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게이들아 새벽에 문득 똥싸다가 생각나서 썰 적어본다
똥페티쉬라고 해서 똥 보고 흥분하고 스캇물? 뭐 그런거에 흥분하는건 아니고 그냥 여자가 똥을 싸는 그 모습자체에서 흥분을 느낀다 좆변태같네
여튼 그 때가 초등학생 때였다
누구나 그렇듯 자기 반 혹은 다른 반에는 소위 말하는 여신급 아니면 그냥 이쁘장한 친구들이 있기 마련.
그리고 우리 반에는 전교에서 제일 이쁘다는 여신급 친구 한명이 있었다 (주관적인 느낌도 있지만 반이 적다보니 여러 친구들의 평가에 의해서)
지금은 나름 군대도 갔다오고 해서 덜해졌지만 그 당시에는 진짜 정신병자 수준으로 깝죽대고 다니던 때여서
맘에 드는 여자애건 맘에 안드는 여자애건 미친듯이 괴롭혔었는데 그 여신년도 예외는 없었다
물론 삼일한을 한다거나 그런건 절대 아니였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별거 아닌 장난들에 울고불고 하던걸 생각하면 많이 순수했었던 것 같은데
그 중에서도 내 자신이 제일 순수하다고 느꼈던게 여자들은 똥을 안싼다고 생각한거
그 때 내가 초등학교 2학년이였고 어디서 주워들었는지 학교에서 항상 발정난 개마냥 잠지 잠지 거스 찌찌 섹스 따위의 저급한 말들을 지껄이고 다녔었는데
그 지랄을 하면서도 여자들은 오줌은 싸도 똥은 안쌀것이다 특히나 이쁜애들은 더더욱 똥같은건 싸지 않을거라는 그런 환상에 살았었다.
산타는 존재해!랑 비슷하겠네 물론 산타 없다는건 유치원 졸업하면서 진즉에 알아뻐렸지만
여튼 사건이 여기서 발생했다 그냥 평소랑 다름없이 남자애들하고 우루루 몰려다니면서 여자애들에게 짖궂은 장난을 치고 있는데
그 여신아이가 화장실을 사주경계 조빠지게 하면서 후다닥 들어가더라 주변을 정말 꼼꼼히 살피고 기어들어가던 그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ㅋㅋ
물론 우리의 눈에 띈 이상 결코 얌전히 넘어갈 우리가 아니였기에 다들 의기투합해서 그 여신년 똥싸는거 구경하자고 으쌰으쌰 했다
그때는 섹스섹스 거려도 섹스가 뭔지도 모르고 애기는 진짜 배꼽에서나 나오는줄 알았던 때라 여자화장실 좀 들어간다고 문제 될 거 있는지 생각이나 했겠냐
그렇게 조용히 여자화장실을 따라들어가니 딱 한칸만 문이 잠겨있더라
이거다 싶어 옆칸으로 들어가서 몰래 훔쳐보니 와 씨팔 똥냄새가 진짜 와 개씨부랄 진짜
씨발 세상에 이런 개좆같은 냄새도 날 수가 있나?하는걸 그 때 깨달았다 시발
진짜 그 이쁘고 순수하고 아름답던 여자애의 똥꾸멍에서 개좆같은 말도 안되는 냄새의 똥이 나오다니
설상가상으로 냄새에 스턴 이쁜여자도 똥을 싼다는 충격에 스턴 그 상태로 계속 쳐다봤다
그러다가 그 년이 낌새를 깠는지 위를 슥 올려다보더니 꺅 소리를 지르길래 나도 노무 놀라서 후다닥 도망을 치긴 했는데
새빨개진 얼굴로 중요부위를 가리면서 꺄악 하던 그 모습이 이상하게 존나 흥분이 되더라 그때는 꼴린다 뭐 이런걸 모르니까 말로 표현은 못했었지만
심장이 존나 벌렁벌렁거리고 입이 바싹마르고 존나 흥분되던 그 느낌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그 날 그 똥내 쩔던 썅년이 선생님께 고자질하는 바람에 장구채로 손바닥을 뒤질때까지 맞고 그 년하곤 졸업할 때까지 쳐다도 안봤다 서로
학교 내에서 여자화장실이나 훔쳐보는 개씹변태 인간쓰레기말종으로 낙인 찍힌건 말 할 필요도 없고.
그리고 스무살 때 처음 사귄 여자친구랑 모텔을 갔는데 똥을 싼다길래 한번만 구경하면 안되냐고 애걸복걸 하고 똥싸는거 구경하면서 개씹발기 된 채
침대로 끌고가서 폭풍스섹을 했던걸 지금 생각해보니 진짜 개좆변태같네 ..
뻘글 읽느라 수고했다
밤에 잠도 안오고 똥싸다가 생각나서 두서 없이 썼는데 썰주화 필력좆병신주화 달게 받을게
스캇물 보러 가야겠다 다들 잘자라 게이들아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