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해본 순서대로 해봄 기억안나는거 몇개있다
1. 첫경험
여름 장마철에 여중딩 세명이서 동내 개울 ? 하수도? 개방된 하수도라해야되나 물이 넘칠락말락하는거 구경하는데 그중에 와꾸 ㅅㅌㅊ 가슴 ㅅㅌㅊ 하는년 만지고 튀었다
그런데 그냥 딱 1초 정도 만져서 그런지 브래지어때문에 느낌도 별로 없고 오히려 그년이 반응하는게 더 흥분되더라 지금도 다리가 덜덜덜 떨린다
2. 자전거 도로
첫경험하고 며칠안됨
그때도 비왔는데 비가오면 자전거도로는 운동하는 사람이 안오기때문에 사람이 없다
이번에도 상대는 중학생 자전거도로에서 일반도로로 올라가는 계단을 따라 올라가는데 돼지년이랑 ㅅㅌㅊ 년이 같이 올라가는데 ㅅㅌㅊ.년의 엉덩이와 다리가 일자가되서 엉덩이가 빵빵해졌을때 만지고 튀었다 가슴보다 느낌이 좋더라
3. 한적한 아파트 단지
아파트.단지.옆으로 한적한 넓은 길이 나있는데 주택골목가로 향하는 길임
고딩2명이 야자마치고 같이 걸어가는데 미리 좆을 문질문질해서 한명을 고르고 다리사이로 십초정도 박고 튀었다
4. 주택가
3번의 주택가인데 그냥 어슬렁 거리다가 존나 짧게 입은년이 지나가길래 뒤에서 백허그 하듯이 안고 튀었는데 그년이 미리 눈치채고 소리지르먄서 가방휘둘러서 얼굴에 생채기.난.날
5. 주택가2
4번 옆동네인데 여기는 더욱 후미지다 옆으로.철길있는 동네 그냥 길 걷다가 마주오던 여자 지나치자마자 뒤로가서 초크걸고 기절시킨다음에 옷 벗기고 가슴 사이로 좆박는걸 뭐라하더라 그거 한다음에 입안에다 싸고 튀었다
5번 하고 집에 경찰.찾아오더라 그래서 서에서 수사받고 구치소에.있다가 2년징역 5년 집행유예 15년 신상정보공개 랑 전자발찌 덤으로 얻어서 가석방 받고 1년반만에 출소하고 글싸지른다
이건 재밌다 일단
그런데 정도가 심해져서 문제다
요새는 시시티비 많으니깐 하지마 그래서 이렇게 걸림
대한민국 경찰.수사력 ㅆㅅㅌ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