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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일베동생들

 

예전부터 내가 일베하면서 느낀건데 일베게이라는 용어가 난무할정도로

일베동생들이 여자에 대한 데이트와 만남 같은것에 두려움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런 스트레스에 대한 여자에 대한 혐오감이나 국제결혼등 모든것이 난무하지만

 

정작

 

일베접속 off 하고 나면 솔직히 허무하고 외로운건 남자라면 다 그런거 아니겠냐?

 

그냥 막말로 얘기해서 데이트도 해보고 싶고 놀이동산도 가보고싶고 저기 먼 바다도 같이 보고싶고

떡도 쳐보고 싶고..

 

남자라면 당연히 해보고싶은 생물학적 본능아니겠냐..

 

그래서 일베동생들을 위해 한번 내 경험을 삼아서 한번 팁과 노하우를 써볼려고 한다.

많은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베동생들이 여친을 만나는 그날까지를 학수 고대하며 글 싸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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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화하기]

 

보통 일베동생들은 여자와 만나면 도대체 뭘 얘기를 해야될지에 대해서 심각한 고민을 가지거나 경험했던 기억이 있을꺼다.

특히 몇대 몇 미팅을 나가면 어떤친구놈은 정말 재밌게 말하는데 나도 한마디 하고 싶지만 뭘 말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참 난감하지...

 

우선 위에 동생들의 특징이 있어

 

a. 자신감 부족

b. 내가 말을 했는데 상대가 재미없어하면 어쩌지 라는 두려움

c. 그냥 부끄러움

d. 여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우선 내가 하나 팁을 주자면 이게 참으로 아이러니한 방법인데..

 

오히려 다수 미팅을 나가지말고 1:1 소개팅을 나가길 추천한다. 아무래도 1:1 소개팅은 서로만 바라보고 있으니 주변이 산만하지않고

나름 다수미팅보다 집중할수 있다는 크나큰 장점이 있다.

물론 단점은 혼자만의 원맨쇼를 해야되니깐 단점이 있지만 오히려 이부분을 장점으로 바꿀수 있는 찬스가 많다는것이다.

 

우선 일베동생들에게 현실적으로 하나 얘기해주자면 노력없이는 어떤것도 성취할수 없다.

현실로써 소개팅을 두고 보자면 어떤여자가 재미없는 상대를 앞에 두고 무슨 재미를 찾겠는가?

나같아도 그날 소개팅 하루 만나고 쫑내지..

 

니들이 여자라고 생각해도 그렇지 않겠냐?.. 이건 그냥 상식이야 그럼 재밌는사람이 되야지..

 

오늘은 글이 길면 안되니깐 딱 10가지 방법만 대략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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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1>

우선 펜시점 같은데 가서 손바닥만한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첩을 하나 사라..

그리고 코메디 프로그램, 영화, 만화, 친구들과의 에피소드, 친구들이 들려주는 웃긴얘기, 길가다 봤던 재밌는 장면, 웃긴 장면 등등...

이야기꺼리가 될만한건 쭈욱 나열해서 적어라.

 

그리고 이런걸 수집했다면 집에와서 상대가 앞에 있다고 상상하면서 목소리를 내면서 얘기스토리를 얘기를 해라..

참고로 이 형도 일베동생들처럼 마찬가지였어

여자에 대한 두려움이 막강했지...

그러니 날 믿어봐

 

그리고 절대 머릿속으로 연습하지말고 직접말로 해라.. 아주아주아주 중요하다 x 3

그리고 목소리 톤이라던가 이런것도 강약조절하고 말은 너무 빠르지 않게 해라  단둘이 있기때문에 적당한 속도로 얘기해도

상대가 참 잘 경청한다..

그리고 아주 친한친구한테 진지하게 내 얘기를 평가해달라고 해서 평가를 받아라.

이건 다시말하지만 연습하고 연습해서 니껄로 만들어야된다.

 

절대로!!!!!!!!!!!

대화스토리를 꽉 잡고 얘기해야되지만 이걸 머리속에서 막 생각하면서 중간이 끊기고 하면 그건 죽은 스토리다.

그러니깐 그 이야기를 꼭 지배를 해라. 완전 니껄로..

 

아 그리고 잠깐 화술을 (대화하는기술) 잠시만 팁으로 하나 알려줄께

화술은 말을 잘하는기술이지만 상대의 입을 여러번 벌리게 하는것도 화술이다.

예를 든다.

 

남 : 거기 날씨 더웠어?

여 : 응 (또는 아니)

 

자 여자는 대답이 그냥 응 또는 아니로 끝났다.

 

그럼 화술을 접목해본다.

 

남 : 거기 날씨 어땠어?

여 : 응 더웠어 (응 추웠어)

 

자 어때? 응 말고 더웠다는 말을 좀더 끌어냈지? 이게 화술이야... 한번 잘 응용해봐

 

<방법2>

유머스러운것은 보통 첫만남에서 두번째 만남에 대체로 소진될수가 있다. 첫번째에서 재밌었는데 두번째만남에서도 재밌으면 이미 50%는

성공했다고 스스로 자위를 해라.

자 그럼 이제 대략 두~세번째 만남에서 곁들여야될 대화는 바로 너만의 아이템을 찾는것이다.

 

음...

 

한가지를 예를 드마 나는 기본적으로 동남아 여행을 무진장 다녔다. 대략 6개국정도를 다녔을꺼다.

그래서 여행에 대한 에피소드가 많은데 이건 나만의 아이템인것이다.

여자들과 대화를 하다가 항상 너만의 그 아이템으로 유도를 해야한다. 그럼 이야기는 무르익고 무르익는다.

 

직접적인 예를 들어본다.

 

a

남 : 어제 밥 뭐먹었어?

여 : 어제 라면먹었어..

남 : 아~ 라면... 나 옛날때 동남아 여행갔을때 배고파서 한국라면 먹었더니 정말 맛있게 먹었다.

 

b

여 : 아~ 배고픈데 뭐먹지?

남 : 너 카레 먹을래?

여 : 카레?

남 : 응 나 옛날 인도 여행갔을때 카레 먹었는데 거기선 커리라고 하거든.. 어쩌고 저쩌고

 

c

남 : 너 취미가 뭐야?

여 : 나? 뭐 영화같은거 보는거?

남 : 난 여행이야..

여 : 여행? 어디가봤는데

남 : 내가 동남아 여행많이 했거든... 거기서 어쩌고 저쩌고

 

d

남 : 너 혹시 여행 좋아해?

여 : 응 시간없어서 못가봤지만 꼭 가고싶어..

남 : 아 나도 그래 사실 나 옛날대 동남아 여행 자주 갔거든.. 거기서 어쩌고 저쩌고

 

.

.

대략 감이 오냐? 물론 흥미꺼리 있는 아이템을 만들어라...

 

하지만 주의할점이 있다.

오덕같이 애니메이션, 만화책, 퀘퀘묵은 정치얘기, 저질얘기, 욕이 섞인얘기 등등...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여자들이 별루 재미없어 하는 그런 얘기는 버려...

좋은건

 

여행얘기, 연예인관련 (나쁜거 말고 좋은거.. 물론 많이 하면 바보된다 적당히), 화장품 얘기 , 악세사리 얘기, 요즘 유행하는얘기, 먹는얘기 등등..

한번 공부해봐라...

 

하여튼 방법2의 요점은 무조건 얘기를 하다보면 나의 홈그라운드 얘기로 유도를 하라는거다.

 

<방법3>

 

매너다.

대화를 하다보면 아 졸라 존나 존니 씨발 좃 등쉰 어쩌고 저쩌고 하는 수준낮은 욕은 웬만하면 하지마라

절대로 안쎄보이고 바보처럼 보인다.

여자들은 보통 자기또래 남자들보다 자기보다 성숙한 남자와 대화하는걸 원한다.

그러니 교회오빠한테 뻑가지...왜냐...

착하거든 매너좋거든 잘챙겨주거든 오빠같거든... 무슨말인지 알겠냐?

첫째도 매너 둘째도 매너다.. 순진하란말이 아니다. 무조건 착한 모범생같이 스마트하게 행동해라..

아주아주 진국이 된다.

욕하고 쎈척하는 그런 병쉰은 절대 되지마라.. 이런 마초스타일로 나갈려면 끝까지 하던가 아님 진짜 멋진 최민수같은 스타일이 되던가해야지

차라리 착하고 모범생같은 스타일이 오래오래 가고 여자가 편해 한다.

여자는 불편한남자들을 별로 안좋아하고 같이 있어도 편한 상대를 제일 좋은 점수를 준다.

다시말하지만

터프는 절대적 등신을 말하는거다.

 

<방법4>

 

챙겨주기.

꼭 여자를 챙겨줘라. 챙기는건 별거 아니다. 문자나 카톡같은거 사실 우리 남자들은 이딴거 정말 귀찮다. 하지만 여자는 다르다

여자들끼리 대화하는거 옆에서 한번 봐라~ 정말 쓸때없는 얘기를 많이한다.

문자같은거 보면

 

나 밥먹었다. 맛있다. 끝

나 집에와서 밥먹는다 끝

나 친구랑 놀라간다 끝

나 분식집에서 떡볶이 먹는다 끝

 

보다시피 이딴걸 꼭 문자나 카톡으로 별로 알릴필요도 없는것들까지 다 얘기한다. 이게 바로 진정한 힌트다!!!!!!!!!!!!!!!!!!

우리 남자들은 여자를 위해서 문자나 카톡을 꼭 보내라.. 말도 막 길게 하지말고

 

나 밥먹어 넌 먹었어?

집에 조심히 갔어?

잘자

커피마시니깐 니생각난다. 다음에 사줄게

아 배아프다 나 화장실가야겠다.

 

등등 손발이 오그락오그락 드는 별 영양가 없는 이따위 내용을 여자한테 매시간마다 한번씩 보내라...

이건 정말로 정말로 아주아주 중요하다.

이건 항상 그녀 머릿속에 니가 옆에 있다는 신호를 주기적으로 주는 일종의 표식행위다. 내용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여자가 니 가 보낸 문자를 봤냐 안봤냐가 중요한거다. ㅇㅋ???

명심해라 정말로 중요한거다.

 

그리고 카톡문자 보면 대답할때

 

ㅇㅇ

ㅇ?

ㅋ~

 

절대 이따위로 응답하지마라.. 이건 상식이다.

 

<방법5>

기념일 챙기기

길게 얘기안한다. 꼭 챙겨라 100일까지만 챙기면된다. 100일정도까지 사귈정도면 더이상의 내 조언은 필요없다.

근데 꼭 100일은 챙겨야된다.

그리고 더 중요한거.. 우리 남자들은 만난순간부터 100일인줄 알지만

여자들은 "야 우리 오늘부터 사귄다!" 해야 그날부터 100일 카운터다

꼭 기억해라 중요하다

 

<방법6>

이름 부르기

절대 야 너 이런건 웬만하면 줄여라... 특히 야... . 이거 웬만하면 하지말고

이름이 혜진 이라고 하면

 

혜진아 밥먹었어?

혜진아 집에 언제갔어?

혜진아 배고프지?

 

라는식으로 꼭 이름을 붙여서 질문을 해라.. 이건 정말로 중요하다. 절대 잊지마라. 자기 이름불러주면

항상 챙김받는 느낌이 들며 자기를 인정해준다는걸 본인도 모르게 스스로 인정하고 있는 느낌이 든다.

 

<방법7>

공주 만들기

이건 정말로 제일 쉬운기술이면서도 잘 안하게 되는 기술이다.

우선 여자를 공주로 만들어라...

그니깐 니가 제일 이쁘다고만 만들어주면된다.

 

근데 그냥 이쁘다고 하면 재미없고 영양가가 없다. 특정한곳을 꼭 찝어서 그걸 중심으로 얘기를 하며 양념쳐라

 

남 : 혜진아 너 그거아냐?

여 : 뭐?

남 : 넌 보면 코가 진짜 이쁜거 같다.

여 : 진짜?

남 : 응 사실 너 첨봤을때부터 느꼈던거.

 

이런식으로 해라... 또는

 

남 : 혜진아 너 오늘 보니깐 진짜 이쁜거 같다.

여 : 장난하지마..

남 : 아냐.. 진지하게 말하는건데 어제 팩했어? 엄청 맑게 보인다

여 : 음.. 아무것도 안했는데...

남 : 몰라 암튼 오늘 이뻐보인다.

 

그리고 만약 이쁜여자가 둘이 밥먹는데 등장했을시..

여자들은 본능적으로 그 여자를 경계를 한다.

 

여 : 와 저 여자 봐바~ 날씬하고 이쁘다.

남 : 오~ 이효리 닮았는데?

 

이럼 넌 등쉰~

 

여 : 와 저 여자 봐바~ 날씬하고 이쁘다.

남 : 저게 날씬하냐.. 뼈밖에 안보이는데.. 얼굴은 그래도 니가 낫지..

여 : 거짓말 한다.

남 : 무슨소리야.. 저 여자 봐바 무슨 여우처럼 생기지 않았냐? 난 저런 스타일 딱 질색이야..니가 백배 천배 낫다.

여 : ㅋㅋ

 

이럼 넌 최고의 남친이 되지..

 

그리고 행동력에 관한건데... 여친이랑 다닐때 꼭 문열 열어줘라~ 음식점 문, 백화점 문 항상 문앞에서 앞서서 열어주고

여친이 들어가면 너 들어가라... 이거 정말 중요하다.

여자가 별 신경안쓰고 있는거 같지만 이런거 하나하나 다 본다.

 

그리고 음식점 가면 항상 여자접시들고 덜어줘라~ 찌게를 먹던 뭘 먹던간에 항상 여자걸 먼저 덜어주고 고기나오면 썰어주고

밥위에 얹혀주고 그러면서 너도 먹어라..

이런거 대접받으면 널 절대 무시하지않고 오히려 널 듬직하게 본다. 이런걸로 널 돌쇠취급하면 그년이 잘못된거다.

하지만 제대로 대접받으면 돌쇠취급하는 년은 웬만하면 없다.

여자는 받은만큼 그 이상을 돌려주는본능이 꽤 높다.

 

<방법 8>

깔끔하기

항상 깔끔한 모습보여라... 어설프게 수염같은거 제발 기르지말고 진짜 이거 추잡하다. 니눈에만 멋지게 보인다는걸 절대적으로 생각해라

담배피지마라.. 흡연자일지라도 데이트하는동안에는 절대로 피지마라..

진심 하나도 안터프해보이고 안최민수처럼 보인다. 그냥 하지마라 제발이다.

옷같은거 너무 유행타지말고 차분하게 입어라.. 무슨 찢어진 청바지니 복잡한 문양들어가있는거 따위는 사실 별루다.

그냥 최대한 차분하게 입어라.. 그게 제일 좋다.

그리고 여행용 양치질도구같은거 주머니에 넣고 밥먹고 나서 양치질해주는 센스는 여자들도 좋아한다. 절대 깔끔떠는걸로 안보인다.

설사 깔끔떠는걸로 보여도 여자들은 그런거 좋아한다.

 

<방법9>

계획표를 짜라.

계획표란? 하루 데이트하면서 만났을때 딱딱 시간대가 끊어지게끔 우왕좌왕 하지 않게 하라는뜻이다.

예를 간단히 들면

 

1시에 만나서 밥을 먹고 2시에 영화를 본후 4시에 커피를 한잔마시고 5시에 아이쇼핑같은걸 하고 6시쯤 군것질이나 밥먹고 7시쯤에 헤어지기

 

등등 이런식으로 딱딱 상황에 끊어지게 계획표를 짜서 딱딱 맞게 움직여라

 

여자들이 정말 싫어하는게 바로 이거다.

 

<남>

음.. 뭐할까?

뭐먹을래?

어디갈래?

뭐볼래?

뭐하고싶어?

뭘하지?

 

절대 이런거 하지마라.. 진짜 빙쉰된다. 그러니깐 

 

돈까스 먹을래?

쇼핑갈래?

코메디영화볼래?

백화점갈래?

 

이런식으로 주도를 해라...

물론 이런건 괜찮다.

 

뭐먹을래? 만약 먹을거 생각안나면 내가 맛있는데 아는데..

뭐할래? 특별히 할거 없으면 백화점구경갈래?

뭐볼래? 생각안나면 일베영화볼래? 그거 신작인데 재밌대..

 

등등.. 이런식으로 한번 떠보고 주도를 해라... 이런게 바로 남자다움의 액숀이다...

담배피고 욕하고 분위기 잡는게 남자라고 착각하는건 우리 남자들의 크나큰 착각이다.

 

<방법10>

이거 정말 중요한거다.

무조건 여자편이 되고 여자말이 맞고 여자말로 무조건 동감해라.

 

<실패사례>

여 : 아 열받어 내가 친구한테 비싼화장품 빌려달라고 했는데 안빌려줘.. 아오

남 : 야 비싼거니깐 안빌려줄수도 있지.. 그거가지고 왜 화를 내?

 

삐!!!!!!!!!!!!!!!!!!!!!!!!!!!!!!!!!!

 

<성공사례>

여 : 아 열받어 내가 친구한테 비싼화장품 빌려달라고 했는데 안빌려줘.. 아오

남 : 우와 너무한다.. 친구한테 빌려줄수도 있는거지.. 너무하네..

 

딩동댕~

 

무슨말인지 알겠지?  여자들은 편만들기를 좋아하기때문에 자기편을 안들면 무조건 적으로 간주한다.

특히나 우리 남자들은 여자들의 문제점을 듣고 분석하기를 좋아하는데

여자들은 그따위 논리적 결론은 필요가 없다.

여자들은 단지 내편이냐 아니냐만 생각한다.........

절대 니가 분석해준다고 해서 니가 논리적으로 보이고 클레버하게 보이질 않고 넌 그냥 적일뿐이다.

꼭 명심해라!!!!!!!!!!! 유치하고 짜증나도 니가 그 여자의 남친인걸 꼭 명심해라..

 

.

.'

 

 

이상 일베동생들아 형이 지금 퇴근해야된다. 여기까지 읽는다고 수고했다.

꼭 여친만들어서 꼭 성공해라..

난 그거면 만족한다.

사랑한도 동생들아...

 

형 간다.

 

<3줄요약>

 

1. 여자친구 만들기 방법론 1~10 제시

2. 여자를 알려면 여자란 존재를 알아야함.

3. 건승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