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내가 일베를 하지 않은 20살대천사는 형이있어서
여름에 피크인 대천으로 놀러오면 토박이 헌팅실력을
보여주겠다면서 걱정말고 놀러오라고 했다
여름 날 잡아서 대천 해수욕장 가니 무지하게 크더라
나는 마산 산다 저녁이 되니 사람들이 모이고
구 광장에서 헌팅을 시도하고 여자들도 많이 보였다
형이 점 찍은 여자 주위를 빙빙돌다가 둘이서 오셨나요
하면서 뻔하게 헌팅 제의를 했고 와꾸가 안딸려서
여자들도 네 그래요 하며 서울말 쓰면서 헌팅이
성사됬다 1차는 횟집에서 술을 먹고 바닷가에서
폭죽 터트리고 2차 술집가서 게임하고 놀면서
술도 서로많이 마시고 재미있었다 .
거기서 내가 일베를 안해서 몰랐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게임도중 언능해~라고 한거 같은데 중간중간
즌라도 사투리였던거 같다 서울말투가 어룰했는데
나도 촌놈이라 몰랐다 2차도 끝나고 우리 숙소로
와서 기쁨의 떡을 쿵떡쿵떡 치고 눈 떠보니
여자둘은 없고 술을 넘 많이 먹어서 다시 1시간
가량 자고 일어나서 점심 먹으러 가니 지갑에 돈이
없었다 아무리 술을 많이 먹었어도 필름이 끊기진
않았는데 돈이 없어져서 결국 여자한테 전화 해서
혹시 니가 내돈 들고갔니? 라고 물어보니 무슨말을
그렇게하냐며 아니라고 했다 그래서 아 미안하다
돈이 없어 져가지고 하니까 여자가 나는 니8만5천원
안가져갔으께 덕분에 잘 놀다 간다 하고 전화 끊었다
그리고 지금 문득 생각나서 적는데 이 씨발년 돈 정확히
알고 있었네...
요약 3개 알쥐?
1.전라도 사람
2.여자
3.전라도 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