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뉴저지주 사는 게이다. 오랜만에 마누라랑 짐싸서 버지니아/메릴랜드 구경왔슴.
임신 3개월째라 마누라가 좀 힘들어 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재밌게 쉬다왔다.
한인들 많은 버지니아 근처라 그런지 한국사람 엄청 많더라 뉴저지 내가 사는곳엔 한국사람이 통 안보여서 그런지 반갑더라.
암튼 볼티모어에있는 수족관에 같이 다녀왔는데 괜찮고 특히 수족관 주변이 좋더라. 이지역 사는 천조국 게이들에겐 추천!


음흉한 눈빛의 개구리찡 ㅍㅌㅊ?




그래도 확실히 한국에있는 코엑스아쿠아리움보다는 못한것같더라 크기는 더 큰데 별로 볼게없었음 좀 냄새도나고..
무엇보다 가격이 애미없더라. 35불 돌리도 이기!


우리 마눌찡 ㅍㅌㅊ? 좀만있으면 인종개량 성공인데 건강하게 출산할수있도록 응원좀 해줘라 게이들아. 제발 내 DNA말고 마누라 DNA 100%달고 태어났음좋겠따
요즘 애기떄문에 많이 먹어서 그런지 살좀 쪗더라 애낳으면 삼일한 시켜서 살뺴라 해야겠다.
요즘 페북이나 인스타 이런게 너무 활성화 되있기때문에 얼굴은 다 가리고 올림.
일베는 존나 백인만 나오면 ㅁㅈㅎ 떄리길래 좀 걱정되지만 마누라 오늘 힘들었는지 골아 떨어져서 나 혼자 컴터 앉아서 맥주캔까고 일베나 하고있다.
아무튼 다들 좋은하루 보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