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명기를 어쩌다가 알게됐음..
근데 한 반년간 그냥 알음알음 아는척만하다가 디데이가 딱 상황이 걔 남친이 걔랑 싸워서 헤어지고 2주인가 지난 상황이었음
(왜냐면 존나 착한애라 나조차도 엮어볼생각을 못햇음)
그래서 시발 존나 술을 딱 먹다가 애가 좀 취한거같길래 술을 같이 마시다가
손도한번 만저보고 어깨도만저보고 암튼 막 이랬는데
딱 계산하고 나가려는 순간 나한테 딱 달라붙는기라...
씨발 플래그섰다!!!
드디어왔다 씨발 내가 쫌 잘생기긴했지 이런느낌 뽝 들었음
그래서 어짜다보니까 모텔가서 할라고하는데....
씨발 처음에 내가 진짜 깜짤놀랬던게..... 안들어감 -,.-
씨발 이거뭐야.... 이거뭐지??? 얘 구멍이없나???? 뭐 이런게있어???
이랬음...
어쨌냐면 누나도 막 미안해가지고 ㅋㅋㅋㅋ 미안해... 내가 좀 이상한가봐.... 본인 스스로도 말함...
그래가지고 어쨌냐면... 씨발 이거 큰일나는거 아닌가 싶어가지고... 아 모르겠다... 그냥 하면안되겠다...
잠이나 자고 내일가야겠다 이랬는데
여자가 한번만 더해보재.... 아씨발 안들어가는데 어떻게해요 ㅠㅠ 님하 시발 불가능해여
에라모르겠다 하고 (아까도 썼지만 내꺼물건이 좀 절륜함) 퐉하고 넣어봤거덩
진짜 쪼르르르륵 빨려들어가더라... 씨발 근데 쪼임자체가 미친드싱 쪼이는데
물은 왕창있고 돌기랑 주름이 개 실룩실룩거려서 와................... 그순간 나 진짜 최고의 천국을 느꼈다...
어느정도로 기분이 좋았냐면 움직이질못했음 내가 진심 지루거든????? 시발 진짜 이거 정신 똑바로 못차리면 5분도
못버티겠다 실수하겠다 존나 위협감이드는데 온몸에 시발 전율이 넘쳐흐르면서 진짜 눈물날것같은 행복감이오더라
농담안까고 나 전역할때보다 10배는 더 좋았음...
이게 진짜 행복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유일하게 여자중에서 3개월 넘게 만났음...
워낙 궁합이 만족스러워서 다른여자는 생각못했고 그때당시 뭣보다 내가 경험이 적었음 완전 초짜일때임
근데 얘가 굉장히 보수적인 아인기라....
그래서 맨날 나 만날때마다 대놓고 말은안하지만...
책임져라, 결혼을하자 이런 십라 암묵의 강요를 존나 주는거라
씨발 나도 존나 찔렸지.... 착한애 괜히 건드린거같아서
그래서 시발 내가 먼저 연락을 씹어버렸어 한 반년?
근데 시발... 몸이.... 기억을하드라.... 씨발 눈만감으면 생각나서 지금 불면증이 3년을 넘어가고있다...
씨발 진짜 그애가 다시 결혼하자 책임지라하면 나 무릎꿇고 낼당장 결혼할꺼같다
생각해보니까 씹라 그 헤어진 남친새끼가 자꾸 걔한테 들러붙었거던? 시발 지금와서 새각해보면 다 이유가잇었음
그새끼도 시발같이 나같은 고민했엇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이게 내 인생 최대의 실수다.....
개새끼들이 니들이 진짜 명기맛을 아니??????
그냥 여친에 만족해라 괜히 명기맛 한번 맛보면.... 니놈 인생 파탄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