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나보다 6살 어리고 평소엔 C컵 생리하면 D컵임.
여친 성감대가 젖꼭지라서 영화관이나 룸카페서 그냥 키스하면서 젖꼭지 한번 돌려주면 바로 보짓물 나오고 지가 먼저 덤벼서 내 고추 빨아주고 그러는데
문제는 젖꼭지를 만지면 애가 좋아 죽을라고 하는데 옷을 다 올리고 젖을 빨면 아무렇지도 않아한다.
그냥 살빨리는 느낌이래
뭔가 이상하지않냐 젖꼭지를 혀로 많이 자극해주고 빨아주고 살짝 깨물어주고 하는데도 아무렇지도 않아함
그러다가 입 떼고 다시 손가락으로 돌려주면 신음소리 터짐..
여친이 젖이 크기도 하고 나보다 한참 어린애한테 안겨서 젖을 빨고 있다는게 존나 흥분돼서 자꾸 빨려고 하는데 여친이 아무렇지도 않아하니까 뭔가 서운함..
젖빨리는거 말고는 거의 온몸이 성감대임. 목덜미나 쇄골이나 엉덩이 허벅지 등등 그냥 한번 훑어주면 보짓물이 진짜 팬티 다 적실만큼 나올정도로 잘 느끼는 앤데 왜 젖빨아주는거만 안느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