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였나 죶병신 아다새끼일때 여자 보지냄새가 너무 궁금했다. 근데 죶고딩이 돈이 어딧어서 여잘 사먹노...



윽엑 거리다가 찾은게 여자가 입던팬티를 구입하는거임.



다른년들은 다 택배거래라서 존나 돈 날릴까봐 거래를 함부로 못하고있는데 직거래하자는년이 있는거 아니겠노?



잠실역에서 만나기로 하고 인천에서 ㄱㄱ함.



약속장소에서 기다리는데 20대중반? 정도의 ㅅㅌㅊ여자가 말을 걸더라ㅋㅋ 존나 긴장함 ㅍㅌㅊ?



그년이 자기 따라오라고 해서 따라갔더니 비상계단으로 젤 아래층까지 가더니 내앞에서 팬티 벗어주더라ㅅㅂ



이때 꼴려서 뒤질뻔했다 진짜..



암튼 현금 3만원 주고 팬티 받은다음 여자랑 ㅂㅂ하고 화장실가서 폭풍딸침ㅋ



냄새는 약간 꾸리꾸리한 오징어 냄새였다. 냄새도 냄새지만 존나 온기가 남아있어서 대꼴이었다 진짜



그 팬티로 나중에도 딸 존나치다가 현자타임 크리떠서 버렷다ㅠ



지금도 가끔 그 냄새와 온기가 그리울때가있는데 그럴때마다 그년 얼굴 상상하면서 딸치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