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카톡보내자 일어나서 한 10분 잤나?

안깨웠다고 앵앵 거리는데 진짜 영원히 깨우고싶지 않더라

이년이 잠깐 자고 회복했는지 내 유두를 존나 빠는거야

그러면서 손으로 내 잣이 훑어주니 강제발기함

진짜 따먹히는 느낌들기 시작함..


에라 모르겠다해서

뒷치기 자세로 하는데 응딩이에 지방이 얼마나 토실한지

에어쿠션 반탄력 존나 찰지더라

뒤치기로 왕복운동하다가 스팽킹한다고

손으로 짝짝 때렸더니

아파! 오빠 넘 아파! 이러는데

흥분이 하나도 안됨...

기계적으로 쑤시다가

응딩이 계곡을 딱 벌리니

허벌난 봇물에 번들거리는 후장이 보이더라

내가 애널에 호기심 존나 많은데

지금까지 허락해준 년들이 없어서

검지를 넣어보니 봇물에 젖어서 그런가 의외로 존나 스무스하게

첫째 관절까지 들어가는거야


근데 갑자기 정신 확 들어서 넣으면 안되는 느낌 들어서 바로 뽑고 마무리했다

진짜 나도 성욕 강한편이라 전 여친들하고는

4번째부터 안나와도 세워서 하고 5,6번 했는데

두번싸니 도저히 하고싶은 마음이 안듬

현자타임이 아니라 씹선비타임이 온거같더라

더이상 딴짓 못하게

영화나 보자해서

파라노말 액티비티 1봤는데

차라리 나도 귀신들린 백마한테 따먹히지 뚱녀랑은 못하겠단 생각 들음

더 주옥같은건 이년이 무섭다고 안기면서

다리를 내 위로 올려두는데 엄청무거워 ㅋㅋㅋㅋ

파라노말 액티비티보고 재빨리 다른 생각 못하게

맨온렛지 틀었다

봤던 거라도 존나 쎅쓰한 라틴 적토마 보며 정화할라고

그랬더니 영화보는동안 잔데

존나 속으로 만세 부르며 영화보는데

친구한테 전화해서

존나 급한일 생긴척하니 속더라고

한숨내쉬면서 먼저 씻으라할라는데

가운 벗으며 일로오래 ㅋㅋㅋ

존나 욕하면서 시바 마지막 단일화니까 참으려했는데

어젯밤 사퇴한 찰스의 맘이 이해되더라

근데 진짜 ㅅㅂ 얼마나 하기싫었으면 박는도중

잣이가 사그라드는거야 ㅋㅋㅋ

얘도 당황해서

지가 올라가겠데

그래라했는데 ㅋㅋㅋ

진심 내장파열할뻔한건 둘째치고

들어갔는지 아닌지도 감이 안오나

위아래로 움직이지도 못해서 앞뒤로 움직이다

내 잣이 부러질뻔했다 ㅅㅂ

그래서 내가 안되겠다

친구들리 부르니 급해서 심리적으로 위축된거같다 하니

입으로 해주겠다는거

거절하고 씻고 나와서 잘가라 인사하고

카톡 차단했다 ㅅㅂ



3줄요약

1 뚱녀가 자기가 텔비 낸다고 마트 가자해서 속는셈 치고 감

2 한번하고 나니 현자타임 넘어서. 십선비타임 옴

3 친구한테 전화해달라고해서 도망침




ㅅㅂ 니들도 아무거나 먹지말고 몸 소중히 여겨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