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토에 친구 없어서 나처럼 일베질 하는 일게이들아
오늘은
2차대전 희대의 병신 국가였던 이탈리아에서 ㅆㅅㅌㅊ 전과를 올린
잠수 특공대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해
그전에 당시 상황을 좀 알고 있었야해
알다시피
독일이 영.프에 선전포고를 하자
이탈리아도 영국 프랑스에 선전포고를 했어
당시 지중해는 영국이 좌측부터 지브롤터, 몰타, 알렉산드리아 라는 거점을 두고 유럽-북아프리카 수송로를 장악하고 있었어
이탈리아는
지중해 3개의 거점을 확보해야
북아프리카 영국군의 보급로가 끊어져
북아프리카 전선에서의 승리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어
그럴려면....
2차대전 ㅆㅆㅆㅆㅅㅌㅊ 영국해군을 이겨야 했어
하지만 이탈리아는 나름 잘나가는(?) 해군을 믿고
영국을 공격했어
붉은 점이 그리스 마타판 곶
그리스 마타판 곶이라는 곳에서
이탈리아와 영국이 한판 붙었어
정확히는 마타판 곶 밑
지도 밑에 있는 큰 섬인
크레타섬 좌측에 있는 해상에서 붙었지
이게 바로 마타판 해전이야
하지만 모두의 예상대로
영국해군이 이탈리아를 무참하게 발라버려
근데 정말 웃긴게
마타판 해전에서도
이탈리아 특유의 병신력이 발휘돼
영국해군 전함 1척만 있다고 보고 된거야
실제로는 항공모함 1척에 전함 3척에 다수의 크고작은 군함들이 있던
영국해군인데
잘못된 보고로 이탈리아는 전쟁을 했지ㅋㅋㅋㅋㅋ
철저히 후장까지 털린 이탈리아 해군은 작전이 제한됬고
으아악!!!!!!!! 이런 시발 영국새끼들아!!!!
이탈리아 해군은 작전능력은
북아프리카 전선으로 가는 보급선 호위임무로 제한되버려
하지만
어떻게든 지중해 패권을 잡기위해서
무솔리니는 이번에 공군을 동원해
이탈리아에서 왔습니다.
영국해군을 계속 공격했어
독일 또한 지중해의 중요성을 알아
이탈리아를 지원하기 위해 U-보트까지 지원을 해줬어
하지만 2차대전 당시 영국해군은 지금의 미해군처럼 강력했어
병신들 존나 약하네 ㅋㅋㅋㅋㅋㅋ
끄떡도 안했지...
이탈리아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 했어
그러던중 해군 특공대에 관심을 가지게 돼
1918년 10월 어느날
1차대전이 한창이던 날 베네치아 항에서 2명의 특공대원들이 출발을 해
이튿날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비니부스 우니티스 전함이 기뢰에 침몰해버려
유인어뢰 전술에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2만톤급 전함이 침몰한거지
이탈리아 해군은 이 전투 이후 유인어뢰 전술을 제대로 만들어
그렇다고 갓본의 유인어뢰랑은 차원이 달라 오해 ㄴㄴ
갓본의 유인어뢰는
사람이 어뢰를 타고 배에 꼬라박는 자살테러지만
이탈리아는 초소형 잠수정으로 군함에 접근하여 잠수정 앞부분에 있는 300킬로 탄두를 분리해
기뢰처럼 설치해 격침 시키는 전술이야
테세오 테세이 엘리오스 토스키
테세오 테세이와 엘리오스 토스키라는 인물들이
중심으로 교리를 만들고 발전시켰어
마타판 해전 패배 이후
이탈리아 해군은 잠수특공대 전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얼마 지나지 않아
알렉산드리아항에 정박한 다수의 영국전함과 항공모함을 노리고
작전을 개시했지만
하지만 발각되어 뇌격기에 전멸하고 작전은 실패로 돌아가
또 곤다르 라는 잠수함에 특공대들이 탑승하고
작전을 개시했지만
하지만 영국해군에게 발각됬고
격침당하고 승무원들은 포로가 됬어
여기서 더 큰 피해가 있었는데
승무원 중에 엘리오스 토스키를 포함해서 다수의 핵심요원들이 있었거든
이탈리아는 벙쪘지....
결국 새로 특공대를 재정비 한 후에
스키레 잠수함을 타고 또다시 침투를 시도했어
하지만 잠수정의 고장으로 작전은 또 망했고
특공대 2명이 영국군에게 잡히면서 작전이 발각되 버렸지
집념의 이탈리아해군은
또 다시 시도를 했고 1941년 여름에는 15명이 죽고 18명이 포로로 잡히는 실패를 맛보게 돼
근데 9월 달에 시도한 작전에서는
유조선을 격침 시키면서 다시 희망의 빛을 보게 됐고
이탈리아 해군은
자살특공대를 모집하게 돼
루이지 듀랑 드라펜느 대위 주니오 발레리오 보르게세 중령
이름 시발 존나 기네
루이지 듀랑 드라펜느를 포함한 6명의 특공대원이 지원 했고
지휘관은 보르게세 중령이 맡았어
이들은 몇달동안 집중적으로 훈련을 받았어
그리고 작전개시를 위해 이동을 하게돼
합류장소는 레로스 섬이었는데
이탈리아 통제에 있던 섬이지만
연합군 첩보요원들 때문에
잠수함과 따로 움직이게 돼
스키레는 임무도중에 연합군한테 한대 맞았다이기야!
라면서 수리 받으러 섬에 왔습니다 라며 왔고
특공대원들은
수리하러 왔습니다~~~~
라며 기술자로 변장하고 왔어
그들은 성공적으로 합류하고 알렉산드리아항으로 출발을 해
6명의 특공대원들은
목표지점에 도착하자
3대의 잠수정에
당시 이탈리아 초소형 잠수정 SLC 마이알레
( 돼지 라는 뜻으로 잠수도 까다롭고! 느렸다고 함)
각각 2명씩 탑승해서
알렉산드리아항으로 들어갔어
그들은 알렉산드리아 항의 출입구가 닫혀있는걸 알고
영국해군이 지나갈때까지만을 기다렸어
운좋게도 영국 구축함이 들어가자
뒤따라서 들어갔지
그들은 각자의 목표물을 향해서 나아갔어
드라펜느 대위는 자신의 목표물인
벨리언트 전함을 찾았고
접근해서 기뢰를 설치하기 시작했지
그리고 1명의 대원과 함께 성공적으로 06시에 폭파시각을 맞추고 설치를 완료했어
그리고 잠시 쉬기 위해서 부이를 잡고 있었는데
경비병에게 발각되버려
결국 2명을 체포돼버렸지
영국은 그들을 심문하는데
"우리 2명만 왔다"
"입구에서 장비 잃어버려서 쉬고 있었다"
"우리만 있다고 우리만 있다고! 우리 밖에 없어서 우리만 있다고 하는거요 우리 말고 없다니깐 왜 그러는거요?"
이러면서 계속 입을 다물어
한편 다른 조는
항공모함이던 이글을 찾아서 침투를 해
그러던중 이글을 발견하고 기뢰를 설치하게 돼
근데
그건 이글이 아니였어
퀸 엘리자베스 전함이었어
비록 목표물은 아니였지만
지난 1차 2차 3차때 특공대원들이 죽으면서 격침 시키려 했던 주요 타겟! 퀸 엘리자베스 전함이었어
세번째 조는
영국해군의 SAGOA(사고나) 라는 유조선이 목표였어
그들도 성공적으로 06시로 맞추고 기뢰를 설치했지
한편
2명만 있다던 드라펜느 대위는
06시가 다가오자
영국군에게 경고를 해
死+2시가 되면 기뢰들이 터진다 빨랑 튀랑께!!!!
06시가 땡하자
알렉산드리아 항은 불바다가 돼
유조선이던 SAGONA함은 침몰했고
그 여파로 옆에 있던 구축함도 피해를 입었어
벨리언트 전함도 침몰했고
퀸 엘리자베스 전함도 심각한 파손을 당해서
몇개월동안 수리만 하게돼
하지만 우리 팔다리 없는 장애인 일게이들처럼
장애인이 된 전함들은
전투부적합 판정을 받아
한순간에 전함 2척이 사라진거야
잡힌 2명을 제외한 나머지
특공대 4명은 육상으로 탈출해
대기중이던 이탈리아 첩보요원을 접선하려 했지만
결국 이집트에서 경찰에게 체포돼
영국의 처칠은 이탈리아 특공대의 활약을 보고
"비록 전함 2척이 격침된 큰 패배이지만 이탈리아 특공대의 용기에 감탄했다 "
라며 그들을 칭찬해
영국해군은 그들의 잠수정을 수거해서 자기들만의 유인어뢰 전술을 개발할 정도였어
무솔리니: 히틀러형!!! 우리도 성공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틀러: 병신아 드디어 이겼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탈리아는 큰 기쁨에 빠져
오랜만에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으니 당연하지 ㅋㅋㅋ
이탈리아 해군은 특공대 6명 전원해서 이탈리아 최고훈장인 황금무공 훈장을 수여해
근데 웃긴게
무공훈장을 수여해준 사람이
영국 벨리언트 함장이자 훗날 영국 지중해 사령관이 되는
찰스 모건이란 사람이 수여해줘
드라펜느의 경고 덕분에 인명피해는 거의 없었거든
감사하다는 의미로 수여해준거야
드라펜느는 이탈리아가 연합군에 항복하자
독일군에 맞써 싸우기도 했다고 해
앞으로 2차대전 호구였던 이탈리아도 이렇게 멋진 승전이 있단걸 알아줬으면 해
불타는 토요일에 나처럼 방에 박혀 히키짓하는 일게이들아
글 읽어주느라 고마웠다
3줄요약
1. 2차대전
2. 이탈리아도
3. 크게 이겨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