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 펌 ㅋ
부평시장역 하차하여 1번출구로 나오신다음 그대로 4블럭 직진
우측에 공사현장칸막이(주택지구건설현장 알루미늄담)를 끼고 그대로 우회전
그 상태로 쭈욱 직진하다보면 개흥초등학교가 보임. (택시타실 경우 개흥초등학교로 가달라고 해주세요)
보이시면 다 오셨습니다. 그상태로 직진하시다보면 초원다방 간판이 보이실거에요. 지하 1층입니다
매주 수요일 쉽니다.
입구보시면 흰색 간판이 있습니다. 거기 불켜져있으면 현재는 연애중이 아니니 들어가셔도 좋다는 표시입니다.
들어가시면 상당히 낡은 80년대 초 시골다방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와 냄새가 저를 반기더군요.
제가 들어갔을 땐 아무도 없었습니다. 이모가 저쪽에 앉으라고 해서 티비앞에 앉았습니다.
밑의 다른 후기를 보고 가게된 것인데, 생각보다 이모 와꾸는 완전 별로였습니다. 말이 좋아 40대지 얼굴은 50대로도 보입니다.
얼굴보고 내상이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다리 미끈하게 잘빠졌고 엉덩이 갠찮습니다. 와꾸보시는 분들 비추천.
이모가 허벅지를 쓰다듬으면서 뭐하러 왔어? 하고 물어보십니다.
BJ는 2만, 연애는 3만입니다. 연애하러왔다고 했습니다. 3만원?? 하니까 웃으십니다.
커피한잔 하며 기다리는 동안 이모는 3개짜리 소파를 앞뒤로 모아 만든 침대에 이불을 깔고 오십니다.
가서 다 벗고 이모랑 연애시작합니다.
이모 BJ 그냥저냥 합니다. 못하는건 아닌데 잘하는건 아닌 수준 BJ는 중중, 어제 친구들이랑 신나게 달리다간거라
심볼이 잘 안서더군요. 설때까지 열심히 핸플,BJ 하십니다. 심볼 서고나서 상위로 시작했습니다. 이모 나이가 좀 있어서
금방지치시더군요. 제가 심볼이 좀 커서 이모 힘들다고해서 자세바꿔가면서 해보고 싶은 체위 다 해봤습니다.
가위치기, 옆치기 등등 ㅋㅋ
중간중간 죽을 때마다 열심히 살리려고 BJ 절대 안쉬고 하시더군요 ㅋㅋ마인드굿.. 자세 바꿔가면서 한 15분쯤 했나..
이모가 좀 힘들어 하길래 노콘되냐고 물어보니까 노콘 오케이랍니다.
질사도 되냐고 물어봤더니 원래되는데 가임기라 안된답니다. 그래서 노콘 정상위로 막판에 열올려서 배에 질외사정하여
마무리하였습니다.
마무리하고 옷입고 커피한잔 마시고 3만원주고 나왔습니다.
처음에 이모 얼굴보고 아 개내상이다 피봤네.. 했는데 이모 마인드가 출중해서 후기까지 남겨봅니다.




