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친이 키도 167이고 가슴도 C컵이라 몸매가 좋단 소리 많이 들음. 골반은 큰건 아니지만 보통은 되고 가슴도 크니까 슬랜더한 체형
얼굴은 좀 도도한 얼굴? 자기 인기많은거 알고 첨다가오는 남자한텐 되게 철벽치는 스타일임
그래서 남자들이 길거리 지나갈때도 흘끔흘끔 쳐다보고 같은 과 남자애들도 어케 한번 따먹어보려고 남친있는거 알면서도 카톡하던데 ㅋㅋㅋ
애가 도도하게 생기고 철벽녀지만 남자친구인 나한테만은 되게 순종적이라 그런 카톡오면 다 보여준다. 답장을 해도 형식적인거만 했다고 자랑하면서 ㅋㅋ
근데 한번은 모텔에서 신나게 섹스하고 있는데 여친 폰 카톡이 계속 울리길래 여자친구 뒷치기자세로 돌려서 천천히 박으면서 카톡확인하니까 또 같은과 친구더라 ㅋㅋ
그래서 내가 여친인척하면서 지금 남자친구랑 데이트중이라고 했는데 그래도 답장해주니 좋다고 계속 말걸더라
니가 그리 관심있는 여자애는 지금 내 앞에 엎드려서 엉덩이 내밀고 신음소리 내면서 박히고 있는데 넌 그여자의 남친이 보내주는 카톡 몇마디에 흥분해서 그리 덤비냐는 생각에 정복감 개쩔어서 고추 존나 딴딴해지더라 ㅋㅋ
바로 폰 던지고 손으로 엉덩이 잡고 뒷치기 존나한다음 엉덩이에 정액뿌렸는데..
여튼 밖에선 그리 인기많고 도도한 애가 나한텐 옷 다벗고 뒷치기자세로 복종하듯이 있으니까 그 자세가 진짜 꼴리고 정복감도 느껴지고 그렇드라 ㅋㅋ 내가 잘생긴것도 아니고 여친이랑 성격이 잘맞고 워낙 친하게 지내왔어서 사귀게 된건데 진짜 운좋은듯. 다른남자들이 탐낼때마다 왠지 뿌듯하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