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아 난 해외에 파견 나와 살고 있는 일게이야.
보통 2년에 한번쯤 한국에 들어가는데 작년 여름에 한국에 들어갔을때 있었던 웃긴 썰을 풀어볼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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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여름에, 올만에 한국에 귀국했는데
친구들이 반갑게 맞아주었고, 그날 저녁에 일식술집에 가게 된다.
시간이 어느정도 흘렀고, 취기가 오른 나는 소피를보러 술집 화장실엘 가게 되었는데 ....
그 술집이 별로 큰 규모가 아니라서, 화장실이 남녀 공용 이었음 .....
아마도 한국 작은 술집이나 피시방은 가끔 그렇게 해놨는데 아무튼 좀 짜증 나긴 헀지만 변기3으로 가서 오줌을 누고 있었는데
밖에서 깔깔 거리면서 여자 두명이 들어오는 소리가 남 ...둘다 술이 존나 쩔어보이는 목소리였음.
안에 아무도 없다고 생각했는지 밖에서 문을 잠그더라 .. 그리고 한명은 똥이 존나 마려워서 튀어온거 같았음
"씨바 똥 졸라 마렵네 " "샹년아 빨리 싸고 나와 " 머 이런 저질급 trash talking이 난무하고 있었음.
난 걍 민망할가봐 오줌 다 싸고도 안나가고 있었는데 ......
똥 쌀려는 년은 변기 2에 들어가서 설사 똥 졸라 싸댐
... 옆에서 듣는데 웃겨 뒤지는 줄알았음.
뿌지직 우르르 쾅쾅쾅쾅 졸라 설사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아스트랄한 소리에 혼자 병신 일게이답게 혼자 끾끾 거리면서 웃음을 참고 있었음.
더 웃긴건 밖에 있던 친구년이 소리듣고 깔깔 거리면서 빨리 싸라고 독촉하는거였는데 , 똥 싸고 있던 년도 말이 존나 걸레라서 서로 욕하면서 깔깔 거림
진짜 무슨 이런 병신년들이 다 있나 싶었음. 여자에 대한 환상 다 꺠짐 어휴
걍 나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시발 민망할까봐 그냥 모르는척 똥 쌀떄까지 기다려주자는 심정으로 짱 박혀있었는데
이 시발련이 설사 였는지 똥을 졸라 오래 싸는거임 ......게다가 밖에 있는 쌍년은 화장실에서 담배까지 쳐 피고 진짜 도저히 못참겠는거임
존나 삼일한 해주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지만 그래도 병신일게이답게... 나갈까 말까 존나 고민하고 있는데 ...
갑자기 내 휴대폰 벨소리가 울리는거임 벨소리는 당시 유행했던 강남스타일 "ㅋㅋ
존나 크게 울려퍼지는 내 벨소리에 ...
갑자게 옆에서 졸라 뿌지직 싸던년 급 조용 해지고 밖에서 깔깔 거리던 년도 급조용해짐 ...ㅋㅋ적지 않게 당황했을듯
에라 시발 모르겠다 하고 나가면서 얼굴 확인했는데 담배피고 기다리고 있던 뇬은 씹양아치 스타일에 나이는 대략 지잡 1학년 생정도로 보
였는데 존나 쪽 팔리고 놀란 표정 ㅋㅋ나 보더니 지도 그냥 담배 끄고 그냥 나가드라... 암튼 그대로 민주화시킴
그림 극혐 LOW QUALITY라 미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