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발 주점 웨이터게이인데 이제 일끝나고 집가려는데
소유닮은애가 들어오더니 노래방 한시간만 한다고 해서 그돈 내가 먹을겸 그러라고했는데
혼자서 존나 취해서 노라 존나부르더라
나도 할거 없어서 옆룸에서 노래 부르고 있는데
내가 부른노래가 이승기 결혼해줄래였는데 갑자기 문열더니 노래 잘부르네요 하면서 맥주한잔 하자하더라
그래서 맥주몇잔먹고 있는데 이년이 나보고옆에 앉으라고해서 옆에 앉았는데
내 자지에 손대면서 크다고 하면서 자크 내리더라 그래서 당황도했지만 가만히있었는데
그년 치마입고 있었는데 팬티도 안내리고 팬티 옆으로살짝 재낀다음에 올라타더라
순간 존나 놀라서 내볼을 꼬집어봤는데 안아프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