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많은, 다양한 porn이 존재하는 지금 볼만한 에로영화 한편 찾기가 힘든 시대가 되버렸다
그 옛날 플레이보이지나 조악하게 그려진 32절지의 성애만화를 한두번씩 돌려보던 아이들의
19금 영상에 대한 욕구는 자연스레 성애무비로 향할수 밖에 없었는데
80년대말부터 국내에 조금씩 개방?의 물결이 일면서 유렵의 성애영화가 물밀듯이 들어오게 되었다..
개인교수, 하녀라본느, 엠마뉴엘, 레이디차타레, 등등등.....
그중에 한편인 나의 가정부 이야기1973 작품인데...
이후 20년후에 리메이크 되기도 함.
- 집안의 어머니가 죽고 남은 홀아비와 감수성 예민한 시기의 세아들에게 새로운 가정부가 들어오면서, 그녀를 두고
석섹스를 희망하면서 벌어지는 세남자의이야기....
영화의 시작은 한 가족의 장례식 모습부터인데
영화의 주인공인 10대중반의 차남의 눈빛이 수상하다
아니나 다를까 이모 성추행 시전 ㄱㄱ
하 이색히가..
그러고선 냄새 확인중...변태력 상?
남자들만 남겨진 이가정에 새로운 가정부가 들어오게된다
20대초반의 장남 10대중반의 차남 그리고 아재,,,, 가정부에게 안겨있는건 막내 꼬꼬마
이렇게 새로운 가정부는 남겨진 가족들을 보살피는데..... 꼬꼬마를 제외하고 모두 다 그녀를 차지?하기 위해 나름 속셈을 가지고 있다
이 흡연충 좆중딩은 주인공친구인데 집안이 좀 사는듯..
![Malizia - Laura Antonelli [ITA 1973][(030463)02-07-19].JPG](/img/transparent.gif)
주인공을 싸롱에도 데려가고
그곳에서 여자의 공세?도 받지만 이녀석 머가리속엔 오직 가정부 따먹는 생각뿐..
이색히 이래봐도 아다아님...
집안일 하는 가정부를
아재가 보고
장남도 보고
![Malizia - Laura Antonelli [ITA 1973][(035585)02-07-50].JPG](/img/transparent.gif)
이색히도 몰래 엿본다..
![Malizia - Laura Antonelli [ITA 1973][(039401)02-09-00].JPG](/img/transparent.gif)
그리곤 가정부 방에 잠입.... 킁킁
가정부의 옷속에 누가 매일 장미 한송이를 꼽아두는데...
가정부도 대충 이집남자들의 속셈을 눈치까고 있는중...
장남이 가정부앞에서 자신의 숫컷성을 자랑하려다 엑윽대기도하고...
가장 위험한놈이 바로 요 주인공 둘째
가족들과 모여서 티비보는 와중에 가정부에게 성추행 시도
우리 착한 가정부는 혹시나 가족들에게 둘째가 들킬까봐 감싸도 주고
역시 변태짓은 포지션이 중요하다이거야
가정부 일하는데와서 가정부 속옷으로 성희롱중인 주인공
'이안에 내용물이 보고싶당게'
보고싶은 책이 있는데 손이 안닿아요 좀 꺼내주세요...
주인공이 또 수작질중
이색히가 또..!!
속셈알아채고 열받아서 책 다 집어 던지는중..
'니 내 빤스 보고싶어 그러는거 다 안당께'
그러곤 업스커트..
헙 시바...
그와중에 우리 아재는 가정부하고 정식으로 혼인하기 위해 이곳저곳 열심히 조언을 구하러 다니고...
신부를 초대한 가족들과 식사에서 주인공 또버릇나옴...
저색히가 떠들거나 말거나...
오늘은 팬티를 아예 벗겨볼까?
벗기고...
겟 해감...
안쓰러운 가정부
한참 예민할 시기의 사춘기 소년이란걸 알아서 형제들 중 젤 잘대해준 둘째가 자신을 이리대할줄 몰랐던 가정부
밤에 자기 침실에 까지 침입?한 둘째에게 호소하는데...이러면 안돼.......................................
눈물로 앙망시전중
주인공은 그와중에 전에 ㅅㅅ 한 년과 좋은시간도 보내고.....
친구와 엿보기도하고..
검열 삭제 이년 얼굴도 색스럽고 몸매도 좋다 이기야
![Malizia - Laura Antonelli [ITA 1973][(111050)02-15-33].JPG](/img/transparent.gif)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설득도 해보는데
포기할 둘째가 아님...
이제 막 대놓고 만지고
주무르고
나랑 한번 하장께....
아재도 미친척하고 한번 덮치는데....
어이쿠 ..
바로 민주화
희롱이니 추행이니 해도 가정부는 둘째가 젤 맘에 걸리고 애틋한듯....
어느날 밤 둘만이 있는데.. 또 꼬심
하장께 한번 하장께..
가정부가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일침 날리자....
갑자기 전기 나감... 주인공이 불 꺼버림..
그리고 막 천둥이 치는데...
어디서 후레쉬 불빛이.... ..
이색히가 손전등으로
아악 무서워 개색햐...불켜~
결국 가정부가 손듬
그래 한번줄께 이리와 개색햐 내가 졌다..
그리곤 합체 석섹스
그렇게정부를 겟하지만....
최후의 승자는 주인공의 아재...
그렇게 둘째는 새엄마와 자신만의 비밀을 간직하고 살아가게된다 이기야~~
끝
PS고추질문하지마라 안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