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남자가 실험에 참가할
근육남(민소매티) vs 멸치남(남색티)다
이들이 여자들의 번호를 딸 예정이다...
지들이 머슬 vs 스키니라고 스스로 제목을 달았으니 뭐라하지는 말자.
일단 멸치남의 번호따기

첫번째 - 실패
두번째 - 실패

세번째는 마술로 꼬시기 - 뽀뽀는 받았는데 번호를 따질 못했으니
실패라고 보기에도 애매하고
0.5 정도로 해두자...
네번째 - 실패
다섯번째 - 성공
여섯번째 - 실패
일곱번째 - 성공
이번엔 근돼남 투입?
과연 상황은 달라질까?
첫번째 - 실패...

두번째 - 실패...
세번째 - 번호따기 성공
네번째 - 이건 둘다 실패
다섯번째 - 이 장면은 보면서 헷깔렷는데,
멸치남의 견제가 있었지만
뷰티풀하다면서 근돼남에게 번호를 주더라
승률
멸치남 7번중 2.5번 성공 (35.71428571429 %)
근돼남 5번중 2번 성공 (40 %)
4프로 정도 근돼남이 성공한 느낌이다
하지만 저게 차이가 심하다고 하긴 무리수
결론 : 그놈이 그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