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스물이다 이제.

썰 바로 푼다.

내가 중 3 때 그당시 10 월이었음 .

내가 어릴때부터 꾸미는거 좋아해서 좆도 어린게

셔츠 입고 부츠컷 면 바지 입고 위에 마의 걸치고 스카프 하고 다녔다.

친구들하고 시내나가서 한날 노래방 갔는데.

거기가 한시간에 6 천원이야.

학생노래방인데 그당시 고등학생 형들의 아지터 였지만.

당당하게 들어갔다.

근데 내 친구 하나가 어떤 여자 애 보더만 서로 인사하며 이야기를 하더라 알고보니 다른 여중학교 학생인데 초딩동창이라나 뭐래나.

여튼

그 여자애 옆에 2 명더있었는데 한명은 평타 고.

한명은 존나 쌔끈하게 생김.

우리쪽 남자 4 명 상대 여자 3 명 같은방에서 놀았다.

노래 부르면서 ㅋ

내가 그날도 좀 차려 입은 상태였다.

아까 그 쌔끈한년 이름이 유진이라 밝히겠다.

그 류진이라는 친구 번호 딸려고 기회를 호시탐탐 엿보다가. 중간에 전화받으며 나가길래 따라 나갔다.

난 밖에서 담배 한대 피며 있는데

그 유진이가 쪼르르 나한테 와서 이름을 물어보더라 ㅋㅋ

오? 이거 뭐지? 무슨 시츄에이션이지 이러다가.

내가 대뜸 폰을 내밀며 번호를 가르쳐 달라했다.

지금 생각 해도 존나 오글거림.....

존나뻔뻔하게 번호 가르쳐줘 이럼 ㅋㅋ

그니까 바로 승낙 ㅋㅋㅋㅋ

같이 이런저런 이름 묻고 사는곳 뭐 호구조사?

누구누구 아냐면서 초등학교어디 나오고 막 그런 이야기하다가 내친구 하나가 나오더라 ㅋ

담배 피러 나왔다면서 잇길애 ㅋㅋㅋ

난 다시 유진이와 노래방 들어갓다 ㅋ

나의 노래 실력은 평타는 된다.

혼자 부르는것보다 듀엣발라드 부르는게 더 자신있어서 친구랑 먼데이키즈- 이런남자 를 불렀다 ㅋ

그년 얼굴보니 나한테 뻑간듯....

시간이 끝나고 우린 나왔다 ㅋ

원래 우리 계획은 노래방갔다가 피시방가는건데

그 여자애들이랑 놀려고 롳데리아가서 수다좀 떠렀다 ㅌ

어느새 유진이와 나는 어느정도 경계심이 다 풀리고 점점 서로 가까워져 갔다.

내 바로 옆자리 앉았었는데 .

내 팔애 자꾸 팔짱을 끼는 뉘앙스를 풍기더라 ㅋ

여튼 다먹고 그때 시간이 오후 6 시쯤 이었다 ㅋ

그 여자애들이 가야된다고 하깅래

순순히 보내줬다

그러곤 내친구들한테 자랑했지 ㅋ

아까 그 쌔끈하년 번호 땃다고 ㅋ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그 유진이도 첨부터 나한테 호감이있었단다 ㅋ

각자 친구들하고 흩어져 집으로 갔다 .

버스 안에서 문자를 했다.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대충 기억이 안난다.

우리집으로 올래?

이렇게 된듯.

그여자애가 온다더라 ㅋㅋㅋㅋ

버스타고 온다길래 알겠다며 정류장에서 기다렸다.

유진이가 버스에서 내리는 모습보고 부끄러워서 아까보다더 서먹서먹 한 사이가 되었다.

어떻게서 라도 그 분위기를 한번 깨볼려고 개 드립 다했다.

유진이가 순수하게 웃더라 ㅋㅋ

솔직히 누구 닮았냐면 설리삘남.

키는 165 정도.

놀이터에서 앉아서 이야기를 했다 ㅋ

하다가 날이 어두워졌다.

완전 깜깜 해진 상태.

가로등 불빛만으로 유진이의 얼굴 을 빛춰지는대

좆이 발딱 서더라 ㅋ

그러고 나선 내가 안았다 먼저.

한 3 분 안고 키스를 했다.

가만히 있더라?

어..? 뭐지? 받아주내 ? 한편으론 기분좋았고 당황하더라 ㅋㅋㅋ

갑자기 유진이가 입을 벌리더라 ㅌ

나도 자연스레 입을벌리고 서로 딥키스를 종나 찐하게 놀이터에서 한 30 분 했다 .

서로의 타액을 교환해가며 빨고 물고 늘어지고

그냥 혀를 사탕핥듯이 존나 하드코어하게 했다 ㅋ

거기 놀이터에 사람들이 지나가든말든 눈치 안보고 키스에만 집중했다 ㅋ

키스를 오래하니까 입이 완전 불어 터져가지고 퉁퉁 부었다 ㅋㅋ

춥다길래 입고있던 마의를 벗어주며 서로 어깨를 감싸안으며 다시 찐한 딥키스를 했다 . 내 좆은 이미 텐트를 친지 오래 ㅋ

한 5 분 하다가.

놀이터 바로뒤가 우리집.

우리집에 가자했다 ㅋ

그 당시 외삼촌하고 단둘이 살았는데 ㅋ

외삼촌이 건달세계의 물에 노시는 분이라

집에 잘안들어왔다.

대충 들어오는시간이 없기에 언제올지모름 ㅌ

왔다가 자고갈수도있고 .

옷갈아입고 바로 나갈수도있음 ㅋ.

그렇게 우리집에갓다.

쇼파에 앉아 티비를 틀었다 .

쿡티바 스카이라이프 추격자 영화 그당시 무료라 처음부터 봤다.

존나 무서워하길래 옆에서 잇는가오 다잡으면서 애써 태연하게 식은땀줄즐흐르며 봤다.

그리곤 다시 찐한 딥키스를 하면서 내가 슬며시 가슴에 손을 갖다댔다.

가만히있더라?

그당시는 몰랐는데 그년 꽉찬a정도 될듯 .

크기는큰데 b라 하기엔 조금 애매한 그런 ㅋㅋ

유진이가 교복입고있었음 ㅋ

셔츠 단추 하나둘씩 감각적으로 눈감고 키스를 하는상황에서 풀음 ㅋ

브라자가 나옴 ㅋ

셔츠를 벗기고 브라를 벗김.

가슴 꼭다리 존나 애무 함 ㅋㅋㅋㅋ

신음소리 절정

계속 나의 혓놀림으로 그년의 가슴을 공략함.

그러곤 바로 치마에 손을 갖다댐.

치마를 벗기고 팬티가나옴 .

난 그 상황을 즐기려고.

가슴만 애무하며 배 귓볼 목에 키스를 했다.

슬며시 나의 혀로 그년 목을 핥아줌

난 발정이난상태라 더이상 못참겠고 바로 팬티를 벗김. 양말도 벗김.

다시 가슴을 핥으며 손가락으로 보지를 만지는데.

이미 보지는 홍수남.

엉덩이골로 씹물이 줄줄줄줄 흐르더라.

손뽕을 함.

신음소리가 격해지면서 나에게 자꾸 키스를 시도함.

키스를 너무 오래했기에 난 내 본능에만 충실 . 배를 다시 혀로 핥고 배꼽 사이에 혀를 넣어 빨고 다시 티스를함.

난 옷을 급하게 벗음 .

내 존슨은 이미 .

주체할수 없을만큼 커져버림.

그년을 침대에 살며시 눞힌담에.

내고추를 박음.

처음엔 잘안들어가더라?

노콘돔이었음.

지금 생각하면 존나 아찔함 .

침을 손에 뱉어 내 존슨애 묻히고 바로 삽입 시젼.

일본AV 뺨을 3 단 옆차기할 실력의 신음을 내더라.

격한 피스톤질을 계속 함.

이성을 잃은상태에서 온몸의 기를 내 좆에만 집중함.

한 3 분 박고 쌀거같다는 느낌이옴.

뺄려고했으나.

그냥 질안에 싸버림...

물이란물은 다 그년 보짓속으로.

불끈상태라 잘몰랐는데.

내 허벅지 존슨은 이미 피범벅. 내 곧휴는 떡볶이가됨.

질싸하고 바로 안고 키스 함.

너 몇번해봤어? 라고 내가 물어봄.

처음이라고 하는거임.

놀랬다.

아!! 내가 아다를 머겄구나!!!!

그년이 나한테 역질문.

난 솔직히 많이 해봤는데 2 번 했다고 구라를 시젼.

고지곧대로 믿더라 ㅌ 썅년 ㅋㅋㅋㅋ

불을 켜보니 침대시트 커버는 이미 피범벅 허벅지 종슨 피로 얼룩짐.

좆된 상황 바로 발가벗은 상태로 화장실로 직행 아랫도리만 대충 씻고 나옴.

옷을 다 입음 .

그년이 화장실 들어감.

그 사이에 침대 커버를 벗기고.

우리집 화장실 2 개 였음 .

다른 화장실가서 수프타이 존나 풀고 피죤 넣고 큰 다라이 에다가 물 담아서 넣어놓음.

그년이 30 분후에 나옴. ㅋㅋ

미친 먹욕을 했더라 머리감고 ㅋㅋㅋㅋㅋㅋㅋ

수선으로 지가슴 보지 가리고 나오는데.

바로 달려가 키스함.. 하앍...

키스를 너무 오래하니 약간 입냄새가 나더라.

( 얼굴예뻐도 입내 난다)

그년이 침대 밑으로 떨어진 옷을 주섬주섬 챙기거만 입음 ㅋ 그렇게 티비에선 추격자 영화 계속 골아가는 상황에서 ㅍㅍㅅㅅ 함 ㅋㅋㅋㅋㅋ

다시 쇼파에 앉아 서로 부둥껴 안음.

배 고프다길래

친구네집 중화반점에 전화해 짜장면 2 그릇 시켜놓음 ㅋㅋㅋㅋ

짜장며 먹는 도중에 외삼촌 입성 ㅋ

다행히 옷만 갈아입고 바로 나가심 ㅋ

돈 3 만원주더라 ㅠㅠㅠㅠ ㄱㅅ ㄱㅅ

짜장면먹고 시간을 보니 어느덧 9 시.

집에 가야된다고 함.

버스타는데 까지가려면 걸어서 15 분 걸어가야됨 ㅋ

곰곰히 생각하다가 그냥 보내기는 아쉬워서 . 다시 키스 시도. 그러나 그년은 이제 좀 빼는기색이 보임.

버타고 갈려고 하길래 불쌍해서 콜택시 불러줌 ㅋ

만원짜리 한자 손에 쥐어주며 잘가라며 차문을 닫아줌 ㅋㅋㅋㅋㅋ

집에다시와 녹초가 되었음.

바로 쇼파에서 잠.

사귀는것도 아니고 첨본날바로 섹스해서 이건 무슨 사이인가 잠시 고민해봄.

그뒤로 서로 학교가 다르니 연락이 점점 뜸해지며.

다시 남남으로.

내 생에 첫 아다 먹은 썰이다.

거짓말이라 생각 할놈은 좋다.

난 있었던일을 다시 기억속에 되새기며 있는 사실 그대로를 적었음.



아 그리고 가끔 가다가 고1 때 길에서 마주침 가벼운 인사만하다가 그냥 지나침.

그뒤로는 이제 안보임...........







니들이 좋아하는 3 줄 요약.



1. 친구따라 노래방에 가서 친구의친구의친구 번호땀.

2. 같이 놀며 급속도로 친해지며 같이 집에서 놀자고 시젼.



3. 만난지 하루만에 ㅍㅍㅅㅅ 함. 그것도 아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