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간다고 다 여자 꼬실 수 있는걸로 아나본데 느나들도 눈이 있다.
기분풀려고 클럽갔는데 쌍판 오크같은 놈들이 들이대면 느나들 심기 불편하다.
그리고 단순히 생일이라 또는 친구들이 가자고 해서 따라온 년도 있다. 이런 년들은 죽었다 깨도 안대준다.
일단 대줄만한 년들을 잘 탐색하고 자기 앞뒤전후좌우 6주 경계를 실시하여 괜찮은 년을 타겟으로 찍어라.
그리고 은근슬쩍 뒤로 가라. 그리고 자연스럽게 팔을 벌린상태로 리듬에 맞춰서 밀착해라.
이런 상태로 여자가 뺀지먹이고 딴데로 간다거나 노골적으로 뿌리치면 실패한거다.
아니면 1단계는 성공한거고 그 상태로 노래 한곡정도? 3분정도 같이 흔들어.
그러다가 노래 바뀌면 여자 골반에 손을 올려. 전문용어로 닥골손이라고 한다.
닥골손상태에서 또 노래 한곡정도 흔들다가 자연스럽게 포옹하면서 흔들어. 여자 손을 엇갈리게 잡은 상태에서 흔드는거다.
그러다가 터닝을 시도하는데 이때가 상당히 중요하다. 서로 얼굴을 까는 순간이거든.
여자가 매몰차게 거절하면 니 스타일이 구리니까 안대주겠다는거고. 앞으로 클럽갈때 스타일링 해야한다는 뜻이다.
여자가 싫은 기색이 없으면 포옹하면서 10분정도 같이 껴안으면서 흔들어. 하체밀착하고.
그리고 밖으로 데리고 나와서 근처 포차로 가라. 원나잇이라도 예의는 지켜야지. 간단한 안주 하나 시키고(배부르면 떡 못쳐)
소주 2명이 적당하다(꽐라되도 떡못친다) 적당히 둘이 취기가 오르면 모텔가는데.
모텔비는 여자가 계산하게 하고 남자가 현금으로 여자한테 주면 된다. 그게 예의다.
들어갈때 캔맥주랑 간단한 씹을거리 정도는 사들고 들어가는게 좋고. 여자 취향에 따라 소주도 괜찮으면 소주가 더 낫다.
그렇게 원나잇하고. 이름하고 나이는 물어보지마라. 슬쩍 남자가 또 만나고 싶다고 이야기건네면 여자가 알아서 연락처 준다.
때로는 집나오거나 경제적으로 곤란한 애들도 있는데 용돈 정도 주는건 괜찮지만 많이 주면 호구로 인식하니까. 또 돈 받으면 창녀라고 생각하는 여자들도 있으니까 물어보고 줘라. 안그러면 실례다. 아침밥값이랑 택시비정도는 챙겨주는게 매너남으로 통한다.
원나잇이라고 개념없이 굴면 쇠고랑참. 아직까진 우리나라 법은 여자에게 매우 유리하다는거 잊지마라.
성관계를 맺는 순간 여자가 갑이고 남자는 철저한 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