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난 24살먹은 1년차 갓수인걸 밝히고 시작한다 (오피한번도 가본적이 없었음)
어제도 너무 가고 싶어서 전화했는데 꽉찾다는거 아니겠노 그래서 아 이건 하늘의 계시구나
돈도 없는데 가지말란 배려구나 하고 우울한마음으로 집에 와서 자고 일어났는데
오늘도 존나 가고싶어서 결국 강남이 좋다고 해서 인터넷으로 사진보고 몸매좋은애 골라서
예약잡고감 ㅍㅌㅊ? 14발달라드라
사진이 몸매가 진짜 무슨 딱좋은몸있잖아 현아같은몸매 그래서 노무노무 기분좋게 지하철 1시간타고감
쫌 늦어서 아씨발 짧게하겠구나 하고 존나 강남역 도착해서 오피시간 아낄라고 뜀ㅋㅋㅋ부모얼굴 스쳐가드라 그순간 시발년들앜ㅋㅋ
일단 실장한테 전화하니까 어디서 기달리라고해서 거기서 기달리고있으니까 따라오라고 한다음 비상구가서 돈달라고하드라
무슨 흑인들 마약거래하는줄 알았다. 거기서 난 센첵하면서 마음에 안들면 환불한다고 했다ㅋㅋㅋ
그리고 실장이 몇호가르쳐주고 올라가라고 하드라ㅋㅋㅋ
딱 초인종 누르는데 일단 얼굴은 ㅍㅌㅊ~ㅍㅅㅊㅍ사이드라 살짝 실망함 그래도뭐 몸매는 좋겠지하고 앉으니까 주스주데 시발ㅋㅋ(옷을 존나 롱원피스입고있어서 몸매잘 못봄 (일단 프로필상 키 166 몸무게 47키로)
주스마시고 있는데 지 집에있는 개새끼 얘기 존나하더라ㅋㅋㅋ처음갔는데 뭐 이렇게 얘기를 길게하지 하고 빨리 안하나했다 시발 그래도 병신티안낼라고
여자랑 얘기할때처럼 받아줫닼ㅋ시발 그래고 한 20분쯤 얘기하고 씻으러 가자는데 먼저이빨닦고있음 들어온다고해서 그래도 기분좋게 이빨닦고있는데
뒤에서 무슨 초딩몸매 씹창같은 년하나 들어오더라 가슴 씹A에 키한 155정도 되는거같더라 씨발ㅋ
그리고 씨발 그냥 다씻고 섹스했다 하면서부터 벌써 자괴감 들더라 대충 하고 그냥 쌋다. 하고 나오는데 앰창 자괴감 쩔고 14만원존나 아깝고 강남오피라고 다 믿을건 못되는거같더라 사진이랑 아예다른사람이고
집에와서 그사진 다시보니까 그냥 아예 다른사람이더라
게이들아 진짜 오피가지마라 그걸로 그냥 맛있는거 사먹어라
아니면 그냥 헌팅술집이나 클럽가서 친구들이랑 재밋게 놀아라
3줄 요약
-오피가지마라 하고난다음에 자괴감 씹창으로 듬
-실사라고 하는거 개 씹사기
-아가리터는걸로 존나 시간 오래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