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보니까 보징냄새 얘기가 나와서 생각나는 썰 풀어본다


나도 보징년(밑으로 보징년이라고 명칭하겠다) 만나기 전엔 


관계전에 샤워안해도 별로 심한 냄새 안나는 여자만 만나다가


지금으로부터 5년전인가 문제의 보징년을 만나게 됬어


내가 술집에서 매니져 하고 있을 때였는데


그때 알바 면접도 내가 보고 애들도 내가 내취향대로 뽑아서


술집일해본 게이들은 알다싶이 일끝나면 술도 자주먹고 내가 뽑은 알바뇬들도 냠냠 따먹고 했지ㅎㅎ 개꿀맛


그러던 와중에 찌찌가 아주 공격적인 애가 새로 들어오게 되었는데 당시 나이는 20살이고 남자친구 있다길래 따먹을생각 안하고 


일만 존나 열심히하는데 술먹고 전화가 오더라?


자기 술먹었는데 오빠 보고싶다고 (항상 매니져님 매니져님 하다가 오빠라고 부르니깐 기분이 멜랑꼴리하더라)


그러길래 속으로 요시! 그란도시즌!을 외치곤 정말 간단히 소주 한잔 나누고 보징년한테 너 지금들어갈래? 나랑 영화한편볼래?


하며 간철수처럼 간을 살살 보니 얼굴이 술기운인지 부끄러움인지 바알간 홍조를 띄고 영화한편 봐여 ^^* 라고 답하길래


요즘이야 갈 일 없지만 남자친구도 있는애 모텔데려가기도 뭐하고 해서 DVD방에 갔다.


술먹고 보지랑 디비디방가서 영화보겠냐? 들어가서 슬슬 간보다가 이마에 뽀뽀쪽 하니까 알아서 주댕이오픈되길래 


바로 게걸스럽게 츄릅츄릅 설왕설래 하다가 이년 호전적인 젖을 만져보니까 참젖이더라


슬슬 나도 소중이가 대중이로 진화하길래 이년손 끌어다가 고추앞에 갖다 두니 알아서 대딸대딸하길래 나도 슬그머니 


이년 타이즈속으로 손을 집어넣는데 


무성한 숲을거쳐 동글동글 동자승 대갈빡같은 클리토리스를 매만지다가 동굴탐험하러 손이 미끌어지는 찰나


내손을 덥썩 잡더라 ㅡㅡ이시발녀니 ㅡㅡ


좀 빡이 치긴했는데 흥깨긴 싫어서 다시 브라안으로 손집어넣어서 손에 꽉차는 젖가슴 주물주물하다가 


다시 동굴로 2차공습했는데 또다시 철벽방어에 무산 ㅡㅡ


빡처서 그년 침으로 번들거리는 내 주뎅이 손등으로 벅벅 닦고 왜? 싫어? ㅡㅡ 이렇게 물으니


보징년 하는말이 오빠 ...우리 이런것까진.... 이라고 하면서 말끝을 흐리길래


알았다고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보징년 입술이랑 젖가슴만 탐하다가 집에 들여보냈는데


몇일후에 가게에서 밥먹다가 하는말이 남친이랑 헤어졌다길래


그럼 술이나 한잔 먹을래?^^ 라고 다시 한번 간보니까 ㅇㅋㅇㅋ 승낙하더라


오늘은 기필코 내 소중이를 보징년동굴에 입갤시키겠단 일념하에 술 존나먹이고 모텔 고고 ㅎㅎ


근데 이년이 술이 꼴아서 샤워도 안하고 앵겨붙길래 키스-애무 간략화하고 바로 바지를 벗기고 팬티를 벗기는데


시발 ㅡㅡ


시발 ㅡㅡ


시발 ㅡㅡ


분비물이나 냉이 많이나오면 팬티라이너라도 착용하지


하루종일 일하고 술먹고 모텔방입갤의 흥분과 설레임이 고스란히 그년 팬티에 노오랗게 분출되있는 비쥬얼을 보고


또 30초간 고민하다가 에이 모르겠다싶어 일단 소중이를 입갤 시켰다.


거기까진 괜찮았는데


소중이가 동굴속 들락날락하면서 동굴속 우물물을 밖으로 나르다 보니 


슬슬 아랫도리쪽에서 시큼한냄새가 스믈스믈 나드라 


하 ㅡㅡ 위에 말했다싶이 그전엔 보릉내 쩌는애들을 못만나봐서 오늘 샤워 생략해서 그렇겠지 싶어


그냥 으쌰으쌰끙차끙차 일을 마무리하고 대실시간 끝나서 집에 들여보내고 나도 집에 들어오니까


"오빠 우리 오늘부터 사귀는거 맞죠?" 라고 문자가 오더라 ㅡㅡ


그당시에 큰 실연을 당해서 맘에 상처가 많았던 터라 여자를 탐하고 뒹구는건 좋은데 사귀긴 부담스런 상황이긴했는데


ㅍㅍㅆㅆ까지 한 상황에서 야 너 별루야 꺼저 라고 하기도 뭐한 애매한상황 ㅡㅡ...


그래서 일단 침대에 누워 그년 장점을 생각해 내기로했다.


그년은 일단 젖이 크고


그래서 젖이 컸고


그리하여 젖이 겄고


그러나 젖이 커서  사귀는동안 찌찌셔틀로는 충분하다 싶어 승낙을 하고 가게엔 비밀로 하기로하고 사귀었었어


그러다가 부모님 부재중에 보징년이 보고싶다길래 치킨이랑 피자세트 시켜서 집으로 흔쾌히 초대했고


우리집에서 치킨이랑 피자 처묵처묵하다가 배가 불러 식욕이 충족되니 또 이놈에 내안의 성욕이 꿈틀대더라


얘가 집에 오기전에 전투준비한답시고 고추랑 똥꼬까지 박박 씻은터라 난 샤워생략하고 


보징년에게 너 가서 샤워하고 오라고하자 집에서 하고왔다며 거절하길래 


오늘은 그 전의 충격적인 스멜은 없겠거니 하고 


피자, 치킨 기름 묻은 주뎅이 서로 츄릅츄릅하며 


그년의 공격적인 찌찌를 공략하고 포탑을 밀고 그년의 넥서스를 밀기 위해 팬티위에 손이 갔는데


아뿔싸 ㅡㅡ


두껍더라...


보징년들도 생리때 매번 착용하지 않는 양많은날 전용패드..


흡사 정조대처럼 그년의 봉지를 수비하고 있는 마지막 수비수 겉으로 문질문질하는데 


음탕한 보징년은 음탕음탕한 교성과 거친 숨을 내쉬기 시작하여


이미 생리중이라고 되돌릴 수 없는 상황에 도래했기에


용기를 내어 패드속으로 한발짝 한발짝 내 골든핑거를 침투시켰다


거친숲을 지나 꿀물인지 핏물인지 극산성염산물인지 모르는 동굴에 일단 침투한 나의 골든핑거가 


동굴속을 헤집으니까 허리를 들썩들썩하고 발가락을 오무렸다 폈다 지랄춤을 추길래


거사를 치루기 위해 내 골든핑거를 동굴에서 퇴갤시켰는데


씨발 ㅡㅡ


씨발 ㅡㅡ


씨발씨발개씨발 ㅡㅡ


내 청초하고 항상 붉은 홍조를 띄고있는 나의 골든핑거가 그년의 오염되고 걸쭉한 극산성 피에 오염되있음 ㅡㅡ


손톱사이고 어디고 검붉은 핏물을 뒤집어 쓰고 장렬하게 전사한 나의 골든핑거를 애도하기 위해 


티슈를 뽑아 닦으려는데 


씨발;;;;;;;;;;;


씨발;;;;;;;


사람 시체썪는 냄새가 제일 지독하다는데 


그 시체가 7,8월 뜨거운 태양아래서 한달동안 부패하면 이런 냄새일까? 하는 지독한 보릉내가 내 후각을 자극하더라


그년 시큼털털하고 지린내가 진동하는 보징냄새에 피 포텐터진 생리버프까지 받으니


내가 정말 비위가 좋고 냄새나 맛을 잘참는데도 못참겠더라 ㅡㅡ


속으로 씨발씨발 거리면서 티슈로 손을 감싸쥐고 닦아내는데도


핏자국과 함께 냄새는 없어질줄 모르고 ㅡㅡ...


그와중에도 이 철없는 소중이 새끼는 보징년의 미끈미끈하고 진득한 혀에 농락당하며 잔뜩 성내며 끄떡끄떡거리며 동시에 


쿠퍼액을 찔끔찔끔 쏟는 상황이 아이러니하기 짝이 없었다


일단 나의 골든핑거를 전사시킨 상황에서 잔뜩성난 소중이...아니 이젠 걷잡을 수 없이 커져버려 김머중이 되어버린 나의 물건을 삽입하여


으쌰으쌰끙챠끙챠 하는데 씨발; 닿기만해도 오염되어 버릴것만같은 보징년의 방사능 피+애액물이 분무기로 흝뿌린듯


나의 빤지 3일된 침대시트를 농락하며 오염시키기 시작했고


이미 밑에 깔개용 수건을 가져오기 늦은걸 깨달은 나는


자세를 바꿔 최대한 방사능핏물이 덜튀도록 이년 가랑이를 활짝벌리고 나의 이미 오염되어 버린 골든핑거로 음핵을 문질문질하며


피스톤질을하는데 그전에 흥분상태+손가락에 묻은 보징냄새에 마비되어버린 나의 후각도 그년 가랑이와 함께 오픈되어버렸다


그자세로 두어번 쑤컹쑤컹 했을까?


도저히 참지 못하겠어서 


'아, 씨발 냄새....ㅡㅡ' 라고 속으로 씨발씨발거리는데


보징년이 정말 미안한 표정으로 "오빠, 미안해...냄새 좀 나지?.. 생리때라 그런가봐..." 라길래 놀래서 생각해보니


속으로 읊조린 '아, 씨발 냄새....ㅡㅡ' 가 이미 입밖으로 나와버린 상태더라;


미안해하는 보징년 보면서 좀  욕하지말고 참을껄...이라고 후회를...




하긴 씨발 개좆같은년 생리버프탓하고 자빠졌네 넌 전에도 보냄풀풀 났었어 시발년아ㅡㅡ! 라고 외치고 싶었지만


그냥 좋게좋게 으응....냄새좀 심하다... 병원좀 가봐... 라고 권유하고 일단 버린몸 고추에 힘빡주고 빠른 사정을 위해 


부스터를 가동시켜서 다행히 김머중이가 소중이가 되기전에 사정을 sucksex!!





그 일이 있고나서 이년이랑 몸섞는것에 강한 거부감이 들어


"난 너의 몸을 원하지 않아.. 우리 정신적인 플라토닉사랑을 나누자" 라는 되도않는 핑계로 


여기저기 놀러다니고 맛난거 먹으러다니고만 하며 같이 술을 먹어도 이년을 성욕해소의 대상으로 보지 않는 경지에 이르렀지


그러던 어느날 공원에 놀러가서 정자에 올라가 싸들고간 간식을 처묵처묵하다가 몸이 노곤노곤해지길래


보징년 다리를 베고 한숨 때리려고 누우니 나를 사랑스럽게 쓰다듬어주길래


"그래.. 보지꾸렁내좀 나면 어떻盧...나를 이렇게 좋아해주는데..." 라는 생각에 되도않는 애교부린답시고


보징년 아랫배쪽으로 얼굴을 파뭍고 후드티 안으로 손집어넣어 끵끵대며 얼굴부비니까 귀엽다고 좋아하더라


그.런.데.


씨발 낯설지만 낯설지 않은 스멜이 다시금 내 후각에 포착된다..


어? 뭐지?


보징년은 청바지를 입고있는데?


왜?


왜죠?


왜?


라는 나의 자아에 보내는 질문후에 코로 깊이 숨을 들이 마시는데 ㅡㅡ


아씨발 ㅡㅡ




씨팔 ㅡㅡ





그년 보징냄새가 청바지를 뚫었다...



씨발 이건 정말 꿈에도 생각못하던 상황이었다...



앵간한 모기주둥이도 뚫지못하는 두꺼운청바지를


이년 보지냄새가 뚫었다고 개새끼들아 ㅡㅡ 씨발




딱 그냄새 맡고나서 바로 정색빨고 나 피곤하다고 집에 들어가버려서 


연락을 끊어버리니까 전화가 존나게 오더라.


전화 죄다 안받으니까


문자도 존나옴


"오빠 왜그래?ㅜㅜ"


"오빠 무슨일 있어? ㅜㅜ"


"오빠 내가 무슨 잘못했어?ㅜㅠ"


라고 질문하는 문자에


"개씨발년아 니년 보지냄새가 나한테 잘못했다 개년아" 라고 답하고 싶었지만 그냥 쿨하게 끊어버렸다


얘도 번호 안바뀌었는지 아직도 카톡 친추되어있는데 


남자가 3개월에 한번씩 바뀌더라.


그 동안 이 년을 거쳐간 수많은 남자새끼들을 위해 이 글을 바친다.



필력종범이라 재미는 없다 미안하다. 오래된 생각이다.




3줄요약


1. 젖큰년 만남


2. 젖큰년 젖만보고 사귐


3. 아씨발냄새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