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봐줘라..멍청해서 글씨.필력.띄어쓰기 좃병신일거다..
오랜만에 고향에 내려온친구들과 8시에만나서 술먹고 10시에 PC방에서 놀다가 12시정도된후.. 친구몃명은 집에가야되서.. 12시이후로 헤어졌어..
13명에서 5명만남게되었지... 그래서 우리5명은 오랜만에만났고해서 헤어지기도 좀 그래서. 5명이서 술을 먹으러갔어..
그런데. 내가사는곳은 계룡시 라 12시 이후에 술먹을만한곳이별로없어서 친구놈이 차를 끌고왔어.
차를 끌고 내가사는곳에서 20분거리인 대전으로 달렸어 그런데 역시 고추끼리 타니깐 쎅쓰 이야기밖에 안나오노ㅋㅋㅋㅋㅋ
그래서 한친구가 ㅃㅊ 을많이다니는새끼라서 이놈이 대전역 을가자는게아니노? 대전역 에 20중반 애들 먹을만하다고 가자길래
내가 존나 잘속는편이라 이새끼가 구라치는지하고 구글과 일베에 대전역검색을 존나했지.. 그런데 어느 골목만 지나면 ㅆㅅㅌㅊ 여자들많다는게아니노?
거기에 내가 ㅇㄷ충이라 요번에 ㅆㅂ 여친도안사겨지는데 아다한번때보자고 글도대충읽고 대전역으로 출발했어.
존나이야기하다가 5분뒤 목척교를 지나 빡촌 결계로 들어왔어..
ㅅㅂ 대전역 할매를 처음보는 친구새끼가 어디에 할매가 있냐해서 내가 시발놈아 저기 검은색 깔이 움칙이는게 다 할매미라했지..
그후 대전역 근처에다가 차를새우고 존나이야기를 했어.. 시발 처음에는 친구들이 돈을 다내줄테니 니가 총알바지좀되서 물좀보고오라해서..
일게이답게 쫄보아니겠노? 거기에다가 ㅃㅊ 처음가보는데 인신매매 당할까봐 싫다고했지.. 그럴게 이야기만 10분넘게했어..
그래서 결정되었지.. 빡촌팟이.. 빡촌을 잘아는 친구랑 대전역 할매를 처음보는새끼는 차를 지키고 글쓴이와 2명은 물빼고오기로.
빡촌잘아는 친구가 가기전에. 몃가지 팁을 존나알려줬어.. 알려준팁은. 호구가치보이면안되고. 처음온새끼처럼보여야한다고. 그리고 내가 돈을주는거니깐. 존나
할매를 가지고 놀아야되나고.
그래서 3명이서 출발했어.. 그런데 시발 나가자마자 할매들이 바로보이는게아니노?
할매가 우릴보더니
할매: 어이 총각들 어디가? 심심하면 좀놀다가~
친구1: 그냥걷고있어요..
할매: 싸게해줄테니깐 놀다가~
글쓴이: 얼마인데요?
할매: 여관은 3만원 모텔은 3만5천원.
글쓴이(가격을 내려볼려고 시도함) 2만5천원밖에없는데..
할매:그럼 좀 힘든데..
친구2: 그럼 이근처 돌고 올게요.
할매: 그럼 이쁜 처자들 다없어져;; 지금놀다가
그래서 우리는 존나 이쁜 여자들이 사라지기전에 가격이 싼 여관을 선택하고 할매를 뒤를 병아리마냥 쪼차갔어,
기대반 걱정반이였지.. 인신매매 때문에.. 할매를 따라가다가 갑자기 생각난게있었어.. 떡치다가 떡쳐준년이 내지갑을 가지고 튈거같아서 할매보고
글쓴이: 저잠시 차에좀갔다올게요.
하고 차에가서 차지키던 친구들한태 지갑이랑 열쇠를 맡기고 단돈 3만원만들고갔어..
다시 할매를 쪼차 방에 도착했지.. 그후 여관 아줌마가 돈달라하길래 돈주더니 문닫기전에 옷벗고기달리면된다했어.
나는 인신매매를존나걱정하면서 팬티랑 반팔은 안벗고 기달렸어.. 친구한태 카톡으로 존나무섭다고 문자도보냈지..
5분지나더니 여자가들어오는거아니노?? 들어오더니 바로 고개돌리고 옷을벗는데 시발 검은색 망사 팬티입었던거아니노?
망사/엉덩이라인보고 나의 베충이가 울끈불끈 했어. .. 옷다벗고 불끄고 나랑 1:1로 대면을했는데 시발 우리엄마보다 나이많은년이온거아니노?
거기에다가 더 충격인건 울엄마보다 나이많은년이 나보고 오빠라면서 노콤할래? 콘돔끼고할래? 그래도 시발 ㅠㅠ 3만원값을하기위해 그 아주매미 한태
노콤이여 하더니 시발련이 미쳤나? 나한태 그럼 3만원 팁을줘야되 하더라고? 그래서 지금 현금이없어요.. 그랬더니 그럼 서비스없다는거 아니겠노?
그래도 절약정신이쩌는 나로썬 온김에 서비스를 존나 받기위해 말좀 털었는데도 안통하노? ㅂㄷㅂㄷ
그래서 그년이 나보고 눕우라고해서 눕더니 콘돔을 씌여주는데 베충이가안스노? ㅠㅠ 나는 베충이에 힘을줘도 중간밖에안슨다.. ㅠㅠ
그런데 콘돔을씌우고 봤는데 더 과관인게있었어.. 이씨발년이 젖통을안까고 아랫도리 만 깐거야... 누나 젖통안까요? 하니깐 시발련이 팁안주면 안까 길래 시발
좀있다가 카드에서 돈뺀다음에 팁준다길래 됫다고 했어.
ㅂㄷㅂㄷ 하면서 나의 베충이에게 보징어를 먹여줬어... 그런데 베충이도 중간만서서 물렁물렁거리는데 미친년은 존나 신음소리내는거아니겠노?..
거기에다가 베충이에게 보징어를 먹여주고 힘들더라고.. 아주매미보고 누나 누나가 좀위에 해주면안되여? 하니깐 시발련이 그것도 서비스라네? 그래서 ㅅㅂ 좀
있다 카드에서 돈뽑고 줄게요.. 하니깐 쌍년이 안된다길래 할수없이 계속했어..
그런데 나는 하다가 일베에 올라온글이생각났어.. 누나 콘돔빼면안되냐고 징징거렸더니 썅년이 내가 존나 징징거리는거 좃같았나 화내면서 콘돔을빼고 다시 베
충이에게 보징어를 먹일려고 이불을 깟는데 시발 갑자기 존나 냄새가나는거아니겠노?...
나는 아시발 이게 바로 보징어 냄새군아............ 하고 시발 존나 독하내 하고 계속 베충이에게 먹여줬지.. 노콤으로 해도 베충이가 중간만서어 내베충이가
ㅣ 퍼져야되는데 시발 중간만서서 U자가되는게아니겠노? ㅠㅠ 그래서 20분동안 내 베충이는 자기스스로 박고있었다.. 그후에 나온후에 친구들 이 먼저나와
서 담배피고있길래 야 너네 이쁜사람들어왔냐? 니깐 친구1은 입에 人 주릅이있다고하고 한명은 시발 싸긴쌋는데.. 노발기로 쌋다네...
그래서 빡촌 잘아는 친구를 존나 때리더니.. 미안하다면서 수원 올라오면 제대로 소개시켜준다고해서 . 참았다... 차를타고 집에갈때 이상하게 시발 코에 보징어
냄새가 깊게 남아있더라.. 시발 좃같다 보징어냄새만 다음날 아침까지 나더라.. 친구들이 나보고 너시발 보징어 냄새난다고하더라..
대전역은 술처먹지않는이상 못가게더라,.. 갈꺼면 유성쪽으로가봐라.. 거기가 물이좋다네..
3줄요약
1.대전역가면 ㅇㄱㅂㄹ 는 베충이도 안슨다,
2.꼭 가보고싶으면 술먹고가라
3.아니면 유성구로 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