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바리 가지마라 시발
합성동 여관바리 다녀옴 ㄱㅈㅈ여관이라고 씨발
들어가서 할매미한테 아가씨있냐고 하니까 눈치 보디만 있다고 ㅋㅋㅋㅋ
얼마냐 물어보고 4라길래 바로 콜하고 201번 방가서 기다렸지
창이 밖으로 나있길래 누가 들어오나 존나 쳐다봤는데 왠 핑크색 옷 입은 건장한 홍수몬 같은년이 내가 있는 여관쪽으로 오는기라
아 시발 저년은 아니겠지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ㅋㅋㅋ엌ㅋㅋ
면상은 가부키 화장한 것 마냥 허여멀건 해서 젖도 나오고 배도 나오고 시발 미쉐린 같은년이 기다렸냐고 지랄ㅋㅋㅋ
아 씨발 원래 미시에 관심있던터라 눈 딱!감고 물이나 빼고 가자 했는데 미친년이 지 사적인 얘기로 10분간 혼자 존나 떠듬ㅋㅋ
나이 물어보니까 몇살같냐고 43살같다고 하니까 씨발년이 실망이다 개지랄하면서 서른 후반이래 구라도 사람봐가면서 쳐야지 마흔은 족히 넘었겠는데 암홀보지년이
막 잘생겼다고 이런데 왜왔냐면서 썅년이 립서비슨지 진심인지 좆같은년ㅋㅋㅋ사실 좀 생기긴함
암튼 개간년이 아랫도리는 벗는데 위에는 안 벗는거라 그러면서 서비스 더 주면 위에도 벗고 뒤로도 뭐라 씨부리면서 지랄하길래
거스름돈 만원있는거 줘버림ㅋㅋ근데 결국 위에만 벗고 뒤로는 못하게하고 씨발년 그 미쉐린 같은년 속살본다고 만원 더 줌 호갱
ㅍㅌㅊ?암튼 이왕 벗긴거 젖이나 만지자 했는데 니미ㅋㅋ촉감이 내가 예상한 그 촉감임ㅋㅋ씨발 옷장에 넣어논 마시멜로같은 년 ㅋㅋ
암튼 존나 싸려고 별지랄을 다 해서 싸긴했음
암튼 총 지불 4만+1만
가는 길에 콘돔 4000원
오는길에 자괴감에 스타fuck's 커피 4600원
총 58600원 니미 씨발 걍 7만원 주고 신포동 대딩년이나 따먹을껄 존나 자괴감 든다 씨발 절대 가지마라
그냥 미시 먹은 경험삼아 자위중임ㅋㅋ아 좆같다 절대 가지마라 절대 씨발 마산 좆같은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