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보인지 아닌지 알고 싶으면 귀 뒤쪽을 봐라.


귀 뒤가 거무튀튀 하면 갈보고 귀 뒤가 하얀색이면 핑보다.


우리나라 여자는 내가 본 바에 의하면 갈보나 핑보 보다는 적보가 많다.


빨간색 보지가 많음.


그리고 보지는 핑보나 갈보 보다는 얼마나 소음순이 작고 예쁜가에 따라서 달라진다.


갈보라도 소음순이 작으면 핑보만큼 예쁘고 핑보인데 존나 늘어져 있으면 그냥 더럽다는 생각이 든다.


중학교 때 처음으로 아다를 때고 처녀만 4명 자기가 처녀라고 주장하는 애 포함하면 10명 정도 따먹고, 원나잇은 존나게 많이 해보고 사먹은 여자도 많은 내가 말하는데...


보지로 여자가 얼마나 많이 다른 남자랑 잤는지를 판단하는건 무리다. 의사 아니면 불가능함.


심지어 수원역에서 돈 주고 사먹은 년인데, 소음순 작고 보지랑 유두 핑크빛이라 보는순간 처녀라는 생각 밖에 안드는 여자도 있었지만 창녀였고, 실제로 중학교 2학년이고 떡치고 나니까 침대 시트에 피 잔뜩 묻어서 엄마가 뭐냐고 물어봐서 피곤해서 잤는데 코피 난거 같다고 했던 처녀는 보지가 갈보에 펄럭거렸다.


보지는 보기에 이쁘냐 아니냐의 문제인 것이지 많이 했냐 적게 했냐를 가르기에는 어려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