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여행중인 게이다. 일본에 온 김에 빡촌을 가보기로 했다.
오사카- 내가 간곳은 토비타 신치라는 곳이다. 여긴 많이 유명해서 아는게이들이 꽤 있을거다. 도우부츠엔마에 2번출구에서 내려서 오른쪽을 보면 동물간판이 있는데 그쪽으로 쭉 들어가면 된다. 사거리 나오면 좌회전 하면 됨.
여긴 할머니랑 이쁜이랑 같이 대기하고 있는데, 할머니가 호객행위를 한다. 때때로 이쁜이들이 오라고 하기도 함. 안쪽으로 갈수록 이쁜이들이 많다. 내가 갔을땐 그랬음. 근데 여기 애들이 진짜 존나 이쁜애들이 많다. 검색해보니 은퇴한 av배우같은 애들이 온다고 함. 여튼 존나 이쁨.
한명 잡아서 들어갔는데. 올라가서 몇분할지 고르라고 한다. 난 거지라서 20분짜리 함. 16000엔 우리나라돈으로 160000만원 정도 함.
20분 존나 짧지 않냐고 하는데 나도 첨엔 그리 생각함. 근데 진짜 얘네들이 프로라서 지루가 아닌이상 20분안에 싼다;;; 끝나고 다과같은거 먹으면서 이야기하다가 나옴.
돈이 안아까웠다 리얼...
나고야- 방금 갔다 왔는데 소프랜드라는 곳이다. 근데 별로 없더라고 업소가
거기다가 일본어 못하는 한국인은 안받거나 일본인만 받는곳이 대다수다 씨발. 찾다가 받아주는곳으로 갔는데,
카운터에서 ㅎㅌㅊ가 계산하고 있더라. 난 계산만 하는구나 했는데, 그년이 서비스 하더라고 씨발... 50분에 2만3천엔인데, 보통 2사이클정도 된다고 했는데 흥분이 안되서 애먹었다 씨발 못싸고 나올뻔... 50분 코스는 의자에 앉아서 대딸해주고, 욕조에 같이 들어가서 사까시 해줌. 그리고 매트에서 비누뭍힌상태로 온몸으로 비비고, 사까시해줌. 그리고 침대에서 본방. 도쿄는 이쁘다니까 다시 가볼 생각이다. 근데 나고야는 일본어 못하면 가지마라 씹 현자타임 왔다.
모바일이라 두서없이 적었다.
나중에 도쿄 소프랜드가서 후기 남김
짤은 나고야 소프랜드 번호표갖고 대기할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