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면 하나씩 쓰마.. 여관바리 나름 매니아라서...

이곳저곳 많이 가봤다.. 그중 수원역을 쓰마..


위치는 안적는데 수원역 ㅃㅊ뒤길에 그랜드 사우나 쪽 골목에 많이 몰려있다..

아무곳이나 들어가면 안되고 나름 유명한곳이 있는데 검색하면 나온다.. 그런곳에 들어가면 된다..



수원역 여관바리는 3~4정도로 형성되어 있고 나이는 30~50대 정도가 들어온다..

서비스는 다 다른데.. 수원역 여관바리 에이스 한명 있는데 나이는 40대 후반정도 되고..

성형좀 했지만 서비스가 좋다.. 69도 해주고 보빨도 해주고 나중에 청룡열차도 해준다(사정 후 다시 빨아주는거)

다른건 몰라도 하고 나서 씻어주지.. (이때 청룡열차 해줌)


여관바리는 나이나 얼굴보고 가는곳 아니다.. 물론 김천이나 회현역 같이 괜찮곳도 많다..

나름 틈새 시장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가볼만한곳이다..


질문 받는다.. 단 위치하고 예명은 물어보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