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풋풋한 학생이다.
여자친구랑 200일 초반되는 날 아다를 땠다.
여자친구는 내가 첫번째 남자친구이고 아다임
일단 생각보다 여자친구 밑에 냄새가 좀 많이 났음
나는 다른 여자들도 이렇게 냄새가 나나 아직도 궁금해
그리고 여자친구가 진짜 너무 많이 아파함.. 이거는 첫경험뿐 아니라 후에 2~3번 더 관계를 가져도 계속 너무 아파해서 좀 걱정되는 부분이 있음. 3번째 하는날에는 진짜 생 피가 조금 나오더라 첫번째 때는 그래도 좀 묽으스름한 피였는데.
처녀막이 계속 생겨나는 건가.. 궁금함.
우리는 아직 초기 발정난 커플이라.. 공공장소에서 특히 많이 한다.
장애인 화장실에서도 한 번했고 인적드문 여자화장실 칸 안에서도 두 번 했다.
이후에는 내가 자취해서 뭐 자취방에서 하지만 역시 공공장소에서 하는 섹스가 좋은 것같다. 그 뭔가 스릴이 있음. 더 흥분되기도 하고.
문제는 나도 첫경험이라서 매우 서툴었음.. 처음에는 구멍을 못찾아서 진짜 땀까지 삐질삐질흘리고는 결국 찾긴 찾았는데 제대로 삽입도 못했다 여자친구 아파해서.. 귀두 조금 넣었음. 여자친구도 자기 질구멍이 어딘지 모르더라
두번째 할 때 제대로 넣었는데 느낌이 오묘했다.. 내가 예상했던 그런 꽉 쪼임은 없고 일단 따뜻하다는 느낌과 .. 그냥 그런 말로 설명하기 힘든 느낌이 있음..
두번째는 여자친구 집에서 부모님 안 계실 때 했는데 거의 사정할 때쯤에 예고없이 부모님 오셔서 좃될뻔했다
그래서 두번째도 사정을 못하고 후에 자취방에서 했을 때 비로소 사정해봤다.
그런데 고민이, 아직도 뒤로 넣을 때 제대로 구멍을 못찾겠음. 여자친구가 이제 질구멍 자기도 알아서 "좀 더 위" 라고 말해줘서 넣긴했지만
뒤치기할 때 여자친구가 유독 또 아파함 .. 이게 자세마다 처녀막이 있는듯.
정자세로 할 때는 이제 여자친구 삽입할 때 빼고는 안 아파하는데 뒤로 할 때는 여전히 너무 아파함
그리고 또 궁금한 게 .. 어떻게 서서할 수 있는 거냐?? 난 도저히 그런 자세가 안 나오던데.
여자친구랑 나랑 키차이는 9cm인데 뒤로하던 서로 마주보고하던 서서는 도저히 구멍에 내 고추가 안 들어갈 것 같더라 (시도했는데 실패했던 경험..)
앞으로도 여자친구와의 지속적인 관계를 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