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베간 떡치는 소리에 빡친 이웃 을 보고
나도 경고장 붙인 경험 있어서 올린다.
(ㅈㅈㅂ 아님)
- 작년 5월 시험시간에 옆방(자취 원룸)에서 한 일주일 연속 신음소리가 들림.
- 시험기간에다가 부럽고, 아니꼬와서 전면 시트지로 떼지도 못하게 문에다 붙임ㅋ (물에뿔려서 떼더라)
- 그뒤로 소리가 안남
- 나중에 컨셉을 바꿨는지 남자신음소리 들림

일베간 떡치는 소리에 빡친 이웃 을 보고
나도 경고장 붙인 경험 있어서 올린다.
(ㅈㅈㅂ 아님)
- 작년 5월 시험시간에 옆방(자취 원룸)에서 한 일주일 연속 신음소리가 들림.
- 시험기간에다가 부럽고, 아니꼬와서 전면 시트지로 떼지도 못하게 문에다 붙임ㅋ (물에뿔려서 떼더라)
- 그뒤로 소리가 안남
- 나중에 컨셉을 바꿨는지 남자신음소리 들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