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첫사랑 하고 섹스 매독 임질 크리 뜬거 썼는데.
인증할방법도 없고 뭐 대충 어디 사는지 등등 물어보는데.
주위에 일베하는 새끼있을거같아 안말해줌.
주작이라 해도 좋으니 그냥 처 읽어라.
첫사랑과의 안타까운 사랑을 접고.
친구놈중에 예쁜 여후배랑 사귀더라.
근데 그여자가 걸레라는 소문이 약간남.
생긴것도 걸레삘.
그날 친구들이랑 모여서 오래방을감.
같이 노래부르다 내친구놈이 지여친을 대리고옴.
같이 놀다가 친구랑 단둘이 담배피러 나왔다가.
이야기를 들음.
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썸 타는 거라고함.
오늘 지가 따먹을거라고함. 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장난으로 야 나도 시켜주라.
근데 이새끼가 흔쾌히 수락.
나하고 친구놈 단둘이 피시방에서 서든 하고있고
아까 그년이항 친구랑 지 자취방에감.
섹스하러.
기다리다가 문자옴 지금 오라고.
갔다.
근데 씨발련이 손가락 하나를 칫켜 세우는거야
냄새 맡아보라는데 맡으니까 개 씨발 후장 냄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뽕한 손이라더라.
아 개역겹지만 나는 섹스를 한참 못해 굼주린상태에서 내 친구 자치방에 들어감.
나랑 그년이랑 단둘이 있음.
친구는 피시방가고.
방에 들어오니 보징어+좆물 냄새 진동.
바로 나와서 담배핌.
그러다가 학교 사는곳 나이 뭐 이런거 묻다가
공감대를 형성 하다 내가 개드립으로 몇번 웃겨주니까 꺄르르 거림.
그러다 나한테 호감을 보이기 시작.
바로 박력있게 손잡음. ㅋㅋㅋ
나와서 노래방 가자고함.
네? 단둘이요?
이러길래
당연하지.
오빠가 노래불러준다고 함.
순수히 따라옴.
손잡고 가다가 친구랑 문자함.
노래방에 가는중이니까 전화하지마라라
섹스한썰은 나중에 내가푼다고 함.
노래방 입성.
대낮이라 손님이 아무도 없음.
나랑 이년 단둘이 노래방 첫손님.
노래 한 20 분부르다가.
껴안음.
그러다가 목에 키스함.
아 ㅋㅋ 존나 이상한맛.
후시딘 맛이랄까?
키스 시도.
왠지 내친구가 혓바닥 다빨았을거같아.
딥키스는 안함.
그러다 눕힘.
손뽕하니 역시 보징어 앰새가 스무료ㅡ물 올라옴.
바로 삽입 .
애무그딴거 오래 안하는 타입이라 .
좆만 쑤셔놓고 쑤컹 시젼.
쪼임은 없는데 존나 따뜻함.
한 15 분정도 함.
중간에 노래꺼져서 노래방 주인이 처들어 올것같은 느낌 아무 노래나 리모콘에다가 숫자입력 시작--> 예약 5 개 해놓고
노래 전주는 흘러가는대 ㅍㅍㅅㅅ 함.
질내사정.
바로 빼고 그년이 일어서는게 ㅋㅋㅋㅋ 내 좆물이 주르륵 흐르는거임.
그년 양말+스타킹 에 내좆 물 묻고 난리남.
바로 화장실 가더라 ㅋ
노래 먼데이키즈 이런남자 부름 ㅋ
부르니까 다시 오더라 껴안고 ㅋㅋㅋㅋ
같이 듀엣으로 부름 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ㅋ
노래방 주인 남잔데.
개새끼 눈치 존나있음ㅋㅋㅋ
노래방 끝나기 5 분전 서비스로 30 분 넣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하고 바로 나옴.
100% 그새끼 눈치깜.
나중에 친구한테 물어보니 그년이랑 그날 지도 질싸 했다고함.
나도 질싸.
그날만은 친구끼리 구멍동서.
내가 설거지 함. 헤헤..
그뒤로는 연락 종범.
가끔 뭐 소년원보호서 거기 들어갓다나 뭐라나 소문이 돔.
ㅋㅋㅋㅋㅋ
이왕 떡친썰 푼거 마지막으로 디비디방에서 떡친거 푼다.
아 그날 배고파서 편의점에 도시락 사러감.
내가 고 2 처음 올라갔을때임.
사촌누나가 어떤 예쁘장한년이랑 같이 앉아있는거야.
그래서 아는 척했지.
누나 여기서 뭐하냐고.
누구냐고 친구 라더라.
얼굴은 예쁘장함.
귀여운건 아니고 진짜 예쁘장하자고 할까.
몸매는 진짜 초 ㅅㅌㅊ 였다.
키 163 정도 다리 잘빠지고 가슴크더라.
씨발 개 꼴릿 했다.
집에와서 도시락 처먹으며 사촌누나한테 연락함.
문자로 소개 시켜갈라그럼 ㅋㅋ
흔쾌히 승락
연락했음.
나보다한살 많다더라.
바로 내일 데이트하자고 신청 ㅋ
알앗다고함.
그냥 순수하게 밥+ 영화+ 커피 마시자고 함.
대낮에 만남.
맨발에 하이힐 신고 치마에 존나 야하게 입고 왔더라.
바로 대리고 밥먹으러 유가네 감.
먹다가 개드립 쳐줌.
또 이년도 나한테 넘어감.
간단하게 카페베네가서 과일쥬스 한잔빨고 영화보러 롯시 갔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 존나 많음.
진짜 걸어다니기 불편할 정도로.
그래서 그상황에 기지를 발휘한게.
누나 디비디방 가실래요?
자신감있게 패기 있게 또박또박 말했음.
난 섹스 하러가실래요 가 아니라.
진짜 순순히 영화만 볼 목적으로
디비디방 가자 그럼.
그러니 승락 ㅋㅋ
바로 손잡고 디비디방 감.
그 디비디방이 지하에 있더라.
가서 보니 카운터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남녀 둘이있음.
속으로는 아 저 새끼들 떡치러 왔구나.
생각 했겠지.
난 존나 당당하게 영화 달콤한인생을 뽑아서 줌 ㅋ
내가 이영화를 태어나서 제일 좋아하는 영화라.
바로 들어가니 누울수있는 딱딱한 침대 비스무리한거에 쿠션이있음. 휴지통에다가
조명도 야시시한게 .
딱 떡 치기좋은 분위기 였음.
영화시작하고 5 분만에 나와서 음료수 2 개삼.
마시고 누워서 영화봄.
난 또 그때 이영화 처음본 코스프레 했지.
그러다가
천천히 뽀뽀 함.
웃더라.
이누나가 말수가 적은 편이라 별로 재미는 없었지만 잘익었음.
그러다가 키스 --> 딥키스 --> 함.
가슴 만지니 이년 존나 크더라.
가만히 있더라.
바로 벗기니 뽕 찼더라 썅년.
명불허전 김치년 이더라.
가슴도 딱 a 년이 뽕으로 b 인년 코스프레하더라 ㅋㅋㅋㅋㅋㅋ
바로 치마 벗기고 퍈티 벗기고 알몸으로
섹스 함 ㅋㅋㅋㅋ
쪼이는 맛이 일품.
신음소리가 영화소리보다 더큼.
난 겨우 입틀어막고 바로 5 분만에 질싸 ㅋㅋㅋㅋㅋ
그때 내가 끝나고 담배한대 피는데
이년 걸레라더라.
친구들한테 호구조사 해보니까.
ㅋㅋ
다시 좀있다가 바로 2 차 섹스함.
또 질싸.
섹파로 지낼려고 그뒤로 연락하다가
이년이 지를 섹스할목적으로 만난다는거 눈치까고 연락해도 씹음.
요즘 뭐하고 사는지 모름.
내가 여자 따먹으면서 느낀게 뭐냐면.
아무리 착하게 생긴년도 알건 다알고
할건 다하더라.
그리고 얼굴이 예쁘다고 무조건 맛있는건아님.
여자는 분위기에 약함.
진짜로 내가 섹스 할려고 여자 만나니까.
바로 다 떠나감.
최소 3 개월이상 만날 목적으로 천천히 다가가야 섹스를 같이즐기며 연애도 가능해진다는걸 뼈저리개 느낌.
그러니까 한마디로 요약해서.
남자는 여자를 잘 따먹는 방법은.
자신감+패기+분위기+보빨(약간)+눈치(타이밍)이 제일 중요하다.
와꾸도 물론 중요하지.
키, 돈도..
그러나 그건 2 차 문제고.
1 차로는 자신감이 갑이다.
게이들아 자신감을 키우자.
3 줄요약.
1. 첨보는 여자 후배 걸레 따먹음 노래방에서.
2. 친구랑 그날만은 구멍동서가 됨
3. 우연찮게 기지를 발휘해 자연스래 디비디방 입성 바로 섹스. 그담날 연락종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