일단 본인은 패키지로 갔기 떄문에 패키지 일정은 여기서 이야기 해 주지 않겠음.
온니 밤 문화 여행기로만 남기도록 한다.
첫날 수완나품 국제공항에서 바로 버스태우더니 30분정도 이동해 숙소도착.
괭장히 어두컴컴한 동네고 뭐 없는 동네에 세븐일래븐 하나 있는 숙소다. 프리마 호텔. 그래도 여기는 와이파이는 되더라.
이미 도착 시간에 12시 거의 다 되어감.
머리속으로 나갈까 말까 하다가 방콕에서는 오늘 하루 밖에 없는 일정 이라 (내일바로 파타야로 넘어감)
방콕 구경도 해야지 생각으로 샤워하고 셋팅하고 나감.
호텔로비에 놀러가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 하냐고 물어 보니 가까운데 술집 있다고 거기 가란다.
호텔앞에 바로 대기 하고 있는 택시 일단 겟인 택시 기사 한테 술집 이름을 대니 일단 출발. (그래도 이떄는 미터기를 키고간다)
가는도중에 왜 거길 가냐고 한다. 나는 당당하게 "여자" 보러간다. 했더니 거기는 여자가 없단다. 이런 개 ㅅㅍ 뭔데?
거기 말고 나나 프라자를 가야 한단다. 한국에서 서치를 했을떄 봤었던 문구다. "나나프라자"
그래 거길 가야지.! 생각 하고 오케이 거기로 가주세요. ~ (물론영어로 대화한다)
택시 아저씨는 영어 존나 애매 하게 한다 거의 초딩수준 안됨.
근데 거기 가려면 200바트(8천원) 달란다.
원래 가려던데는 기본요금 35바트(1500원)정도
고민하다가.. 알겠닥 하고 간다.. 여기서 부터 나의 호구짓이 시작된다.
가면서 알려준다. 내가 원래 가려고 했던 술집이 여기다.. 알려주는데 존나 충격 먹은게 진짜.
아무것도 주위에 없고 그냥 딱 술집 하나! 우리나라 와바 가튼 느낌의 술집 딱 하나 존나 사람 없게 생겼더라.
택시는 달리고 달리고.~ 원래 방콕은 길이 엄청 막혀서 진짜 교통 지옥이라 불리는 도시인데 나는 12시가 넘은 시간이라 차가 별로 막히진 않았다.(운은 좋았음)
가다가 택시 아저씨가 여기가 팟퐁 이라고 알려준다. 좁은 골목인데 사람 졸라 많다 여기가 바로 방콕 3대 유흥가중 하나인 팟퐁.! 이도 역시 오기전에 미리 스캔 한 바 있다.
하지만 난 나나프라자를 꼭 가보고 싶었음. 고고 나나 를 외치고.
20분 정도 택시 타니까 도착 하더라.
내리면서 아저씨 떙큐.^^ 하고 200밧(8000원)투척
내리니까 바로 환전소가 있다. 아! 그리고 이건 팁! 인데 나는 듣기로 가서 달러로도 사용 할수 있다고 해서 그런줄 알았더니.. 생각 보다 달러로 사용 할수 있는 데가 별로 없다.
ㅅㅍ 한국에서 달러로 환전 하면서 손해 보고 또 여기와서 달러를 바트로 환전 하는데 또 손해 본다.
여러분은 제발 비용은 바트로 그냥 한국에서 바로 환전해서 가라.
쟸든 일단 한번 둘러 보고 개 뻑이면 환전 하지 말자는 생각으로 돌아 본다.
나나 프라자는 3층 건물인데 ㄷ 자 형태로 생겼고 거기에 다닥다닥 업소들이 붙어 있다.
존나 콩닥대는 마음으로 들어 가자 마자 2층으로 올라가서 복도를 한번 그냥 훓는데 딱봐도 레이디 보이들, 이쁜 언니들, 그냥 원숭이들 존나 많다.
막 내 거시기에 손 가저다 대고 지나가면 그렇게 웃으면서 좋아 한다.
2층 복도 마지막 업소 앞에 앉아있는 아이를 봤다. 와 ~ ㅅㅍ 존나 이쁘다.진짜. 개깜놀이다.
오빠~ 이런다. ㅋ 앞에 존나 험상구즌 아저씨가 들어 우리 없소 들어 오라고 난리친다. 내가 익스체인지 머니 해야 한다고 하니까.
못알아 듣고 계속 들어 오란다.
몇번 이야기 하니까 존나이쁜이가 알아 듣고 아! ㅇㅋ 오빠 빨리와 한다.
바로 가서 환전 총알 5000밧(20만원정도) 해서 다시 온다.
존나이쁜이랑 같이 업소에 들어 가니까 상 / 중/ 하급 애들이 다 있다 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봉잡고 춤추는 애들 도 있고 그냥 옆에서 한족구석에 찌그러져서 앉아 있는 애들
생각보다 태국애들 진짜 이쁘다 ㅅㅍ 아마도 혼혈이 아닌가 싶다.
들어가서 앉으니까 일단 애들 다같이 존나 좋아 해주고. 술한잔 시킨다. 내꺼 150밧(6처넌)/ 존나이쁘니꺼 150밧(6처넌)
대충 몇모금 먹으면서 이야기 한다 몇살이고 이름이 뭐고 오빠 좋아 사랑해 이러고 나도 너 사랑해 너 존나 이뻐 이정도 이야기..
마마상이라는 헝상구즌 아줌마 등장 하더니 바파인 할거냐고 묻는다.
존나 어리둥절 한다.
댈고 가라는 거다 호텔로.
졸라이쁜이가 오빠 우리 호텔가요~ 이런다.~ 와 ..ㅅㅍ
난 조금더 있다가 가자고 웨이트 좀있다가 ~
이러니까 그럼 일단 계산하고 천천히 가잔다. 그래서 ㅇㅋ 했다.
마마상이 계산기 들고 오더니 아가씨 3000밧(12만원) / 바파인비 600밧 (2만4천) 총 3600에 술값 두잔 해서 거의 4000밧(16만)
내란다. ~ 존나 쿨하게 내니까 애들이 다 존나 좋아 한다.
당첨! 이라고 한국말로 하더니 존나 이쁜이는 옷갈아 입으러 간단다.
아 깜박 했는데 여기 여자애들은 일단 다 란제리로 입고 있었다.
어느 업소는 속옷만 입고 있기도 하고 어디는 핫팬츠에 탑을 입고 있기고 하고 어디는 팬티만 입고 있는데도 있고
다양하다.
근데 나는 존나 호구이기 떄문에 다른데도 못들어 가 보고 여기서 그냥 그대로 낚인거다.
가격도 흥정할 생각도 못했따.. 존나 이쁜이가 존나 이쁜데 옆에서 오빵오빵 하면 미친다.
맥주는 딱 두모금 먹었는데 나가잔다. ~
어쩔수 없다.. 그래 가서 내가 오늘 밤새도록 떡처줄게 생각으로 나간다.
택시 잡고 호텔로 가면서 옆에 붙어서 오빠 귀여워 잘생겼어.. 이지랄
너도 존나 이뻐 사랑스러워 한다..
택시가 잠깐 길을 잘못 들었을떄는 잠깐.. 쫄았따.. 아 ㅅㅍ 장기 다빼가나? ㅋㅋ
근데 아니고 그냥 길을 잘못든거였다.
드디어 호텔 도착. ! 태국여자랑 타니까 그래도 미터기는 키고 움직이더라 도착 하니까 미터기에 금액은 75밧 아.. ㅅㅍ 개 택시 들.ㅋㅋ
근데 100밧 주니까 거스름돈 안준다.. 옆에 이쁜이는 오빠~ 원래 그래~ 그런다.
존나 쿨하게 25밧(1000원 )포기
호텔로 같이 들어 가서 바로 에어컨 키고~
자기 먼저 씻는단다. ㅇㅋ 이쁜이 씻어라 근데 여기 호텔은 어차피 침대에서 샤워장이 다보인다.ㅋ
다 벗더니 오빠 들어 오래~ 얼렁 .. 존나 빨리 벗고 들어 갔는데
뭐없다 싯겨 주나 했더니 자기 씻고 나씻고 나가잔다.
침대에 눕더니 오빠 먹고 싶어~ 이지랄 ㅋㅋ 몸매도 개 환상이고 암튼 진짜 지금도 얼굴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키스 살짝 하고 가슴 좀 빨아 주더니 바로 밑에 내려가서 조금 빨더니 바로 CD 끼울라 한다.
노노 웨이트 슬로우..슬로우 하니까 히히 ㅇㅋ 오빠 이런다.
그리고 누우라 하고 나도 키스 하고 가슴빨고 아래로 내려가니까.. 여긴 안된단다.
노키스..~ 이런다... 내가 플리즈~ 해도 안된단다....살짝 기분 상했다.
그러더니 다시 자기가 먹고 싶단다. 그래 먹어라 하고 내준다.
몇번 먹더니 바로 CD끼우고 올라간다.
잘맞을떈 러닝타임이 15분정도인데.. 위로 올라가 있는 이쁜이 얼굴이랑 몸매 보니까 금방 쌀거 같더라..
뭐 어차피 한번 더 하면 되지 생각으로 존나 빠른 러시 하고 있는데 이년이 존나 애교 목소리로 인커밍..(나싼다) 이런다.
그소리에 왜 그렇게 흥분 했는지 모르겠는데. 나도 바로 싸버림.
자세는 하나 밖에 못함...
쨌든 빚나는 피부의 이쁜이는 옆에 잠시 눞더니 자기는 씻는단다.
ㅇㅋ 씻으라고 ~ 했더니 씻고 나오더니계속 실실 쪼개고 오빠 멋있어 잘생겼어 이러면서 옷을 입는다..
옷뭐하러 입냐고 했더니 자기는 가야한단다..
오마이갓..
ㅅㅍ 같이 있는거 아니였냐니깐 내가 낸 가격은 숏타임이란다... 1000밧(4만원)만 더 냈음 롱탐으로 낼 아침까지 있는거였따.
아... 존나 쓰라리다. 진짜 개 호구. 내가 그냥 너한테 그럼 1000밧 주면 안되냐니까 안된단다.
자기 마마상 한테 혼단다고.
옷입더니 택시비 달란다. 난 마음 상했다.
안준다고 하니 존나 쿨하게 ㅇㅋ 바바이 하더니 나간다.~
그렇게... 존나 이쁜이하고는 이별했다.
아... 사진이라도 받아놀걸.. 진짜 개 후회.ㅠㅠ
나는 그렇게 혼자가 되었고 라면 2개 사다가 끓여 먹고 돈 한번 계산 하고 잤다.
내일은 8시 부터일정 시작이란다.
ㅎㅎㅎ
일단 1탄은 여기까지.!
2탄은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존내 개 충격편 이따가 올릴지 내일 올리지 모름.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