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브금으로 영상좀 틀고 봐주라
로커빌리라는 락의 한 장르인데 컨츄리음악과 락을 섞은 장르다
락의 초창기에 생겨난 장르인데 50년대에 생겨났어
한국에서는 많은 인기를 끌지는 못했는데 현재 활동하고있는 로커빌리 밴드는
스트릿건즈(전 락타이거즈), 빌리카터, 테디보이즈가있어 인디씬에서도 이 장르를 하는팀은 손가락안에 꼽혀.
그만큼 좋아하는 사람도 많이 적지. 이런 장르는 외국인들이 좋아해서 공연을 보러가도 다른팀들보다 외국인들이 많은편이야.
한국에서는 한국 로커빌리를 김치빌리라고 부른다고하네ㅋㅋㅋ 이건 스트릿건즈 전 네임인 락타이거즈의 노래제목에서 시작한것같아ㅋㅋㅋ
이제 로커빌리의 상징에 대해 알아보자.
로커빌리의 헤어스타일은 포마드로 요즘에 유행하는거지?
포마드의 시작은 휘발유를 머리에 발라 넘기는 걸로 시작했다는데
기름을 떡칠한거다보니 머리를감아도 기름기는 씻겨내려가지않아
고정력도 강하지.
기름을 머리에 바르고 자고 일어나서 흐트러진머리를 그냥 빗으로 쓱하고 넘겨서 바로 나가는 경우도 많았던것같아.
그렇게해도 기름때문에 바로 그대로 유지가 되니까.
그리고 포마드라고해서 다 똑같은 머리만 있는게아니라 그 중에서도 다양한 스타일이 존재해
포마드는 남자뿐 아니라 여자들도 머리세팅을 하는데 많이 사용했는데
왜 기름을 여자들도 사용했는지 사진만 봐도 알꺼야
저정도의 머리 뽕을 넣기위해선 고정력이 필요한 포마드를 많이 쓴거지.
여자들은 머리에 스카프를 두르거나 커다란꽃이 달린 핀을 꽂고다녔어.
옷에서도 음악스타일이 나타나듯이 웨스턴셔츠나 흰티를 속에입고 아우터로 가죽점퍼를 입고
접어올린청바지에 클리퍼나 캔버스신발이 유행이었어. 웨스턴부츠도 신었지.
여자들도 웨스턴셔츠를입거나 물방을무늬의 원피스를 입거나 허리라인이 돋보이게 웨스턴셔츠를 묶어서 입고
딱달라붙는 청바지를 접어올려서 오픈토힐이나 스틸레토힐을 주로신었어.
여기서 클리퍼가 뭔지 궁금해하는 게이들이 있을것같은데
클리퍼라는건 통굽으로된 신발인데
펑크쪽좋아하는사람들이라면 자주신을꺼야
그리고 로커빌리음악에서 빠질수없는게
콘트라베이스야
로커빌리는 베이스기타보다 콘트라베이스가 많이쓰여.
차가 빠질수가없지! 저시대때에는 캐딜락이나 핫로드를 젊은이들이 많이 탔어.
영화 그리스에서도 버려진차를 핫로드스타일로 개조해서 타고다니는 장면이 있을꺼야.
일본 하라주쿠에서 로커빌리 동호회같은게 있는 모양이야 정기모임을 한다고 들었는데 사진도 많이 돌아다니네ㅋㅋㅋㅋㅋㅋ
웬만하면...동양애들은 하지말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보면서 겁나 처웃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가져온것도 제일 멋있다고 생각한것만 가져온거야
일본사는 게이들중에 이 모임보면 사진좀 올려줘라ㅋㅋㅋㅋㅋ
내가 글실력이 많이없고 그래서 글이 별로 재미없을지도모르는데
이런것도있구나하면서 좋게봐줬으면 좋겠다
이런 문화가 있다는걸 많이 알리고싶은 마음이야ㅋㅋㅋ
마지막으로 50년대 젊은시절 양키성님들의 사진을 올리면서 마무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