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게이다.
다름아니라, 어제 새벽에 여자친구랑 술을 마시고 관계 도중에,
여친이 흥분을 많이 했는지 안에다 해달라는거다....;;
생리기간도 아니고 임신될수도 있는건데,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계속 안에다 해달라고
하니까 나도 흥분되고, 술기운때문에 판단력이 흐려져서 고민하다가 결국 밖에다 하긴했지만..
담날 말해보니까 내가 미쳤었나보다하고 기억을 잘못한다ㅋㅋ
기억을 애써 지운건지 정말 기억이 안나는건지는 모르겠다만..
생애 첫 74할뻔.. 보니까 여친도 안에다 하는 그 느낌이 궁금했는데 취기에 그 궁금증이 나온거같다고 하더라.
74했으면 바로 사후피임약 처방받아서 먹어야되지 않겠냐;;
고민은 아닌데, 안에다 해달라는 경우는 처음이라 한번 글 싸질러본다..
실제로 들으면 진짜 자극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