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어떤넘이 뚱녀랑 조건했다는 썰들을 풀어놓았길래 들어가서 보았더니 뭘 이런거 가지고
그러나 하는 생각이 들길래 트젠이랑 조건한 나의 썰을 진짜 1%의 거짓말도 없이
풀어놓으려고 한다
이 썰들을 풀어놓기 전에 그 어떠한 주작도 없음을 나의 가족을 걸고 맹세하며 ,
주작이라고 생각되면 조용히 나가도 된다
때는 2009년 어느더운 여름날이였어
그때 당시 내 나이 20살때로 갓 20살된 혈기왕성한 남자라 여자의 욕구가 극에 달해있을때 였지
나는 대인관계가 굉장히 ㅎㅌㅊ라 내 주변에 내 마음과 맞는 친구가 별로 없었는데 ,
유난히 여자를 극도로 밝히는 남자애가
한명있었지 걔랑 보통 그때 당시에 유행하던 번개팅, 헌팅 이런거를 많이 하고 다녔었어
근데 그날따라 번개팅도 뺀찌를 먹고 헌팅도 매번 실패를 하는거야
원래 내 외모도 ㅍㅌㅊ이지만 , 그 친구 외모가
키도 182에 되게 샤프한 ㅅㅌㅊ 얼굴인데다 말까지 재미있게 잘해서
어지간하면 여자들이 같이 놀아주고 술먹어주는데 그날따라 번개팅 뺀지를 많이 먹었었어
그래서 친구랑 술을 먹다가
얘가 구멍친구가 있으니 걔를 만나러 간다고 그러는거야
이 ㅅㅂ으리 없는 새기 나도 소개좀 해주지 속으로 생각하면서 우린 헤어졌어
나는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그때 당시 유행하던 버디버디를 다시 켜고 1:1번개팅을 막 찾으러 다녔지
근데 버디버디를 항상 하면서 느끼는거지만 막상 버릇이 들어서 번개팅을 원할때는 잘 안되고
재미로 번개팅을 잡으면 여자들이 잘걸리는 이런 모순적인 상황이 존나 많은거야
그날도 어김없이 그런날이였지 간절히 원할때는 번개팅이 존나 안잡히더라고 그래서 아 ㅅㅂ 오늘도 개인핸플로
하루를 마감해야 하나 라는 찰라에 나도 조건이라는걸 한번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든거야
그래서 처음으로 조건이라는걸 찾는 나는 굉장히 쇼크를 받았지 기본적인 금액이 8만원이상이고
대부분이 10만원이상 모텔비 별도라는 거야 우와 이 ㅂㅈ년들이 한번 몸대주면서 10만원씩 받아가는걸
나는 술한번 사주고 하루종일 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나랑 ㅅㅅ해준 여자들이 문득
착한 여자들이란걸 느꼈었어 아무튼 , 그때 당시에 내 수중엔 6만원 밖에 없었고
20살때라 신용카드같은건 없을때였어 정말 이대로 나는 혼자 ㅈㅇ나 하면서 오늘을 보낼 생각을
시간이 지나면서 90%정도 가지고 있었지 근데 버디버디 채팅방에 트잰 ㅈㄱ 이라는 방이 있는거야
아마도 그때 난 버디버디를 끄고 혼자 내 왼손으로 만족을 느꼈었어야 했는지도 몰라
아무튼 난 당당하게 그 방에 들어갔지 호기심반 성욕반인 느낌으로
들어갔더니 버디버디 하는 애들은 알꺼야 그 남자 기본 케릭터랑 여자 기본 케릭터 트젠이라 그런지
남자 기본 케릭터를 하고 있더라고 내가 먼저 말을 걸었지
" 저기 ㅈㄱ하고 싶은데 가격이 어케됨 ? "
그러자 얘가 " 잠시만 , 지금 크아중임 ㅇㅇ 좀만 기다리셈 "
이러는거 그래서 좀 기다렸지 진짜 그때 왜 그렇게 마음이 두근거렸는지 그때도 늦지 않았는데
왜 난 그년 ? 놈을 기다렸는지 몰라
아무튼 크아를 끝냈는지 나보고 몇살이냐고 묻더라
왠지 20살이라고 그러면 무시할거 같아서 24살이라고 했더니
지금 자기는 장난하는거 아니니까 장난할려면 지금 나가라고 하더라
그말에 왠지 더 오기가 생겨서 장난 아니라고 했더니
자기는 3시간에 7만원 받는다고 그러더라고 횟수는 제한없고 대신 자기가 있는곳으로 오라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알겠다고 했지 근데 내가 지금 6만원밖에 없으니 6만원으로 어떻게 안되겠냐고 사정했어
그러니까 한참동안 메세지 답장이 없더니 좋다고 그러겠다고 하더라고
이때만 해도 내가 밑에 수술은 했냐고 물어봤어야 했는데 난 사실 그런걸 잘 몰라서 그런거 안물어봤음
어쨋든 사진을 달라고 했더니 사진을 주더라 그래서 사진을 보니까 약간 통통한데 뭐 트젠치곤 못생긴 얼굴
같아 보이진 않았음 그래서 있는곳을 알아내고 전화번호 알아낸다음 무작정 내가 걔네 집쪽으로 갔음
내 기억에 노량진쪽 무슨 시장이였는데 골목골목이 굉장히 어둡고 미로같이 되있어서 진짜 걷다가 뻑치기 당해도
이상하지 않을 음산한 동네였음 자기가 말한 곳 으로 가서 전화하니까 전방 몇미터에서 뭐 우회전하다가
뭐 무슨 절 나오면 거기서 다시 좌회전 해서 어떤 건물 앞에 왔어
문 열려있다고 열고 들어오라고 하더라고 문을 열고 다시 10m를 걸어가서 무슨 컨테이너 문같은 곳을 열고 들어가니까
왠 원룸집인데 집 구조가 모텔같은 느낌으로 꾸며놓여 있고 그 침대 위에 건장한 여자가 앉아있더라
자세히 보니 사진에서 보였던 통통한게 살이 아니라 근육이였음 내가 너무 깜짝 놀라서 어쩔 줄 몰라 있는데
이걸 죄송합니다 잘못왔네요 제가 라고 하면서 나가야 할지 아니면 미친척
처음아닌듯 당당하게 해야될지 모르겠더라고 아 막 당황해서 머리에 수십가지 생각이 교차하는 와중에
그 트젠이 옆에 화장실 있으니까 씻고 나오라고 하더라고 그러고선
일단 돈부터 달라고 하더라 하 그때 진짜 6만원 아끼고 집에 왔어야 했는데 무언가에 홀려 그때
지갑에서 주섬주섬 6만원을 줬어 그리고서 옷을 벗고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는데
밖에서는 크아하는 소리가 계속 들리고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건가 싶더라
아무튼 샤워를 끝나고 나왔는데 얘가 자기는 나오기전에 씻었다고 안씻더라
그러고선 바로 자기 침대위에 옷을 벗고 눕는데 이게 옷을 벗으니까 상의가 더 가관임
무슨 여자같은 가슴은 달려있는데 몸 덩치는 나보다 더 크고 어깨도 더 넓음
도저히 이걸보면서 설거 같지 않았지만 6만원이 너무아까워서 나도 옷을 벗고 미친척 옆에 누웠음
그랬더니 얘가 내가 당황한걸 알았는지 조심스럽게 말을 걸더라
트젠이랑 하는거 처음이냐고 내가 ㅇㅇ 이라고 하니까 일단 트젠은 항문섹스라고 하더라
그때 진짜 말로는 아 … 이랬지만 이런 개씨발 좃같은 미친 씨발 그런말 안했잖아 아까
이런 말을 마음속으로 존나 외쳤음 아 내가 존나 싫어하는 항교섹스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존나 싫다라고 느끼는 찰나에 자기네들은 매일 그 항문관리를 하기 때문에 걱정말라고 하더라 ㅋㅋ
그리고 콘돔을 끼니까 문제없다고 하더라고 근데 난 그때 당시에 에이즈 ? 그게 너무 걱정이 되는거야
에이즈가 어떻게 발병되는지 모르는데 이게 남자들끼리 항문섹스하면 무조건 걸리는 건줄 알았던거지
아무튼 알겠다고 하고 이년이 입으로 콘돔을 씌워주는거임 와 그때 진짜
프로같은 느낌이 이런거구나 라는걸 처음 알았음 처음에 자지를 살살 입으로 빨아주더니
귀두부분에 침을 살살 뱉으면서 컨트롤 하는게 이건 남자새끼니까 이런걸 아는구나 싶더라
아무튼 그렇게 입으로 콘돔을 씌워주고 하려는데 이년이 좀 이상한거임
하려는데 치마를 안벗고 하는거임 그러니까 누워있는 상태로 치마를 안올리고 치마를 계쏙 내리더라고
그래서 내가 치마를 왜 안벗냐고 하니까 밑에 수술을 아직 안했다고 함
이런 씨발 그러니까 지금 이 치마를 들추면 그게 튀어나오는거냐니까 맞다고 함
어이가 없어서 그때부턴 서지도 않음 서는거고 뭐고 6만원이 아까워서 그냥 빨리 싸고 나갈 생각밖에 없었음
그래서 그냥 씨발 빨리 싸려고 하는데 이게 존나 ㅋㅋㅋㅋㅋ 웃긴게 나는 피스톨운동을 하는데
고추는 계속 작아지고 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나 그런거 처음 느껴봄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이년이 지도 당황했는지 작아지지마 죽는다 뭐 이런말을 하더라
와 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
어쨋든 싸고 나서 아 6만원이고 뭐고 담배 한대 피고 나올려고 담배 한대를 무는데
자기가 직접 항문에 넣어줄테니까 한번 해보겠냐는 거임
그래서 내가 미쳤냐고 절대 안한다고 하니까 자기한테 오는 남자들이 그 맛을 못잊어서 온다고
너한테는 돈 안받고 특별히 해주겠다고 지랄 떠는거임 ㅋㅋㅋ 아 그래서 내가
진짜 이 년이 돌았나 하면서 극구 부인했는데 정말 기분 좋다고 말하는거임 ㅋㅋㅋㅋ
이 이상 가면 진짜 내가 정신이 나가버릴거 같아서 그냥 집에 가봐야 한다고 하고 나옴
하 ㅋㅋ혹시나 싼맛에 트젠이랑 조건해볼까 하는 게이들 있으면
하는 도중에 고추가 올라와있는 장면 보고 싶으면 한번 해보는걸 추천한다
1 ㅅㅅ는
2 여자랑
3 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