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주 3개월정도만에?
수원찬스돔을방문 매번찾던 대박이가
3개월전에 다첫다하여 저번 금욜 룸2명이서방문
룸11시정도에입성 3층입장하려니 10시20분에
다찾다함 뭐 이렇게들빨리방을잡으시러 오나생각
그동안 관급 코리아만 다녓던지ㅋ
찬스돔 첫방문에도 ㅎㄹ이여서 담당도복귀하고
4 층도 뭐괜찮겟지 입장
부킹은 많이함 이날여자가 터졋다는
물도 괜찮앗고 뭐 부킹텀 이란것도없엇다는
대박이형 신경써주시고 부킹정말많이한듯
4층보조 훈이 신경써줘서 고맙다
ㅎㄹ녀이야기를시작ㅡㅡ
부킹10번째인가 시각은2시 검정원피스에그녀
나이는 29살 생긴건 제기준입니다 a
올때부터 약간 당간삘이있어서 올인
1시간여에 영팔이 영팔이가먹힘 이때까진
양지를타고 싶을정도로 기분이좋았죠ㅜㅜ
룸안에서 분위기좋고
같이간 친구한테는 미안하지만 부비적을심하게 한30분하니
부킹이와도 앞친구 부킹앉자마자 가버리는상황발생
쫌찐하게 부비적 거려서
시간은지나고 친구는 삐져서 가버리고
우리나가자 나가서 한잔더하자
하니 친구가 기다리고있다고 온머리속이 잡생각
보내자니 단놈한테 당할것이 뻔하고 대략난감한상황
일단 담당 대박이 한테 문자보냄
가방가져다 달라고 일단 일행분 이랑가방이 엉키니
가방모양알려달라는 문자
ㅎㄹ녀한테 친구들갓다고 거짓말함
다행인지 불행인지 휴대폰 밧데리도 ㅎㄹ녀는
나간상홤 가방을 찾고 계산하고.. 친구놈이 삐져서
가버린지라 다계산ㅜㅜ
이때까진좋앗음.. .. 딱 이때까진
1층 탐탐옆 잔치국수짚에서 소주3병을 ㅎㄹ녀가 흡입해버림
룸안 양주도 다 ㅎㄹ녀가 비운듯한데
슬슬불안함 꽐라신을 많이본지라 변신하는사람들이많음
다행이 변신안함 소주3병을 비우고 할거는 해야하니
약간에? 잔고를때림 혼자산다고 원룸에서
그말이 스처감 ... 돈 7,8아낄려다가 이게참 ...
멘탈 나가는사건이 옴....
ㅎㄹ녀 한테 집에데따주깨 나 고양이도좋아하구
라면이나 끓여줘 하니 .. 응 그래가자
택시를타고 ㅎㄹ녀집에도착
진심 이때까진 몰랏음
신발을벗고 집안에 들어가보니..
집안은
살다살다 이런 돼지우리는 첨본거같네요..
집에오니 .. .. 본능이게 발동함 ..
일단 제일깨끗한 이곳
작은옷방은 약간? 깨끗햇음? 씻으면 더하기싫어질거같아
오자마자 꼽아버림 생긴건 진심 ㅜㅜ제기준 에이급
슴가도 꽉찬 비
한번할거하니 .. 같이 씻자고함
같이씻음 .. 수건없음 수건이라고 줫는데
바닥닦는걸줌 ㅡㅡ 대충 제안에입고있던티를... 닦음 바닥은
온통 고양이털 .. 날 복층침대에서 자라고 불러댐..
대충닦고 속옷입고 조심조심올라감 집안이 온통 먼지 고양이털 ..
침대에 일단 앉잣음 이건사람에 침대가 아님
묘한냄세와.. 고양이 털뭉치 ㅡㅡ
그때 그냥 집에갔었어야했는데
제속옷을 살짝 벗기더니..
입으로시전 그런 개드럼속에서도 꿋꿋히 스는 나에 동생
한번더함 ...
한번더하고 아 진짜 개멘붕 ..
고양이랑 ㅎㄹ녀가 ..... 싸우는겁니다
고양이괴롭히다가 손을 할퀴어서 피가 ..
정말깊게 베여서 피가 뚝뚝 그피를 나를주려고하네요... ㅡㅡ
아 ... 도망가기도 애매하고 ...
그냥 피나온거 닦아주고 잘때까지 기다리다가 .. 2시간여만에 탈출
밖에서 바지랑 셔츠고양이털 작렬 .. 한20분띤거같네요
정말 이쁜여자와 ㅎㄹ치나 ..정말좋앗는데
역시나 ..... 아놔 ....ㅜㅜ
그래도 ㅎㄹ은 ㅎㄹ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