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게이들
오늘도 금수저 흙수저 따져가며 지랄하고 있는 니네들한테
지난 내 유럽여행 썰푼다.
사진에 보면 손인증은 못했는데 백누님들이랑
같은방 2틀간 쓰면서 사진몇장 찍었다.
서론 접어치우고
유럽 여행중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있었던 썰인데
유럽 여행좀 댕겨본 게이들은 호스텔이 남녀 혼숙인건
다들 잘 알거야. 손발없는 일게이들은 상상 못하겠지만
한 방안에(대게 8인실, 6인실) 여러 인종, 성별이 믹스되어
생활해.
내가 암스텔담 도착해서 호스텔 방에 첨들어가고
내침대에 눕자마자 찍은사진 ㅍㅌㅊ?
여튼 누나들은 26살 천조국에서 왔고 네덜란드 온 이유는
대마와 남자를 즐기기 위해왔다라나? 백누나 마인드 ㅆㅌㅊ
여간 방안은 6인실구조고 백누나 4명에 일게이 혼자니깐
분위기 말 다했지.
화장실도 방안에 하나있고 샤워실도 하나있는데
그외 썰은 게이들 상상 또는 질문 받을께ㅋㅋ
조만간 유럽 여행기 글도 작성한다.
3줄요약
1. 베충이는
2. 해외나가도
3. 베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