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사귄 여친 있었는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

해운대 모텔가서 월풀 하고

겨털 보지털 밀자~ 깨끗한거 보고싶고 먹고 싶다 라니깐 흔쾌히 수락해서 겨털이랑 보지털 손수 다밀어줬음 ㅋㅋ 밀고 나서 겨드랑이랑 보지 빨았는데 털 없으니 더 맛있더라 -_- 한참 빨고 신나게 한~빠구리 했다

몇일뒤 밑에가 너무 따끔 따끔 거리고 빨개졌다고 사진 찍어서 보내면서 정색하고 생색 이빠이 내더라 ㅠㅠ미안하다고 굽신거렸음 ㅋㅋ 지금 생각해도 미안하네; ;

내 정액 까지 잘먹어주던 부산사는 전여친 보고싶노 으흑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