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중학교 2학년 기말고사 끝나고 나서다.
그쯤 되면 선생님들이 영화틀어주자나 그래서 교실이 어두침침해
근데 일진 두명 여자애가 숙떡숙떡 거려
한명 여자애는 존나 이쁜여자애고 한명은 ㅍㅌㅊ 했다.
근데 그 존나이쁜여자앨 내가 좋아함
맨날 학교 끝나고 걔 생각하면서 딸치곤 했었어.
소원이 있었지 하나님 제발 그 여자 가슴만이라도 만지게 해달라고 이 소원 빌었던 적이 여름방학 이였어

사건은 일어났지
2교시 국어시간 겨울이라 어두침침했었어
영화보는 시간이였는데
자리는 밑에 있어
티비 교탁

ㅁㅁ ㅁㅁ ㅁㅁ ㅁㅁ
ㅁㅁ ㅁㅁ ㅁㅁ ㅁㅁ
ㅁㅁ ㅁㅁ ㅁX ㅁㅁ << 내자리
ㅁㅁ ㅁㅁ ㅁㅁ ㅁㅁ
ㅁㅁ ㅁㅁ ㅁㅁ X X << 일진자리


이렇게 되있었는데
갑자기 일진 한명이 날 부르는거야
머지 해서 그냥 무시했지. 참고로 나 찐따 아니다 ㅡㅡ 1.5군 일진하고 놀기도 하고
그냥 애들하고 수업끝나고 족구나 축구하는정도

계속 여자애가 부르닌깐 의자들고

ㅁㅁ ㅁㅁ ㅁㅁ ㅁㅁ
ㅁㅁ ㅁㅁ ㅁㅁ ㅁㅁ
ㅁㅁ ㅁㅁ ㅁㅁ ㅁㅁ
ㅁㅁ ㅁㅁ ㅁㅁ ㅁㅁ
ㅁㅁ ㅁㅁ ㅁㅁ XXX << 요렇게 앉았지


여기서 존나 이쁜여자애가 여자1 이고 ㅍㅌㅊ 한 여자애가 여자2

여자2:야 얘 가슴이 짝짝이라서 그런데 니가 만져주면 안되냐? 남자가 만져줘야 가슴 커져서
여자1:야 만져봐
나: 야 어떻게 만져.. 아 싫어
여자1:(내 손목 잡으며 자기 가슴쪽으로 다가감)
나: (손목을 뿌리침)아 나 말고 ㅇㅇ얘 시켜
여자1: ㅇㅇ야 일로와
남자1: 어? 어? 왜
여자1: 내 가슴 만져봐
남자1: 진짜? 알겠어(가슴 존나 쌔게 만짐)
여자1: 아 존나아파 ㅄ아
나: 나.. 나도 만져도 됨?
여자1: (교복조끼 벗고) 자 만져봐
나: 어..

이때 나 존나 발기됬었음
근데 그 여자애가 내가 발기된걸 본거야
그래서 걔가 나 교복바지 입은 채로 꼬추 흔들어줌
근데 아 쪽팔린게 거기가 젖은거야 조금 싼건 아닌데
쿠퍼액땜에 젖은거야.. 아 그래서 그여자애가
여자1:아 이새끼 쌌네
나: 안 쌌어 ㅄ아

와 그때 그 기분을 잊지 못하겠더라.
가슴만진 느낌이 뭔가 푹신푹신한데 이건 브라자 일꺼라 생각했었고
계속 만지는데 그냥 내살 만지면 조금 딱딱하면서 말랑하자나
근데 그건 쥰내 말랑거렸어. 애기피부?


대학와서 이 얘기 친구들한데 얘기해주닌깐
다 소설쓰지 말라고 하더라..
하긴 내가 봐도 소설같아 근데 그게 실제로 일어났다는게 존나 신기했어

내 생애 제일 이쁜 여자애가 나보고 가슴만져보라고 한건 존나 처음이다.
근데 그때 수업시간때 몇몇 남자애들은 눈치 채고 날 존나 부러워 했었음.
여자애들 반응은 잘 모르더라.

아무튼 말캉말캉 한 가슴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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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중학교2학년때 일진 여자애가 학교에서 영화보던중 날 부름
2.자기 가슴 만져보라고함
3.가슴 촉감은 말캉말캉해서 기분 존나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