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된 추적 60분을 보고 치킨집 아재가 범인이라는 확신이 들더라
그때당시 경찰이 주장한 치킨집 아재 알리바이
그아재는 그때 통화중이였단다 그치만 통화는 10시 39분에 종료잼 ㅋㅋ 사건 발생 추정시간은 11시5분
이딴게 알리바이라고 하는 머구경찰 ㅍㅌㅊ?
태완이 친구가 청각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증언 묵살 ㅋㅋㅋ
복장에 대해서 진술이 목격자와 진술이 엇갈림
이거부터 냄새가 풀풀 난다
가족들이 옷 수거좀 해달라고 했는데 내가 무슨 명분으로 옷을 가져오냐라고 대답한 머구경찰 ㅋㅋㅋ
태완이는 지속적으로 그 아저씨를 봤다고 진술한다
이때당시 경찰들은 유도된 답변이 아니냐고 말하고 있는데
엄마가 태완이한테 동네 아저씨 아줌마들 이름 말하면서 봤냐고 물어봤다
그치만 돌아온 대답은 아니다 였다
엄마가 마지막으로 치킨집 아재 봤냐고 물어보니 역시나 응이라고 대답한다
첫 진술부터 끝까지 치킨집 아재만 지목하고 있다
고로 신빙성이 없다고 보기 힘들다 그 아재 목소리만 들렸다면 비슷한 목소리랑 헷갈릴수도 있지만 불러서 얼굴까지 봤다고 진술했다
고로 분명히 치킨집 아재는 그자리에 있었다는거지
뭐 여태까지 그럴수 있다고 치자 가장 의심스러운 부분은 이부분이다
좀더 쉽게 지도로 설명해준다
검은색으로 표시한부분이 테러당한 부분이고 태완이가 집(미용실)로 갈려고 돌아가다가 주져 앉아버린 위치가 태완이 발견지점이다
그리고 가게가 치킨집이고
치킨집 아재는 태완이 비명 소리 듣고 가게에서 올라왔다고 했다
그런데 그때 있었던 아주머니들은 이상하게 가게에서 안나오고 저기 빨간색지점에서 걸어왔다는거다
그래서 경찰이 추궁하니깐 지금 저 파란색처럼 삥 둘러서 왔다고 진술하는 치킨집아재 ㅋㅋㅋ
자 여기서 한번 생각해봐라 니들이 무슨 사건현장이 발생했을때 그냥 바로 올라가서 사건현장쪽으로 가지 저렇게 삥둘러서 사건현장으로가냐?
바로올라가서 무슨일이에요? 하는게 정상인데 아주머니들이 옆에서 나오는걸 봤다고 하니깐 삥둘러 갔다고 진술했다 ㅋㅋ
저것보다 태완이한테 황산 끼얹고 나서 사람들이 오거나 바로 가게로가면 걸릴 위험이 있으니깐
저옆으로 숨었다가 태연히 사건현장으로 가는게 더 신빙성이 있지 어떤 정신나간놈이 사건현장을 저리 삥둘러 간다노 ㅋㅋㅋ
상식적으로 생각해봐 니들이 길을 가고 있는데 앞에 교통사고가나서 사람들이 모여있어 그럼 니들은 바로가서 보지 저렇게 삥둘러가서 보냐?
황산테러고 사람들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였을텐데 바로가서 무슨일이냐 하면서 도와주는게 맞는거지
이건 추적60분에서 소리 측정장면이다
소리측정지점이 치킨집이다
사고지점에 소리는 아예들리지 않고 발견지점 저 두곳에서는 아주 미세하게 소리가 들린다고 한다
근데 그소리 조차 문앞에 있지 않고는 들을수 없는 소리라는거다
근데 치킨집 아재는 애 비명소리 듣고 왔다는데 말이되냐?ㅋㅋㅋ 애가 낼수있는 최대의 소리로 실험한거다
주위 증언에 의하면 애는 울고있었지 비명을 지르거나 그러지 않았다고 한다
식도랑 얼굴이 다 녹아내리고 있는데 애 비명소리가 들린다는게 말이되냐?
지금 사고발생지역 사진보면 그냥 촌동네 같은데 저런곳에서 쌩판 얼굴도 모르는사람이 황산을 붓고 도망쳣다는게 말이되냐?
인적도 많이 있을것 같지 않은 골목인데다가 얼굴도 모르는 애 입을 벌려서 황산을 드리 부엇다는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되는데
치킨집 아재라면 애가 뭐 기분나쁜 말을 했거나 평소에 까불까불 거려서 화가 나있었고 그래서 확김에 그랬다면 그게더 설들력 있지 않을란가
확률적으로 봐도 저런 인적드문 길에서 쌩판 모르는 사람이 난대없이 테러할 확률보다 기존에 거기에 살던 사람이 할 확률이 더높은데 말이지
그리고 치킨집아재 자살했다고 선동하지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