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겨울철 개마고원의 모습
근데 이거 4월 초순에 찍은 사진이다.
백두산 기슭에 서있는 외국인 성님 ㅍㅌㅊ? 참고로 사진 찍은 때는 7월이다.
백두산 부근 삼지연호수의 모습. 원래는 호수가 7개였는데 3개만 남았다고 해서 삼지연이다.
저 멀리 보이는 것은 백두산.
삼지연 모습 2
여름의 삼지연읍 모습
개마고원의 뗏목 운반.
찍힌 곳이 운흥이라니까 압록강은 아닌 것 같고 그 지류인 듯하다.
삼수댐
원래부터 있던 건 아니고 2007년 쯔음 완성되었단다.
2014년 5월 소식에 따르면, 이 댐에서 물이 새어 전력생산이 전면 중단되었다고 한다. 부실공사 클라스 ㅅㅌㅊ?
북방의 요새였던 갑산의 대표적 고적, 진북루(鎭北樓)
갑산읍성의 남문으로 1448(세종 30)년 세워졌다.
북괴가 김형권군이라고 부르고 있는 풍산군의 풍경
강 이름은 알 수 없으나 허천강일 듯?
풍산군 풍경 2
풍산군의 밭. 이 고장은 기후관계상 논농사는 불가능하다.
두류산 (頭流山 2,309m). 부전령산맥의 시점으로 예로부터 함경남도와 함경북도의 지리적 장벽이 되어왔다.
지형은 급사면이 많고 험준하다고 한다.
두류산 2
두류산 아래의 마을
대각봉(大角峰, 2,121m) 마천령산맥 중앙에 위치하며 두류산 부근에 있는 산이다.
동쪽을 빼면 경사가 비교적 완만하다고 한다.
대각봉에서 내려다본 모습
고원습지 "간장늪". 1740m 고지에 있다.
왜 이름이 간장늪이냐고? 늪 주변의 나무, 풀 등이 썩어 늪 바닥에 가라앉으면, 썩지 않고 쌓여 이탄이 되기 때문에 갈색으로 보인다고 한다.
그런데 봄과 여름에만 간장빛이고, 가을에는 사진처럼 물이 맑아진다고.
옥련산(玉蓮山, 2,164m)은 함경남도 북수백산맥에 있으며, 기암절벽으로 산세가 험하다고 한다.
옥련산 골짜기의 돌강. 돌강은 5천년 전쯤 자연지리적 작용에 의해 산 정상에서 얼음들이 녹아 내리면서 돌들이 함께 밀려 생겨났다고 한다.
"옥련산 정상에서 2㎞ 가량 하류쪽으로 내려오다 보면, 희끄무레하고 불그스레한 색을 지닌 큼지막한 돌과 바위가 지천으로 깔린 폭 120m 정도의 골짜기가 나타나는데 이곳이 바로 돌강이다. 돌강이 (북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것은, 물 흐르는 소리는 들을 수 있지만 강물은 볼 수 없다는 신비스러움 때문이다."
저 돌 아래에는 강이 흐르고 있지만, 강의 유량이 적어 바위 밑까지 차오르는 정도에 불과하다고 한다.
부록. 함경북도의 금강산이라는 동해안의 칠보산 사진들
死줄요약.
1. 김일성
2. 김정일
3. 김정은
4. 개새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