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증주화 달게 받는다
애초에 이걸 인증하려 했다면 글 싸지도 못하겠지 지금...
때는 대략 초 1때 여름방학이었다
그때 친구들,부모님들끼리 모여서 강원도로 2박3일 캠핑을 갔는데
여자 셋 남자 셋이 갔었다
첫날 저녁쯔음에 도착해서
그때 자주하던 딱지..갖고 놀다가
놀거리가 없어져서
문 틀? 에 발이랑 손으로 기어올라가서 오래버티기 시합을 했었다
그러다가 난 미끄러져서 손목 ㅁㅈㅎ당하고
엑윽댔지...
뭐 쨌든 응급조치로 냉찜질을 해주는데
싸..하면서 통증이 없어지더라
뭐 그래서 어머니가 마사지해주셔서 그대로 받다 잠들었다
다음날 아침 통증이 계속되길래 화장실을 가서 냉찜질을 하려고 했는데
여자 세명이 모두 화장실에 있는거야
한명은 소변보려고 속옷내리고
두명은 욕조안에서 놀고있더라
문 열고 5초동안 나는 경직돼서 가만히 있었고
여자애들도 놀란상태로 있다가
빼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액!!!!! 하더라
그래서 놀라서 문 바로 닫아버렸지
근데 그 5초동안 ' ' 랑 흰색 ω가 머리속에 각인되었어
그 이후로 난 어린 사람에 대한 욕망이 생긴것 같다
잘 지내니? ㅇㅈㅇ ㅎㅅㅁ ㄱㅅㅈ...
나는 가끔 너희를 떠올리며 밤을 지내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