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내가 갓전역했을때였다 2년간 섹스도 못하고 개발정나있는 상태였더랬지 버스가 어느 고등학교 앞 정류장에서 교복 존나쭐인 짧치년을 태우더라 그리곤 그년이 내바로 옆좌석이아니라 건너 옆좌석에 앉는거 아니겠노 다리가 너무 이뻐서 나도모르게 카메라 동영상을 켰다 카메라렌즈를 그년 향하게 두고 동영상모드해놓고 자연스럽게 오른손에 쥐어 흔들리지않게 내허벅지 옆에 딱고정시켜 찍고 있었지

근데 몇정거장 안갔을쯤 그년이 지 다리를 겉옷으로 덮는거 아니겠노 난 뭔가 낌세를 느꼈지만 아니겠지 하면서도 바로 촬영중지하면 이상하게 볼까봐 손에 쥐나는데도 그년 내릴때까지 가만히 있었다 그년이 내리면서 날 한번 야렷지만 난 꿋꿋히 모르쇠로 일관하며 정자세로 화면을 사수했지

그리고 그년 내리고 동영상 저장하고 확인해봤더니 이년이ㅋㅋㅋㅋㅋ내카메라 의식하고 내폰 쳐다본뒤 도촬 생각이 들었는지 겉옷으로 덮은거였더라 시발 그래서 저장한거 보자마자 바로 삭제함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노 이년이 신고했으면 난지금 일베 못하고있게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