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있던 주는 어른을 만 17세부터 인정했어.
그래서 애들이 스트립 클럽을 고등학교때 만17세가 되면 가보게 되지.
이게 한 대학교 1,2학년때 까지 좀 이어지다가, 거의 안간다. 애들 마인드가, 왜 돈내고 여자 나체를 보냐는거다. 꼬셔서 먹던지 보던지 하자는거지.
어릴때나 우루루 모여가지, 나이 좀 먹으면 안가게 되더라.
그렇다고 사실 단순히 바같은데 친구들끼리 가서 여자 꼬시는거가 미국이라고 쉬운건 아냐. 모르는 사람한테는 말을 잘 안걸거든.
단, 애들이 금요일을 공강으로 해두고, 목요일에 파티 하는곳들 찾아다니며 애들 꼬시더라.
근데 아무리 봐도, 대학생때 섹스하는거하고 문란하게 노는건 진짜 한국이 최고다. 뭔 미국이 개방적이다 뭐다 라는데, 난 한국만큼 여자들이 밝히는 곳을 본적도 없고, 문란하게 노는것도 한국이 최고인듯.. (일본은 안가봄)
---------------------------------------------------------
흠.. 먼저, 스트립클럽에 종류가 두가지가 있어. 올누드바 하고 비키니바 라고 하지.
올누드는 말 그대로 여자가 다 벗는거고, 비키니바는 비키니 입는거고..
그리고 스트립클럽은 보통 술을 마시는 곳이 아니고, 스트립바는 술을 마실수 있는 곳이다.
난 대부분 스트립클럽에 갔고, 바는 별루 안가봄.
차이점은, 비키니바는 입장료가 없고, 올누드바는 보통 20~30불 입장료가 있다.
-------------------------------------------------
처음 갔을때:
나는 만18세때 쯤에 친구들하고 처음으로 가봤어. 한국에서 중간에 왔고, 보통 반학년 꿇는식이니깐, 나보다 한살 어린 애들하고 같은 학년이었거든.
아, 친구들은 이미 몇번 가본상태였지.
들어가는데 20불 입장료 냈고, 물론 핸드폰 소지하면 못들어가고.
스테이지 같은게 있고, 사람들 앉는 의자가 주위로 있지. 그때가 주말이 아니었서 사람이 거의 없었고, 우린 맨 앞줄에 편안하게 앉았다.
난 이때까지만 해도, 여자들이 가슴은 보여줘도 팬티는 입고 춤출꺼라고 생각했거든. 영화에서도 그러니깐..
여자가 3명씩 팀으로 해서 나오더라. 한 20분 정도 스테이지에서 시간을 보내지.
이때 여자들 다 벗는거 보고 나 솔찍 깜놀 했다;; 보지를 존나 적나란하게 보여줌;;
이 여자들이 봉춤이건 뭐건 좀 엉덩이좀 흔들다가, 서서히 맨 앞줄에 앉아 있는 사람들한테 와서 몸좀 흔들어 줘.
그럼 1불씩 팁으로 주는거지. 그리고 대화도 몇마디 하고.
졸라 당돌한 여자애가 내 친구 안경 갖고 가서 안경 끝을 자기 보지에 비비더라 ㅋㅋㅋㅋㅋ 아 아직도 생각나네;; 근데 보지가 막 니네가 보는 김치녀 보지처럼 검은색이 아니고, 그냥 살색이야. 깨끗하지. 뭐, 이쁜이 수술 했는지는 모르겠구 ㅎㅎ 어째튼 내친구도 좋아하더라.
그렇게 한 20분~30분 정도 있다보면 여자들 들어가고 다음 3명이 나오고.. 그런식이야.
거기서 여자애가 한국문신을 발목에 했던데 "니키"라고 써있었음 ㅎㅎ 이름이 니키인듯.
그렇게 즐기고 있는데, 여자 한명이 나한테 오더니 따라오라더라. 알고보니 친구들이 나 처음왔다고 랩댄스 한타임 사준거야.
근데 이게 별거 없어 ㅡㅡ 4분에 20불 정도 하고, 걍 난 가많이 앉아 있고, 여자가 팬티만 입고 다 벗은 상태에서 걍 나한테 비비고 춤추고 그런거야.
랩댄스에서 여자들 마인드가 보이는데, 터치하면 안된다. 허리에 손 살짝만 대도 매니저 부르는 곳도 있다;;
난 이 랩댄스가 뭐가 좋나 이해가 안가는데, 애새끼들 순진해서 여자가 비벼주는게 좋다고 중간에 돈 더내고 돈 더내고..
슈발 4분에 20불을 별거 아닌거 갖고 낭비하는거여ㅡㅡ
사람 많은 주말에 가면, 괜찮은 여자는 랩댄스 막 10명 대기 하고 있는다;;
이렇게 처음 스트립클럽 체험이 끝났지.
-------------------------------------------------
그 이후로 몇번 더 가봤고.. 다 똑같음. 특히 내가 가던곳 주변에 있는곳들은, 형태가 다 비슷비슷 하더라.
사람 많을때 가면 뒷쪽에 앉아서, 1불씩 팁주는거 안해도 되고.. 랩댄스 받고 싶은 새퀴들은 좀 기다려야 되지.
뭐.. 내 경험으로는, 아주 하얀 백마들은 진짜 별루다.. 뭔 시체같아;;
좀 태닝좀 한 애들이나, 라티노들이 진짜 몸매가 좋다. 진짜 라티노가 최고의 여성들인듯..
다른 글에서 말했듯이, 외국 여자애라고 가슴 큰것도 아니고.. 그냥 몸매는 좋음. 엉덩이 빵빵하고. 결국 외국녀도 가슴 큰애들은 다 수술한 애들이야.
요새는 내가 가던곳 주변에 스트립클럽들이 다들 이름을 '젠틀멘즈 클럽'으로 바꿨다고 들었고,
여자들 상태도 완전 폐급들이라던데.. 막 미혼모들 능력없으니 돈벌려고 오는 애들이 대부분이라나..
--------------------------------------------
스트립클럽 하면 VIP룸을 빠트릴수가 없지.
VIP룸이란 사람들 말로는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곳" 이라고 하는데, 대부분 떡친다고는 말 못한다.
대부분 VIP룸 잡으면, 들어가서 걍 술마시면서 터지하고 만지고.. 걍 한국 텐프로 비슷하게 논다고 보면되;
내 친구는 300불 내고 핸드잡 받았다고 하는 호구 새퀴도 있고..
스트리퍼(또는 쇼걸)들도 아가리 존나 잘털면 따먹을수 있다고 하더라.
몸 좋고 말 존나 잘하는 새퀴들 있는데, 생일날 초대받아서 집에 갔더만, 스트리퍼 두명이 친구로 초청 받아서 왔더라 ㄷㄷ
이미 알고 있던년 들이 스트리퍼가 된게 아니고, 스트립클럽 가서 아가리 존나 잘 털어서 따먹은 상대에 전번까지 받아서 가능한거.
------------------------------------------------------
이게 한국인으로써 제일 이해가 안갈꺼야.
"섹스 못하는데 왜가냐?"
내가 어릴때 미국에 가서 쭉 살다가, 한국에 최근에 오게 됬는데, 참 한국은... 대단하죠잉? 일본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런가..
예전엔 미아리니 청량리니 자갈마당이니 뭐니.. 바로바로 섹스 하는곳이 유행했고.. 지금은 도시 번화가에는 대놓고 안마방 깔려 있고, 오피에 무슨무슨방에.. 싸게는 여관바리에.. 돈만 좀 있으면 언제나 섹스가 가능한 나라지.
미국은 그건 아니야... 그렇게 돈내고 섹스하는게 쉬운게 아니지.. (한인타운 한인들 말하는거 아니고, 일반 양키들 말하는거다.)
한국같이 창녀촌이 흔한것도 아니고, 안마방이니 오피니 그런게 깔려 있는것도 아니야;;
이런 정보가 없는데, 이제 막 성인취급 받는 양키들이 처음으로 생각하는 곳은 스트립클럽이지.
물론 미국이란 곳이 사는곳마다 달라서.. 또 내가 안살아 본곳은 어떨지 모르지. 그래도 내가 살아본 곳들은 창녀촌 찾기가 힘들었다.
정 섹스 하고 싶으면 호텔룸 잡아서 거기 있는 전화번호로 여자 부르는 정도?
뭐.. 요새는 또 다르지. 어떤주에 갔더니, '한인 안마방'만 주변에 세군데 있더라구.. ㅋㅋㅋ 결국 한인이 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미국살다 온 새퀴들중 스트립클럽 간거 자랑으로 여기는 새퀴들이 자위하는 말이 :
"스트립클럽은 여자를 가질수 있을꺼 같으면서, 못따먹고 나오는 그 아쉬움의 여운이 남는 곳이라 좋다"
고 헛솔 하는데, 그냥 마음 편하게 친구들하고 가서 여자보며 즐기고 친목다지고.. 뭐 그런곳이라고 생각하고 가면 제일 편한 곳 이야.
아 그리고..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여자들 존나게 어려보여.. 진짜 막 10대 같고.. 중학생 같고.. 진짜 불쌍하다는 생각까지 갖게 되더라.. 뭐 이때는 폐급들 유입전 이야기임.
------------------------------------------------------
요약
1. 스트립클럽 다 벗고 앞에서 춤춘다. 1불씩 팁으로 줘야됨.
2. VIP룸이라고 섹스 하는건 아님. 섹스 거의 못하고 나옴.
3. 걍 한국에 있는게 돈내고 섹스하는데 최고다.
진짜 한국만큼 섹스 하고 싶을때 할수 있는 나라도 없을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