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첫 정보글이라서
완벽하지 않을 수 있지만
열심히 작성해보도록 할께!!
이글은...
평소에 자동차에 많은 관심이 있던 게이들 에게 바친다...

"자동차"라는 기계의 최첨단 기술의 집합체
Formula 1
흐으... 로고만 봐도 심장이 폭발할 것 같어.. 하앍!
지난 2010년부터 올해 한국(홍어국) F1 위원회가 해체 되기 전까지
많은 사람들은 아닐 수 있어도 평소에 자동차에 관심이 많던 사람들은
F1에 대해서 많은 궁금증을 나타냈어....
그 중에서도 가장 많았던 질문은,
"F1 드라이버는 어떻게 되나요?"
같은 질문을 제일 많이 했던 것 같고, 그에 따른 현실성이 1000%가미된 답변들이 줄지었지..
하.지.만
이상하게도 F1엔지니어...
에 대한 질문은 거의 전무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위 사진과 같은 정말이지..
하앍한 자동차을 만드는 사람들의 정체를 궁금해 하지 않아서
속상했어..ㅠㅠㅠ
따라서 아직 많은 글이 존재하지 않는 F1 엔지니어에 대해서~~~~
블루오션이란 말이 있듯이.. !!
아직 파해쳐 지지 않은 정보에 대한 정보글을 쓰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면서 시작해볼께!!
크게 2가지를 다루려고 해
과정 과 하는 일...
좋아!!
시작해보자!
1. 과정
모든 일이 과정 없이 결과가 있을 수 없듯이
엔지니어들이 뿅뿅하고 탄생하지는 않겠지!!
1줄요약.
공부 존나 열심히 해야 된다!!
(이유는 읽다보면 나오니까 너무 재촉하지는 말고 한 글자 한 글자 음미하면서 읽도록 해 ㅇㅋ?)
그럼 제일 일반적인 코스 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많은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그렇 듯
먼 훗날 F1엔지니어들도 첫 걸음은 매우 소박하지 ㅇㅇ
평소 길거리에 있는 자동차들의 메이커와 스펙을 모조리 외우며
"나!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
라며 자동차 관련 계통에서 먼 훗날 일할 것이라는 포부를 가지고
화창한 유년기~청소년기를 보내던 도중!!
TV에서 왠.. 이상한 자동차 경주를 보게 되지..

(으으으으으으응, 철컥 으으으으으으으으응, 철컥 , 방~~방~~방~~방)

"??? 저건 뭔차여???"
슈퍼카와 비교도 안되는
환상적인 배기음, 스피드, 분위기...
를 보며 점차 F1에 관심을 가지던 아이는..
처음에는,

F1 드라이버가 되고 말꺼야!!! 하면서
평범한 가정인 집안 사정은 생각 못한체
카트를 탄다며 부모님께 생때를 피우지만,
당연히 년간 억단위의 비용이 들어갈 지 모르거니와
전 세계 22명만 허용하는 고된
"F1 드라이버" 의 길에
사랑하는 자식의 인생을 던지게 막는 것이 부모의 도리라고 생각하며
무조건 뜯어 말리는 것이
일반적인 부모들이지.
이러한 상황에서 허황심에 자동차를 좋아했던 아이라면 바로 때려치겠지만
정말로 좋아하는 아이라면,
"그래, 드라이버가 아니여도 F1에 관련된 일이라도 할 수 있다면 좋겠어!!"
라며 직업을 탐색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엔지니어를 꿈꾸게 되지
그리하여
똑바로 정신차리고
수학, 과학(물리,화학), 영어 를 씹어 먹어버릴 정도로 공부를 해서....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학사 과정 을 마친 후
*물론 하기에 달렸어 무조건 샤대가 아니더라도
유학가서 박사과정까지 딸 수 있을 실력을 갖출수 있으면되

유럽 공학계열의 끝판왕,
캠브리지 공대에서 항공기계관련 박사학위 취득 까지
*왠만하면 유럽쪽 특히 영국 이나 독일 공대가 제일 위상이 높지( 그만큼 실력 ㅆㅆㅆㅆㅌㅊ)
참고로 유럽에는 대학생을 상대로 각 대학마다 기술력 경쟁하는 대회인

포뮬러 스튜던트라는 대회가 있어서 뜻이 맞는 친구들과 함께
도전해서 많은 연구데이터와 더 나아가
우승까지 한다면 더욱더 너의 가치를 높일 수 있어!
또한 지금까지 공부해온 지식을 바탕으로 실전에 투입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이득이지
그리하여 별탈 없이 년간
년간 몇천 만원 에 이르는 학비+ 생활비+ 엄청난 공부량 를 감당해내면서
2년의 석사과정과 ?년의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포뮬러 스튜던트에서 많은 경험을 쌓고
졸업해서
*영국은 대학이 3년제 이고, 석사과정은 수업듣고 리포트 작성해내는 과정 과, 리포트만 작성해내서 패스 받는 과정이 있어..
무사히 졸업에 성공한다면..
그 동안 자신이 작성해온 리포트를 들고
F1 팀마다 구직 신청 기간이 다가오면
쫒아가서 너의 기량을 내뿜어야지 ㅇㅇ
물론, 학력이 좋다고 해서 뽑아주는 게 아니야...
F1팀에서는 제일 중요하게 보는 것이..
실전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가!!
를 중요시하지...
그렇다보니..
포뮬러스튜던트에서 많은 기량을 쌓아봤자
실전 경험은 이보다 훨씬 빡세고 어렵고
바로 투입되서 엄청난 기량을 뿜을 수 있는 것이 거의 불가능 하기 때문에
처음엔 대부분..
보수 없이 일을 시작하게 되지

"????? 믿힌 슈발 어떻게 돈을 안받고 일을 해;;;"
라고 반응하는 것이 일반적이겠지..
물론 너의 실력에 달렸지 ㅇㅇ
F1은 현대스포츠중에서 최고의 자본주의 스포츠이기 때문에
그 만큼 한 경기 한 경기가 엄청난 수익과 명예를 만들어 주지
하지만..
갓 실전 투입되는 너에겐 아직 몇십만의 연봉을 받을 능력이 입증되지 않았고,
솔직히 처음 몇년 간은 최고의 자동차 기술을 직접 다룰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먹고,
인정 받기 전까지는 이 악물고 공부하고 노력하는 것
이외엔 이 바닥에서 살아남는 방법따윈 없지...
따라서!!!
정말 F1까지 도달한 자신을 달래고 다시 한번
기어오를 각오를 하고 노력하고 도전해서
값진 결과 를 팀에게 안겨 줄 수 있다면...!!

現 F1 엔지니어이자 대마법사, 뉴이옹
같은 대우를 받을 수 있는 날이 올테니
너무 조바심내지말고
F1을 사랑하는 마음을 그대로 차에 실어주면 된다 이기야!!
2. 하는 일
좋아... 그럼 이제 하는 일에 대해서.AraboG!
이쯤되면 딱 질문이 날오지 ㅇㅇ
"근데 왜 기계공학이 아니라 기계항공이냐??"
라고 물어볼 것 같아..
간단히 말하자면, F1은 자동차의 끝판왕 답게
엄청 복잡하다!!
따라서 일반적인 자동차와 다르게 최소한의 부품들로만 제작되고
약 660kg 정도인데 그에 비해서 출력이 1000마력 까지 오버했었던 시대에는
*톤당 마력이 부가티 베이론보다 2~3배 높당
우주로 비행선을 보낼 때 사용하는 공기역학 기술을 자동차에도 접목시켜서
말도 안되는 다운포스(차체를 누르는 힘)을 만드는 디자인을 하여
1000마력을 넘나드는 힘을 헛트루 흘리지 않게 되었지 ㅇㅇ
(요즘은 안 그렇지만 2017년에는 다시 오버1000마력 시대가 온다하더라)
그럼...
매 시즌마다 새로이 제작 되는 과정에 대해서 알아보자
일단 한 팀당 대략 석사급 이상의 인원이 약 400명 정도 있어..
(하위팀은 이보다 적음)
팀 내에는 여러 그룹들로 나뉘어 있어
- 연구 및 개발
- 공기역학
- 전자장비
- 설계실
- 구조해석
- 차량 동역학
- 금속공학
- 생산 부서
- 부품 공급업체
- 품질 관리
- 차량 조립
이렇게 세분화 되어 있지
때문에
예산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모든 팀에는 전략 기획 그룹 이 있어서, 각 부서의 활동을 관리하고
모든 사람이 진행상황을 숙지하며 일정을 지키게 도와주는 그룹이 있어
이 그룹에 의해서 프로젝트를 관리하게 되는데,
시작은
프로젝트의 내용을 정의 하는 것이지.
즉, 새로운 차에 무엇을 넣을 것이냐!!
또, 규정에 우선 중요한 변화가 있지는 않았느냐!! 하면서
기술감독, 설계 책임자, 공기역학 책임자와 설계실 등등 각각 부서의 책임자들이 모여서
- 개념 개발
- 설계
- 생산
위 3가지에
대한 회의를 하게 되고 시간, 품질, 비용 관점 에서 정리를 하게 되
하지만 각 부문은 정해진 기간에 따라서 다른 결과를 내놓을 수 있어..
예를 들어서
개념 개발 기간이 길어지면 성능 부분에서 더 큰 진보를 이루어낼 수 있지만,
그렇게 되면 크랭크 샤프트나 트랜스미션처럼 생산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부품들의 개발 시간이 줄어 들어서
품질이 운지할 수 있기 때문에
각 부서간의
"타협"
을 중요시 생각해
또한 위에 나열되있는 각 부서들은
순차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동시에 진행해야지
왜냐하면 시간을 절약해야 되니까!!
그렇게 해서 어느정도 타협이 됬다 싶어도
각 부서간의 끊임없는 세부 조율 은 계속 되지
그리하여 영역들이 지정이 되면,
개별 부품 그룹에 대해서 정의하게 되지
-엔진
-전자 장비
- 새시
- 공기역학
-트랜스미션
-시스템(연료,유압,냉각)
- 서스팬션, 스티어링 및 휠
- 브레이크
- 운전자 쾌적성
이 모든 것들하고 제일 중요하고 엄격한 FIA(자동차 국제 연맹)기준의 충돌 시험 도 충족해야되
당연한 말이지만 이를 통과하지 못하면 출전 인증을 받지 못함으로 출전은 당연히 못하게 되지.
위의 내용은 개별그룹중에서도 성능위주였다면 이제는 차체로 넘어와보자
- 새시 공기역학 정의
- 충돌 안전 구조 공기역학 정의
- 서스펜션 공기역학 정의
- 윙 공기역학 정의
- 차체 공기역학 정의
등으로 새시, 차체, 서스펜션, 트랜스미션 등 주요 부품과 관련된 시기도 결정 되면
이 모든 부품의 생산 시기를 품질 점검 및 시험과 함께 결정하고
마지막으로 조립을 해서 탄생하게 되....
그리하여

팬과 매스컴에게
자신들의 새로운 자동차를 소개하고
그랑프리에 참가해서
현장 팀들과 스텝과 드라이버들이
전 세계 19~20개국을 돌아다니면서
"컨스트럭터 챔피언"
하도록 노력해야하는 직업이 F1엔지니어인 것이지...
내가 생각하기에 F1엔지니어 라는 자리는
연봉 이나 보수 보다
명예와 자부심 그리고 자동차를 사랑하는 초심을 가지고 시작해서
자동차 기술의 최전방에서 정말이지
0.001초라도 빠른 차를 만들어 내겠다는 의지하나로
도전하고 노력해서
누구도 반박 못할 결과를 만들어서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멋진 직업이라고 생각해...
나 또한 그 직업군이 되기 위해 노력중인 사람이고 ㅋㅋㅋㅋㅋㅋ
여하튼 나름시간내서 열심히 아는 내용 총 동원해서 써봤는데 재미있었는 지는 모르겠닼ㅋㅋㅋ
두서 없이 너무 길어져 버린 것 같아서 이러 저러한 부분들은 생략했는데
읽다가 궁금한점은 질문해주면 아는 범위내에서
답변해줄께!!
그럼 마지막으로 내가 좋아하는 영상하나 투척하고 사라질께!!
보느냐고 수고했다 게이들아!!
다음에 또 보자!!!
근데... 다음글은 뭘 써야하나...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