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번째 재업하는데 씨발 일게이새끼들 다 존나게 재벌가에 의사 판사새끼들인가보다?
고졸백수, 9급충준비중이거나 문돌이나 ,ㅎㅌㅊ 저연봉 기술직 새끼들 한새끼들도 없지???
그냥 집에서나 대인관계에서 주머니에 단돈 몇만원 아쉬운 새끼들 하나없나보네
입에 풀칠이라도 해보라고 글 올리는데 다 존나 잘먹고 잘사는 새끼들 뿐이라 내글에 관심도 없나보다
하지만 씨발 조금이라도 도움됬으면해서 올리는 글이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라
연봉 최하 3천이상 안정적인 중견기업 전문직 이상이거나 9급충이상새끼들은 걍 패스하길바란다
중졸,고졸,군복학게이,문돌이백수,공무원시험준비생,등등등이거나 현 직장의 비전이 안보여서
전문자격증을 취득하거나 현 직장의 봉급이나 근무여건등등이 열악하여 이직준비를 고민하는인간들은 참고해보도록
나도 그냥저냥 지방 국립대 문과나와서 공무원준비한다고 몇년 허송세월보내며 부모님 등골 몇년 빼먹었다
그러다 반도체 관련 생산기획쪽 머 운좋게들어갔었다 컴퓨터 관련자격증이랑 토익좀 높아서 비전공인데도 면접때 싸바싸바해서 합격
초봉 3500받으면서 2년간 다녔는데 진짜 시발 우리부서 팀장개새끼 때문에 탈모+장트러블+대인기피 3종세트걸려서
고민고민하다가 걍 그새끼 면상에 사표집어던지고 서로 멱살잡고 뛰쳐나왔다 결단력 ㅍㅌㅊ??
어차피 전공도 아니었고 병신같이 고참노릇하면서 악마같이 구는 팀장새끼랑 더 있다가는 내가 그새끼 죽일것 같아서 때려침
그일도 진짜 별로 하는일없이 생산기획일정 짜주고 공수작업좀 하면되는데 암튼 그것도 현장쪽이랑 트러블등등..스트레스..
그건 건너뛰고 암튼 수입과 근무환경보다 문죄인 새끼의 말처럼 사람이 먼저다! 를 겪었었지
그렇게 때려친지 2년.. 진짜 좆같이 그만두니까 더이상 일도하기 싫고 사람상대하기도 싫어서 병신같이 히키백수가 되버렸었다
간간히 일용직알바가끔하다가 도저히 생활비 감당도 안되고 해서 자격증좀 몇개더 따거나 공무원 시험준비등 해서
번듯하게 살고싶은데 그놈의 돈 이 문제더라 먼 자격증 공부할 책값도 없고 주머니에 단돈 만원도 없으니 자신감도 없고..
그래서 편의점,pc방 각 몇달씩 해보았다 편하긴한데 이것도 갓 20살정도때나 하는거지 나이 쳐먹어서 하긴좀 그랬고
공부도 할겸 동네 독서실 총무 한달했는데 30만원주더라 그걸론 도저히 생활이 안되서 딴 직종을 찾아보다가 찾은게
경비직!
보통 인식이 경비라면 나이많은 할베들이하거나 약간 무능력자가
하는듯한 인상이 깊지 누가 머하세요? 라면 자신있게 경비! 라고 말할순없다
하지만 반년정도 넘게 해본결과 진짜 상당히 땡보직이다...월급? 편돌이 피돌이 등 보단 보통 시간대비 상당히 더 받고
일은 그 1/10도 안한다.. 인간허수아비 짓하면서 월급 받을거 다 받는다 이기야.. 덤으로 근무시간 대부분이 자유시간이다
나는 아파트 2달. 병원 8달정도했다 추천으로 본다면 이건 근무환경에 따라 상당히 틀릴수도있겠지만
병원!<ㅡㅡㅡㅡㅡ강추한다 물론 아파트도 별로 할게 없긴하나 주민들 상대하는게 너무 귀찮았다...아줌매미들의 경비아저씨~경비총각등등
부딪히는 경우도 종종있고 인사도 해야하고 암튼 사람들 좀 상대하면 모든일이든 곱절로 힘들게되니까 그리고 보통 큰 아파트면 경비 몇명이
같이있으니 부닥거리는것도 싫다 그만큼 개인시간이 줄어드니까..참고로 난 공부좀 하고싶었는데 신경쓰게 하는 일들이 좀 있었다
지금 일하는 병원은 야야 휴휴 야야휴휴 2틀일하고 2일쉬고일한다 15일근무 15일휴무 근무시간은 야간타임 12시간
급여는 지방이라 좀짜다 딱 150 받는다 하지만 알바개념으로 생각하면 15일 일하고 일당 10만원인 셈이지
일주일에 3~4번 출근해서 150정도면 일하는 시간에 비하면 먹고살만큼은 번다고본다
지금 하는일은 병동순찰+주취환자등 관리하면서 cctv확인하면되는데 순찰그거 가라로 10분씩 하루에 두번그냥 대충돌고
말썽부리는 환자 없으면 말 그대로 그냥 쭈~~~~욱 풀 쉬는시간이다 도심지에서 술집이나 번화가 근처 병원이라면 술취한 환자랑
별별환자 많겠지만 난 좀 외곽의 준중형 병원이라 밤에 응급환자도 거의없고 주취자도 일주일에 한두명 받아본다..
그것도 cctv로 대충보면서 간호사 년들이 경비선생님~~~~이라고 불르면 등장해서 그냥 저냥 타이르다가 말 안들으면 바로 경찰에 신고때린다
밤 12시간 근무중에 대략 10시간넘게 풀 자유시간이다 게다가 요새 공장,아파트,병원등은 소규모로 경비원들 사무소가 있을꺼야
사무실에 혼자 앉아서 10시간 넘게 공부를 하든 잠을 쳐자든 컴퓨터게임을하든 내 꼴리는대로 한다 30분마다 담배피러 다니고
그마저도 심심하면 간호사년들이랑 밤새 수다 떨면된다 나 같은 경우엔 순찰좀 돌고올께요~~이러고 나가서 술쳐먹고 온적도 몇번있다
모든병원이 이러진 않을꺼야 규율이 심한 대학병원이나 번화가 특 대형병원은 먼가 체계적으로 돌겠지..하지만 조금 급이 떨어지는 중형병원정도는
요령껏 맘대로 해도된다 그리고 이게 리스크가 없는게 어차피 경비직이라는게 수요는 항상있고 오래근무하는 사람들이 별로없어서
그냥 그만두고싶으면 그만두면된다 왜냐? 인터넷 좀만 뒤져보면 한다리 건너 자주 구하는게 경비직이다
대충일하다가 누가 머라고한다? 그냥 옷 벚어재껴라~ 씨발 나안해 그러고 좀 놀다가 다른 경비회사 들어가서 잘할께요 헤헤^^ 하면 99%는 채용이다
이게 경비원이 그만두면 그 소속 사무실 경비팀장이나 윗대가리들이 지들 쉬는날 밤새 근무해야하니 개병신이 아닌이상 왠만하면 그냥 뽑아준다
지금 5달 동안 경비지도사 자격증 컴활1급,워드 자격증 따고 공무원 시험준비중이다
이것도 경력이라고 경험상 청원경찰이랑 방호공무원 채용하는 국가직에 몇번 원서내고 면접도 봤었다 경력직 ㅍㅌㅊ?
최종면접에서 방호직 두번 미끄러졌는데 머 되면 되고 말면말고의 자세로 면접본거니 크게 신경은안쓴다 지금 하는일이 워낙 꿀이라 좀만 더 즐기면서
공부 더해서 더 알아볼생각이다
암튼 장점이 존나많다...평생하란소리가 아니라 진짜 공부좀 하고싶거나 당장 주머니 푼돈이 급하면 내일바로 경비직좀 알아봐라
니가 원하는 공부? 밤새 다달이 150씩 주면서 공부방처럼 일하는곳이 경비직이고 당장 급한돈 150이면 삼시세끼 잘먹고 잘수있다
그냥 정보는 없이 내 얘기만 하는거 같은데 결론적으로 몇가지만 추천해주고 간다
1.동네경비직 구해봐라
마트(소문으로 지옥이란다)비추, 아파트는 케바케지만 경비원 무시하는 아주매미들의 눈길때문에 비추
병원(대학병원,대형병원비추)중형이하 병원추천 공장(여러명근무비추) 어딜가나 짬대접받을려는 병신들있다 한두명있는 조그만대로 들어가라
2.시간
모든 경비의 꿀은 야간이다 대낮 청원경찰 주주야야휴휴(대부분), 당직휴일당직 피해라 힘들꺼다 하지만 없으면 그냥 써봐라 땡보직은 다있다
야야휴휴 야야야휴휴 야간,당직,휴휴 등 추천 이건 급여시간에 따라 월급이 다르니 더 받고싶은놈은 빡센거 알아보면된다
어차피 그냥 다른직장 알아보거나 공부하려는 새끼들은 그냥 월급 대충 130 넘게 주면 시간짧은 야간이라도 해라
3.근무여건
좆같은새끼가 있네? 바로 뛰쳐나와라 너무 열심히 하지말고 융튱성있게 몸굴려라 어차피 지나가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말이지
바로 옆동네서 비슷한 일자리는 널려있다
4.회사선택
인터넷에서는 절반가까이 에스텍&계열사 가 있을꺼다 나머지 머 캡스나 텔레캅은 시설쪽으론 크지않으니 나도 에스텍인데 소속감 전혀없다
그냥 아무 경비회사나 들어가라 단 월급 꼬박꼬박 안밀리게 주는회사로 뭐 큰기업이나 중소기업 다 용역직으로 일당 빼쳐먹는 회사이다
이 직종 평생할 생각없이 알바개념으로 할꺼면 오히려 중소경비회사가 더 날지도 모른다 큰 기업쪽에 짬 대접받을려는 새끼들 간혹있을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