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근이 그리 많은 직업은 아닌데 경남 하청업체랑 미팅이 잡혀서 나 혼자 내려가게 됨.
과장님이 미팅 끝나고 맛잇는거 얻어먹고 내일 올라오라고 하길래 알았다고 하고 서울역에서 KTX타고 내려감.
미팅 간단하게 마치고 저녁 먹고 간단하게 반주함. 작은 하청이라 가족단위 소규모 공장이었는데 사장 아들이 나랑 같은 또래라 2차부터는 자기가 캐리한다며 날 끌고감.
술 별로 안좋아 한다고 일찍 숙소가서 쉰다니까 경상도 특유의 기합?으로 날 끌고감.
룸방이라도 가려나 했는데 왠걸 노래방을 감.
뭔 시발 남자 둘이서 노래방을 가나? 어리둥절하고 있는데, 여자 두명이 들어옴.
소위 노래방 도우미.
사장 아들이 싱글벙글하면서 "대리님 노래방 아가씨랑 놀아 봤어요?"
진짜 이새끼가 날 호구 좆으로 보나 ;,
나도 친구들이랑 몇번 불러 봤지.
남자끼리 놀면 심심하니까 남자 3~4명이서 도우미 1~2명 불러놓고 춤추고 놀고 팁주고 끝.
근데 시발 이게 왠걸..
노래 한두곡 부르고 맥주 두캔정도 까니까.
갑자기 사장아들이 도우미 가슴을 주물주물 하기시작함 ;;
속으로 "와 이새끼 여자 다루는 솜씨 ㅆㅅㅌㅊ" 생각하는 찰나에 지퍼 내리고 지 베충이를 꺼내서 흔들기 시작함 ;;;
이때부터 난 거의 혼수상태..
그러더니 삽입까지하고 빨고 쑤시고 다하더라;
진심 컬쳐쇼크 와서 멍때리고 있는데
내 파트너년도 내 무릎위에 올라타서 부들부들 하기 시작함 ;;
끝나고 나와서 안지랑곱창 먹으면서 대구 노래방도우미는 이렇게 노는거라고 배움.
지금 그 사장아들이랑 호형호제하면서 가끔 카톡 주고받는 사이 ㅇㅇ
ps.니들이 궁금할까봐. 도우미는 20대 중반 와꾸 ㅍㅌㅊ 몸매 ㅍㅌㅊ 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