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06 23:33:38
친구와 아다떼고싶었다.구글에 업소등등 전화하여 찾아갔다.내가 간곳은 경산영남대 소방서 위쪽에 비타민휴게텔.들어가니 선불이라고하고 친구랑나랑 13씩 줫다.비싼만큼 클라스 있을거라 굳게 믿었지만,싸가지없어보이던 남자 계산하는놈이 돈받으며, 다른업소 가보셨죠? 하길래청소년티안내려고 네네 하니 다른곳은 사십대아줌마 들올때도있지만,여기는 이십대 후반에서 삼십대 초반이라고했다. 정말 실망했다 난 대학근처고 13이면대학생들인지 알았다.그렇게 대기하다가 친구가먼저 떠나고,폰만 만지며 방에서대기중 남자가 와서마사지받는곳을 안내해줫다.들어가니 침대가있고 옆에는 욕실과 누워 마사지받을수 있게 물침대가 잇었다.여자가 인사하는데 얼굴을보니 삼십대중반처럼 생겼었다. 정말 싸울뻔했다. 그래도 긴장되고 열받는몸을 안정시키고 아다뗀다는맘에 정말좋았다.옷벗고 나를 씻겨주는데 이때까지는괜찮았다.물침대에 뒤로 누우라해 누우니 허벅지부터 내똥꾸멍을 존나핥았고, 허벅지는 좋지만 똥까시는 별로였다. 앞으로누워라하여 누우니 아줌마가 큰가슴으로 내온몸을 부비부비대고, 젤을 내좆에발라 파이즈리를 하는데 정말 천상계를 봣다. 그리고 닦고 옆에침대 누우니 내찌찌를 존나빠는데 이게 젤좋았다. 고딩남자신음을 상상하여라.그리고 아줌마가 자기입에 뜨거운물 넣은후 내좆을사카시하는데 정말 한 3분하는데 쌋다 쌀때 내고추가 내말안듣고 움직여 아줌마가 싸지말고 말하지 죽기전에 안에해줄게하며 삽입하는데 좋았다. 그리고 친구와 나왔는데 돈이존나아까웟지만,영대에서 미성년자도 증검사를잘안한다는봉구비어를가서 술을먹으며, 감탄하고 또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